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때 사진보면 참 괜찮았었는데 친한친구들이 질투가 많아서 눈치를 많이봤었어요ㆍ
저를 칭찬해주는 친구들과 어울렸다면 제삶이 풍요로왔을거같아요ㆍ
같이 공부를 해도 시험에 나올 족보같은건 절대 공유안하고
예쁜옷 입고가서 선배들이 칭찬하면 하루종일 삐져서 말도안했던 친구가 있었네요ㆍ
지금은 자주연락도 안하지만 갑자기 생각나서요ㆍ
생각해보니 저는 질투많은 친구들이 많았어요
이름 조회수 : 4,146
작성일 : 2021-02-07 20:46:06
IP : 106.102.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uliana7
'21.2.7 8:48 PM (121.165.xxx.46)그런 친구 저런친구가 존재하죠.
그냥 그렇구나 인정하고 넘어가고 그랬어요
친한 친구가 한 몇년간에 넷이나 저세상으로 가다보니( 50대)
제 친구들이 좀 일찍 세상을 버렸네요.
그냥 모두 잘해줄껄 하고 아쉽네요.2. 이름
'21.2.7 8:49 PM (106.102.xxx.76)50대 젊은나이인데 ㅜㅜ안타깝네요ㆍ
저도 나이들어가면서 생각하니 더 적극적이고 이쁜모습 잘가꾸며 재밌게살아야겠단 생각이 드네요3. Juliana7
'21.2.7 8:50 PM (121.165.xxx.46)셋은 암이었고
하나는 사고사였는데 딸만 셋을 남겨두고 부부가 가서요.
우린 그래서 남은 친구들이 모이질 못해요.트라우마 ㅠ4. c c
'21.2.7 9:50 PM (39.7.xxx.187) - 삭제된댓글여기에 질투 얘기가 큲이지 않고 올라오는데
진짜 여자들이 질투가.많은걸까요?5. ㅅㅅ
'21.2.7 9:53 PM (39.7.xxx.187) - 삭제된댓글여기에 질투 얘기가 큲이지 않고 올라오는데
진짜 여자들이 질투가.많은걸까요?
보면 다 고만고만한 사이에도
서로 질투하고 . .
왜그러나.싶습니다6. ...
'21.2.7 9:57 PM (222.106.xxx.5)코로나로 가짜친구들이 정리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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