평생 엄마의 말에 휘둘리고 아프게 살아왔는데
평생 나땜에 힘들고 괴로웠다고 하네요
인연을 끊고 이제 다시는 서로 죄짓지 않고 살아보려 합니다.
결혼을 안해봤지만 이혼하는 마음이 이럴것 같아요
저도 부모님께 잘 해보려고 했는데 왜이렇게됐는지 모르겠어요.
생각만 해도 무섭고.. 고통스럽고... 쫓아와서 혼낼것 같고..
.. 결혼은 무슨 가족은 무슨
너무 무섭고 끔찍합니다.
평생 엄마의 말에 휘둘리고 아프게 살아왔는데
평생 나땜에 힘들고 괴로웠다고 하네요
인연을 끊고 이제 다시는 서로 죄짓지 않고 살아보려 합니다.
결혼을 안해봤지만 이혼하는 마음이 이럴것 같아요
저도 부모님께 잘 해보려고 했는데 왜이렇게됐는지 모르겠어요.
생각만 해도 무섭고.. 고통스럽고... 쫓아와서 혼낼것 같고..
.. 결혼은 무슨 가족은 무슨
너무 무섭고 끔찍합니다.
서로 안맞아도 너무 안맞는
원진살이라는게 있다네요
남보다 못해요
독이 되는 악연인 가족 관계를 인식못하고
혈연관계를 꾸역꾸역 유지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역기능 가족들과 거리를 두면 둘수록 초기에는 자괴감들겠지만
인생이 건강해지는 비결이에요
제가 친정식구들 40중반에 싹다
차단했어요
지들이 잘못해서 뭐라고도 못하더라구요
참 어려워요
남들이 누가 알겠어요
가족이라도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한 인연이 있죠.
이래야 된다는 통념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제대로 서로를 본다는건 좋은 일입니다.
마음이 아플뿐
가족단위의 평화를 위해서 개인이 희생됐던 과거에서
이제는 개인의 행복이 우선하는 사고의 정립이 생긴거니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
님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즐거운 설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