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절실) 이번 설에 각자 집에서 지내라고 하시네요
축하해주세요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21-02-08 11:57:38
형님한테 전화 왔어요. 5인이상 집합금지때문에 시어머니가 그러자고 하셨대요. 차례는 형님댁에서 지내는데 신고당하면 골치아프니까 법대로 하자고 하시는데 듣다가 좋아서 입이 베시시 ㅎㅎ 오늘은 기뻐할랍니다. 시어머니가 오늘따라 너무 존경스럽네요. ㅋㅋ 저 너무 간사하다고 욕하지 마세요. 원래는 착한 며느리입니다.
IP : 175.194.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21.2.8 12:14 PM (180.230.xxx.96)이럴때 쉬시는거죠
그간 매해 고생하셨을텐데..2. ᆢ
'21.2.8 12:22 PM (106.101.xxx.179)저는 형님ᆢ완전 사랑해요.
형님 내외만 가셔서 4분이 차례 모신다고 동서들은 오지말라고^^
어제 어머님댁에 과일이랑 산적등 제수용품 쟁여두고 왔어요~3. 이 기회에
'21.2.8 12:56 PM (175.194.xxx.63)다들 안 모이시면 좋겠어요. 안되면 시간 차이를 두고 인원에 맞게 뵙고 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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