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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간호사로 일한지 10년차에요.

Googoo 조회수 : 20,979
작성일 : 2021-02-07 15:48:24
내일 공휴일이라서 저녁에 여유가 좀 있네요.



한국에서 졸업
5년 대학병원 있다가
엔클렉스 미국 면허 따고
필리핀에서 ielts 점수따고
미국 못가고
뉴질랜드에서 반년 학생비자로 요양원에서 요양보조원으로 일하다
뉴질랜드 면허 취득하고

맨땅에 헤딩하면서 결국 미국은 못가고
요기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어요.

10년근속했다고 상장받고 나니 새삼 감회가 새로워서
40살 된 생일 기념으로
내 사랑 82쿡에 글남겨봅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되는데
오늘은 82쿡이 일기장이네욤


IP : 222.153.xxx.71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7 3:49 PM (222.237.xxx.88)

    말 설고 물 설은 타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 타국에서
    '21.2.7 3:49 PM (58.233.xxx.185)

    생활하기 그래도 외로우셨을텐데 잘버티셨어요!! 생일축하합니다~~

  • 3. 공지22
    '21.2.7 3:50 PM (211.244.xxx.113)

    대단해요! 멋있어요! 안주해하지 않고 계속 공부하셔섲

  • 4. !!!
    '21.2.7 3:52 PM (124.58.xxx.190)

    우와
    정말 멋지세요
    축하합니다!!!

  • 5. ..
    '21.2.7 3:52 PM (180.69.xxx.35)

    멋지셔요bb

  • 6. :::
    '21.2.7 3:53 PM (39.7.xxx.58)

    축하드려요~~

  • 7. 장하세요~
    '21.2.7 3:53 PM (211.231.xxx.206)

    근데 거기도 중환자들 전혀 회복가능성 제로인 사람들도
    연명치료들 하시나요
    콧줄경관,,등으로요

  • 8. 오우
    '21.2.7 3:54 PM (112.184.xxx.17)

    축하드려요.
    뉴질랜드 자연보러 두 번이나 갔던데라 친정같은 느낌이랄까. ㅋ

  • 9. ...
    '21.2.7 3:55 PM (118.37.xxx.38)

    열심히 사셨네요.
    칭찬해 드려요.

  • 10. ...
    '21.2.7 3:59 PM (221.151.xxx.109)

    타지에서 대단하세요
    후회는 없으신가요

  • 11. ㅇㅇ
    '21.2.7 3:59 PM (118.235.xxx.23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질랜드 이야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2. 짝짝짝
    '21.2.7 4:00 PM (220.92.xxx.186)

    멋지십니다. 미국 못간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심이 ㅎㅎ
    요즘 같아선 미국 있었으면 전쟁터 최전방에 있을 거였는데요.
    십 년 근속 그동안의 노력에 박수를 칩니다.

  • 13. 장하세요~님
    '21.2.7 4:00 PM (222.153.xxx.71) - 삭제된댓글

    연명치료는 거의 안해요.
    의료시스템이 무료인 나라다보니 연명치료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요.
    잘 죽을수 것에 초점을 두는 편이죠.
    사람들이 포기도 빠르구요.

  • 14. 정말
    '21.2.7 4:01 PM (124.56.xxx.62)

    훌륭하세요!
    축하축하드려요
    리스펙트!

  • 15. 살자
    '21.2.7 4:03 PM (59.19.xxx.126)

    네 열심히 사는 원글님
    생일과함께 축하합니다
    뉴질랜드 남섬 여행만가고 북섬은 남겨 두었는데
    이리 시간이 걸릴줄이야
    원글닝 화이팅!!

  • 16. ..
    '21.2.7 4:04 PM (211.243.xxx.94)

    원글님 같은 멋진 사람이 주변에 많았으면 좋겠어요.리스펙!!!

  • 17. 대단하세요!
    '21.2.7 4:04 PM (223.62.xxx.180)

    축하드립니다!

