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아이가 숨을 크게 들이마셔요.
숨을 들이 마실때
입을 벌리고 하 하고 큰숨으로 들이 마셔요
마치 산에 가서 맑은공기 일부러 크게 마시는것처럼요.
지금도 매번 그렇게 숨쉬고
숨막혀?하니 아니라는데
듣고있는데 제 마음이 조여지네요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1. 틱
'21.2.7 8:29 PM (58.231.xxx.192)같은데 그거 아는척 하면 안될텐데요
2. 그럼
'21.2.7 8:33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병원 가봐야할까요,
아빠란 작자는 지금 자기 엄마 소화안되는거로 30분째 통화중이네요. 자기자식은 숨소리가 저런데 신경도 안쓰고요.
시모가 재주도 좋아요
겨울때면 늘 소화안되는건데요. 그걸로 매일 30분 이상씩 저래요.3. 병원
'21.2.7 8:35 PM (223.62.xxx.154)안가봐도 되요. 저절로 좋아지는데 한달 이상하면 병원 가보세요
가봐도 치료약은없고 억제 하는약인데 안먹을수 있음 안먹는게 좋아요4. ㅁㅁ
'21.2.7 8:36 PM (61.82.xxx.133)틱같아요 저희 애도 최근 그래요 ㅠ.ㅠ 일단 저는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5. 9090
'21.2.7 9:18 PM (121.165.xxx.46)우리애 자기 턱 떤다고 노상 우겨서
상담갔더니 전혀 아니라고
그래도 또 우겨서
한의원가 침 몇번 맞고 좋아졌어요.
그럴땐 정신과 약부터 먹이지마시고
한의원 가셔서 침 맞으면 금방 좋아집니다.6. 한의원은
'21.2.7 9:29 PM (223.33.xxx.198)가지마세요. 제발요~~~~~
7. 一一
'21.2.7 10:04 PM (61.255.xxx.96)코로 충분히 숨을 못 쉬는 거 아닐까요?
비염이거나 코뼈가 휘었거나..
잘 때 입 벌리고 자나요?8. ㅇㅇ
'21.2.7 10:05 PM (211.207.xxx.69)틱 맞는 거 같아요.지적하거나 꾸중하지 마시고 그냥 모른척 내버려두세요.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마음 편하게 해주시구요.시간 지나면 좋아져요.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한의원 데려가면 더 안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저희 애도 그 맘때 한동안(몇달 동안) 비슷했는데 서서히 약해지더니 나중에 말짱해졌어요.
9. ㅇ
'21.2.7 10:21 PM (223.39.xxx.222) - 삭제된댓글어릴적 비염있는 저는 그랬어요.
10. ᆢ
'21.2.8 2:05 AM (219.240.xxx.26)틱 같아요. 난독증 아이 한글 땔때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랬어요. 저희아이는 모르는척하니 괜찮아졌다가 또 그랬는데 또 괜찮아졓ㄴ어요. 초1이구요. 모르는척 하시고 스트레스 있는지 살펴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