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벽돌로 때려 죽이려 했다는데 징역 3년

미치겠네 조회수 : 1,681
작성일 : 2021-02-08 16:07:28
정말 뭐 이런 일이 다 있나요?
지 기분 나쁘다고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자를
화장실로 끌고가서 벽돌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하려 했다? 
게다가 과거에도 3차례 폭력범죄로 
처벌 받은적 있다는데...
게다가 반성하는 모습도 안보이는데
근데 고작 3년?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8111600065?input=1195m



IP : 121.150.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8 4:07 PM (121.150.xxx.3) - 삭제된댓글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82250_34873.html

  • 2. ......
    '21.2.8 4:08 PM (121.150.xxx.3)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8111600065?input=1195m

  • 3.
    '21.2.8 4:09 PM (66.27.xxx.96)

    표창장은 3년6개월
    판레기들 신났지?

  • 4. ...
    '21.2.8 4:16 PM (175.223.xxx.33)

    살인미수가
    정상참작사유도 없는데
    3년이라니

  • 5. 호이
    '21.2.8 4:16 PM (218.234.xxx.226)

    살인 형량이 5년이상이고 미수 이기 때문에 감경해야하고
    피해자와 합의를 할경우 또 감경되기 때문입니다
    폭력전과3범이 나와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도 놀랍네요 에휴

  • 6. ...
    '21.2.8 4:29 PM (125.187.xxx.25)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0시 49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건물 4층 여자 화장실에서 B(19)양의 머리를 벽돌로 5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건 발생 당일 길에서 처음 본 B양을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범행은 "도와달라"는 B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PC방 종업원이 제지해 멈췄다.

    세상에.

  • 7.
    '21.2.8 4:30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0시 49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건물 4층 여자 화장실에서 B(19)양의 머리를 벽돌로 5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건 발생 당일 길에서 처음 본 B양을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범행은 "도와달라"는 B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PC방 종업원이 제지해 멈췄다.

  • 8.
    '21.2.8 4:43 PM (210.99.xxx.244)

    표창장이 제일 무거운 죄질인듯 사람 을 죽이려해도 저정도면 뭐

  • 9. 그죠
    '21.2.8 6:38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

    어째 판결하는거보면 표창장이 젤무겁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6 삼전닉스 샀는데 사자마자 떨어지네요 1 아이코 13:45:36 96
1808765 이자배당 소득 문의드려요. ........ 13:42:24 65
1808764 친팔레이스타인 활동가 결국 또 가자지구로 ........ 13:42:17 78
1808763 자랑합니다 2 신나 13:36:27 363
1808762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342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2 계약서 13:31:05 155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3 .. 13:28:28 299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11 13:27:52 573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531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5 13:25:07 958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8 ... 13:24:08 405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63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328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6 추천좀 13:13:46 261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50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9 아파트 12:59:51 827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23 ........ 12:59:36 742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545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70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534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1 ... 12:43:23 1,600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57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66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84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