    국내업무환경과
    그 것 업무환경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18. 一一
    '21.2.7 4:04 PM (61.255.xxx.96)

    이 시국 되고보니, 미국에 안/못가게 된 게 더 잘 된 일인 듯 싶습니다^^

  • 19.
    '21.2.7 4:09 PM (175.127.xxx.153)

    내 사랑 82쿡 표현 좋네요
    고생하셨고 아주 장하시네요
    앞으로 꽃길만 펼쳐지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짝짝짝

  • 20. 원글이
    '21.2.7 4:09 PM (222.153.xxx.71)

    으아아아 따듯한 82쿡님 댓글들 감사해요.
    제가 82쿡 23살 신규간호사 나이트 근무할때 가입해서
    위로도 많이 받고 도움도 많이 받고해서 정말 사랑하는 공간입니다!!!!

    저어기 윗분 댓글에 답변드리자면...
    연명치료라는 개념자체가 없어요.
    의료가 공짜인 나라다 보니 과잉진료 연명치료 이런 개념이 없어요.
    죽을 병 걸린 사람들 통증없이 잘 죽게 도와주는 건 되게 잘되어있어요.
    대신에... 뭐든지 엄청 느린 나라라서..... 속은 많이 터집니다....

  • 21. 원글이
    '21.2.7 4:14 PM (222.153.xxx.71)

    저 위에 후회 없으시냐고 글 남겨주신 님...

    간호사로서는 후회가 없는데..
    이방인으로 살다보니 힘들때는 저어어어어엉말 많아요.
    다시 돌아갈까 하고 짐 싼 적도 많아요.

  • 22. 멋집니다
    '21.2.7 4:15 PM (112.154.xxx.91)

    용기! 멋집니다!

  • 23. 살자
    '21.2.7 4:17 PM (59.19.xxx.126)

    원글님
    언제든지 힘드시다면 한국에 오세요
    언능 코로나가 종식되서 휴가때면 한번씩 고국 찾아주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24. 와우
    '21.2.7 4:18 PM (211.227.xxx.137)

    존경하고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요. ^^

  • 25. ..
    '21.2.7 4:19 PM (121.165.xxx.7)

    멋지세요. 스스로가 기특한 시간 ㅎ
    한국으로 돌아오셔도 또 다른 외로움(?)이 있으실거예요.
    화이팅!!

  • 26. 구르미
    '21.2.7 4:21 PM (121.124.xxx.27)

    저도 올해 마흔!
    친구님, 타국에서 고생 많았겠어요.
    대단해요. 10년 근속 축하하고, 앞으로 더 행복해요!^^

  • 27. 원글이
    '21.2.7 4:26 PM (222.153.xxx.71)

    여기 댓글 남겨주신분들 다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오늘 저녁이 외롭지 않게 제 마음를 폭신폭신하게 해주셨어요!!!!!
    82쿡은 사랑이에요..옛날로 돌아간 듯 해요.
    다들 행복하시길 ♡

  • 28. ..
    '21.2.7 4:30 PM (39.7.xxx.17)

    뉴질랜드 제겐 상상이 안가는 먼 나라인데
    원글님, 도전정신 정말 멋지십니다.
    근속 10년도 대단하셔요.
    축하드립니다!

  • 29. ...
    '21.2.7 4:32 PM (14.138.xxx.55)

    이런 글때문에 82가 더 멋지고 따뜻한 공간이죠
    뭉클하네요
    원글님 너무 잘살고 계세요!!

  • 30. 어머
    '21.2.7 4:34 PM (125.128.xxx.85)

    멋진 분!!
    앞으로도 진심 응원합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자연환경 좋아서 더 건강하실듯..

  • 31. 한국병원보다
    '21.2.7 4:36 PM (175.208.xxx.235)

    한국병원보다 근무환경은 낫나요?
    한국은 간호사들 너무 힘들어서 일 그만두잖아요?
    언어는 가신지 얼마만에 편해졌나요?
    대단하시네요!

  • 32. 미세먼지
    '21.2.7 4:44 PM (223.38.xxx.50)

    없다는데 뉴질랜드에서 살아보구 싶어요.
    원글님 멋지십니다.

  • 33. 정말
    '21.2.7 4:56 PM (222.234.xxx.215)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체력 정신력 다 훌륭하세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34. ...
    '21.2.7 4:58 PM (58.123.xxx.199)

    40살 생일도 축하하고
    타지에서 멋지게 삶을 개척하신 용기도 박수~~
    멋지십니다.

  • 35. ....
    '21.2.7 5:15 PM (211.178.xxx.171)

    10년 근속 축하드려요~~
    간호사들 외국 갈 때 병동 간호사가 유리한가요?
    수술방 간호사는 가기 힘든지 궁금하네요.

