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독교신자분들 질문있어요

신자에요 조회수 : 985
작성일 : 2021-02-08 14:33:14
탐심없이
탐심도 우상이니 돈섬기지말라고해서
돈있어도 투기는 절대 안하고살아요
그냥 일용할양식 주시는것에 감사하며 사는데요

사시면서 믿음이 강해서 마귀가 얼씬도 못하는사람 본적 있으세요? 권사 장로 이상한 교회 직분자는 많이봤어요.
그런거말고 진짜 저분은 그렇다싶은 분이요.
저는 기독교신자이자 학교재벌인데 전재산 다 기부 헌금하고
학교 쪽방에서 사시는 이사장님 인터뷰보니
그분도 탐심에대해서 돈에대해서 가장 많이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제친정엄마는
신앙이 없는데도
저사람은 친척중에 믿음이너무좋은사람은
느껴지신대요. 기독교신자 여러분은 사시면서 그런거 느껴지시나요
IP : 49.165.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8 2:45 PM (183.98.xxx.95)

    아뇨
    아직 못봤어요
    제가 믿음이 없어서 그런지

  • 2. 가장
    '21.2.8 3:40 PM (220.75.xxx.13)

    이기적인 사람들이 개신교인들이라는 구별이 가능할 정도로 극강의 이기적인 인간의 부류가 개신교들이죠

  • 3. ㅇㅇㅇ
    '21.2.8 4:05 PM (121.187.xxx.203)

    예수님에게도 마귀가 나타나 시험하는데...
    예수님처럼
    어려운 일도 지혜롭게 헤쳐 나가서 빨리 벗어나겠죠.
    문제 없는 사람은 없어요.

    저는 인간천사다 싶은 사람 3명정도 만났어요
    내가 따라갈 수가 없더라구요.
    난 기독교인이지만
    그사람들 만난 이후로
    나 죽으면 천국간다는 말을 안해요. 너무 부끄러워서...

  • 4. 강력한 천사들
    '21.2.8 4:30 PM (223.38.xxx.121)

    마귀는 슈퍼맨 보다 더 강력한 천사들이 었습니다.
    노아시대 홍수전 인간남자로 물질화 하여 인간 여자들을 취하여 아들들을 낳았는데 네피림으로 유명 했습니다
    홍수후 네피림 은 수몰 되었지만 영물인 천사들은 더는 물질화 하지 못하지만 반역에 가담한 인간 세상을 보이지않게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즉 이들 악귀들이 이세상을 통치 하게되었고 창조주의 다스림 없이
    인간 스스로 잘 살수 있는지 증명해야
    하였습니다.


    이들 악귀들은 매우 강력한 천사들이라서 인간이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느니라].” (유다 6) 

  • 5. 강력한 천사들
    '21.2.8 4:35 PM (223.38.xxx.121)

    여기서 흑암에 갇셨다는 것은
    창조주 영적 빛을 받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즉 창조주의 조직으로 부터 추방된 상태를 말합니다.
    하늘에서 전쟁이 묘사 되어 있는데

    계시록12:9

    그리하여 큰 용​이 내던져졌는데, 그​는 원래​의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자​로서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자​이다. 그​가 땅​으로 내던져졌으며,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내던져졌다. 10 나​는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이제 우리 하느님​의 구원​과 권세​와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위​가 나타났다

    계시록20:2
    그 천사​는 용, 곧 마귀​이며 사탄​인 원래​의 뱀​을 붙잡아 1000​년 동안 묶어 두었다. 3 그​를 무저갱​에 던지고 닫은 다음 그 위​에 봉인​하여, 1000​년​이 끝날 때​까지 더 이상 나라​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못하게 했다. 그 후​에 그​는 잠시 풀려날 것​이다

  • 6.
    '21.2.8 4:42 PM (49.165.xxx.219)

    좋은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6 호프 배우들 연기 일부러 그런걸까요. 23:31:44 202
1826735 무릎을 치게 되는 댓글 베스트글 23:27:35 303
1826734 린나이가스건조기 버릴까요? 1 버릴까 23:24:03 165
1826733 찌개용두부가 있는데요 1 33 23:23:06 123
1826732 오늘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 4 ㅇㅇ 23:13:19 776
1826731 윤건영의원"유시민 바로보기" 8 그냥3333.. 23:13:13 552
1826730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5 ... 23:06:24 786
1826729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2 콩국수 23:02:53 838
1826728 쓰레기 집들이요 1 ... 23:02:38 598
1826727 고정닉과 유동닉 3 ㅇㅇ 22:56:02 280
1826726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11 아이고 22:54:47 1,327
1826725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7 링컨 22:54:20 515
1826724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2 안경 22:53:51 308
1826723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9 흥해라 22:47:12 2,102
1826722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7 동궁 22:45:08 966
1826721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2 창고만들다 22:45:04 185
1826720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3 너ㅅ화 22:44:25 796
1826719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166
1826718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4 과일 22:40:49 644
1826717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5 깊은... 22:40:18 622
1826716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64
1826715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141
1826714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10 ㅎㅎ 22:34:11 1,516
1826713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27 약속지켜라!.. 22:29:58 1,245
1826712 골프 필드 처음 나가는데요, 옷 뭐 입으세요? 3 ㅇㅇ 22:29:34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