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가 찌르듯 아프다가 한주 정도 멍하다가 다시 아프면

rem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21-02-08 13:12:14
머리가 찌르듯 아프다가 한주 정도 멍하다가 다시 아프면
내과보다 신경과를 가야겠죠? 
이거 뇌에 대한 문제일까요? 
어디를 가야 하는지 모르고 귀찮기도 하네요.
근데 머리가 아프면서 몸 여기저기가, 특히 양쪽 다리가 혈액순환이 꽉 막힌 것이 느껴져서
밤엔 남편이 주물러주면 엄청나게 아픈 다음 혈이 뚫리는 기분입니다. 
이거 단순 운동부족인지 뇌검사를 해봐야 하는지.. 
근데 한 2년동안 살이 10키로 찌긴 했는데 살빼면 그냥 되는 문제인지... 
IP : 118.34.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8 1:14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동네거쳐 가던가 큰병원가서 검사해야 의사가 알죠

    뇌는 얼릉가야해요

  • 2. 그럴땐
    '21.2.8 1:15 PM (39.7.xxx.121)

    코침 전문 힌의원 가서 한번 맞아 보세요. 두통엔 최고에요.

  • 3. 편두통
    '21.2.8 1:15 PM (121.165.xxx.46)

    편두통은 혈액순환장애로도 옵니다.
    물론 스트레스성이기도 하죠
    매일 주기적으로 산책을 하시고 맑은 공기 맡으셔야해요
    스트레스 원인제거가 제일 중요해요
    두통약 하나도 안먹고 맨으로 아프다가
    스트레스 원인제거가 됬더니( 승질 부리는 남편. 딱 고쳐먹음)
    이제 안아프네요.
    침도 맞아보고 한 20년을 그리 살았어요.
    마음편히 행복한 일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많이 웃으시구요.
    너무 병원순례 하지 마세요. 원인불명 두통도 많더라구요.

  • 4.
    '21.2.8 1:28 PM (14.43.xxx.72)

    바늘로 찌르는 증상 저와 같네요
    일반적인 두통하곤 다른 것같아서 mri 뇌ᆞ혈관 까지 150 만원 주고 검사했는데 이상없다네요 저는 계속 아픈데 이상이 없다니 ᆞ더 걱정이 되는데 그럼에도 샘은 심각한 통증 아니라 판단 내리고 통증 완화 시키는 약을 찾고 중이예요ᆞ 결국 1차ᆞ 2차도 아닌 원인 불명 3차로 보고 간질약을 처방하네요 ᆞ근데 이 약이 효과가 있는 듯해요 ㆍ자율신경이 지멋데로 튀기면서 아픈거라 ᆢ ᆢ진정효과가 있는 듯합니다ᆞ
    그래도 왜 그런 증세가 생겼는지 궁금한데 검사에 나타나지 않으면 의사도 절대적 판단은 못내리는 거겠지요

  • 5. 어머니
    '21.2.8 2:21 PM (92.97.xxx.19)

    남일 같지 않아 일부러 로긴하고 글 남깁니다.
    제가 시집온 후 시어머니께서 편두통에 엄청 시달리고 계셨어요.
    그러다가 정말 한순간 화장실에서 가셨어요...
    너누 허망하더라구요.검사 받는거 싫어하셔서 검사 한번 못 받으셨는데 나중 병원에서 검사만 받으셔도 사셨을텐데 하셨어요...
    원글님 두통은 신경과 꼭 관현있어요.저희 친정 아버지도 50세에 두통에 시달라셨고 60세에 뇌출혈이 와서 16시간 뇌수술 하셨어요.
    뇌 미리 검사하고 필요한 수술하면 아버지처럼(91세) 오래 사실 수 있어요.
    꼭 큰병원 가서 검사하세요.
    20년 어머니는 한의원과 침에만 의존하셨어요..미련한 행동이에요.
    원글님

  • 6.
    '21.2.8 4:10 PM (106.102.xxx.193)

    신경과 편두통쪽으로 진료받아보세요.제가1년넘게 고생하다 작년에 거의 일주일이면 5~6일을 두통달고살아서 CT찍어보고 해도 별거없어서 신경과 진료봤더니 편두통 진단나왔어요.요즘 약이좋아서 치료가 잘된대요.저도 요즘은 삶의질이 올라갔어요.날아갈것 같아요
    저는 세브란스 주민경교수님 진료봤어요

  • 7. ㅇㅇ
    '21.2.8 4:17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편두통 약이라는게 진통제 아녀요??

  • 8.
    '21.2.8 9:57 PM (116.37.xxx.13)

    참고하세요
    https://m.blog.naver.com/tjffldk/22217595470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212 다들 인덕션 쓰시죠 가스 쓰시는분 안계시죠 씽크대 교체.. 18:02:42 68
1788211 이미 시작된 주니어 소멸... 10년 뒤 우리 사회에 벌어질 끔.. 4 무서운미래 17:52:12 550
1788210 김연아, 성수동 Dior 행사 12 ㅇㅇ 17:40:26 1,138
1788209 김연아는 광고가 이제 안들어오나요 19 ㅇㅇ 17:32:57 1,829
1788208 이혜훈 재산축적과정 보니까 10 17:32:26 853
1788207 첫 휴가 4 ㅠㅠ 17:31:49 302
1788206 시어머니의 내가죽기를 바라냐는 말 27 ,ㄱㄷㄴ 17:29:07 1,400
1788205 길고양이도 주인들이 있나요? 3 .... 17:24:51 348
1788204 박선원 의원 1월 12일 기자회견 예고 2 ㅇㅇ 17:22:09 984
1788203 택배기사는 택배를 왜 던졌을까 4 날개 17:18:59 877
1788202 환율 오른다고 난리난리인분들 2 환율 17:17:39 459
1788201 길냥이 한마리가 유독 물을 많이 먹어요 5 길냥이 17:17:35 440
1788200 눈썹하거상 수술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나요?? 5 수술.. 17:16:47 482
1788199 경력증명서, 졸업증명서는 전 회사들과 학교를 직접 방문해서 받아.. 6 공무원 17:16:19 417
1788198 일하려고 사무실 왔는데 집에 가고 싶어요 2 사무실 17:14:11 601
1788197 쌀벌레는 왜 생기는걸까요? 4 쌀벌레 17:10:22 417
1788196 노브랜드 한쪽코너가 다 중국빵 17 ........ 17:07:52 1,146
1788195 부모의 죽음은... 13 삶이란.. 17:05:45 1,509
1788194 홈플 깨찰빵 완전 넘 맛있네요! 11 아뉘 17:03:55 814
1788193 초경량패딩2개 vs 패딩1개 어떤게 유용할까요 2 해외여행 17:02:49 278
1788192 오징어젓 낙지젓 어떤게 더 맛있나요? 7 ... 17:02:35 564
1788191 과외를 스터디 카페에서 많이 하니요? 11 궁금 16:59:42 695
1788190 청년임대주택 부모소득 1 궁금 16:55:17 542
1788189 전현무 개인창고 어딜까요 5 나혼자산 16:53:45 2,397
1788188 레드향 맛있는곳 추천 좀 해주세요 1 ..... 16:53:22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