  • 36. 혀니여니
    '21.2.7 5:21 PM (211.248.xxx.231)

    대단하십니다!
    딸이 간호학과 3학년 올라가요
    조언해주실것 있을까요

  • 37. ....
    '21.2.7 5:32 PM (94.15.xxx.37)

    대단하세요
    요즘에 뉴질랜드 라는 나라에 대해서 다시 보게 됬어요.
    취미 활동도 좀 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 38. ..
    '21.2.7 6:00 PM (175.36.xxx.71)

    멋지네요.미국안가고 뉴질랜드에 계신것도 복이다싶네요

  • 39. ...
    '21.2.7 6:14 PM (221.151.xxx.109)

    정말 정말 힘들때는 내 나라가 있잖아요

  • 40. 공주
    '21.2.7 6:14 PM (121.143.xxx.170) - 삭제된댓글

    멋지네요

    자서전 같은 책 써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41. 남섬?
    '21.2.7 6:15 PM (61.83.xxx.150)

    아니면 북섬이 있는
    오크랜드인가 봐요......
    공기 깨끗하고 자연환경 좋은 곳이죠
    일교차가 크긴하지만 ......

  • 42. 축하해요
    '21.2.7 6:31 PM (172.107.xxx.148) - 삭제된댓글

    열심히 사셨네요.
    저는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은 다 경외심이 일어요.
    아픈거에 대한 겁이 너무 많아서 병원 일은 다 싫어요.
    무서워서요...

    처음에 요양원에서 요양보조원으로 일하셨다니 궁금한데요.
    뉴질랜드 한인이나 아시안 노년층들은 치매같은 경우 어떻게 하나요.
    지금 윤정희씨 프랑스에서 간병인이 집으로 오고 딸이 근처에 살며 챙기나본데요.
    뉴질랜드도 대부분 자식들이 근처에서 소소한 것들 챙기지 않나요.
    치매나 다른 병으로 요양원에 가더라도요.
    뉴질랜드 제도는 어떻게 되어있나요.

  • 43. 111111111111
    '21.2.7 6:37 PM (58.123.xxx.45)

    뉴질랜드가 코로나방역을 처음부터 잘해서 안퍼졌다는데 진짜 그런가요?
    마스크 안쓰고다녀도 되고 활동에 제약도 없나요

  • 44. ㅇㅇ
    '21.2.7 6:54 PM (182.224.xxx.119)

    열심히 사신 님에게 박수!! 잘 사셨어요. 수고 많았어요. 앞으로 더 괜찮은 40년 사시길.^^

    그러게요. 뉴질랜드의 요양원 실태나 코로나도 궁금하네요.

  • 45. 해피송
    '21.2.7 7:21 PM (115.92.xxx.130)

    반가워요~~
    제 딸이 뉴질랜드로 어학연수간다고
    82에 조언을 구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5년이었네요~
    아직까지도 뉴질랜드에 있어요~~~ㅋ
    오클랜드에 있다가
    지금은 웰링턴에서 근무 중이구요~
    코로나 터졌을때 같은 동료들
    아무도 마스크 안쓰는데 혼자만 꿋꿋이 마스크 쓰고있다길래 엄마로서 넘 안쓰럽고 불안했었어요.
    그나마 뉴질랜드라서 얼마나 다행인지~~~
    돌아오는 설도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46. 해피송
    '21.2.7 7:24 PM (115.92.xxx.130)

    뉴질랜드가 방역을 잘했다기보다
    첨부터 완전 공항 폐쇄하고 셧다운시켰죠.
    그래서 지금은 경제가 엄청 안좋다고 들었어요.

  • 47. ㅡㅡㅡㅡ
    '21.2.7 7:51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멋지시네요.
    응원할께요.

  • 48. 간호학과
    '21.2.7 8:09 PM (39.7.xxx.145)

    후보23번입니다
    조마하면서 추가합격기다리고있어요
    50번까지 작년엔 합격했다는데 피가마릅니다
    올해 코로나때문에 추합이안돌까봐요
    원서잘못써서 이런가??자책에 너무힘들어요
    무사히 합격해서 님과같이 외국도 가서 일하게도 해주고싶습니다

  • 49. 새로운 땅
    '21.2.7 9:09 PM (211.178.xxx.251)

    건강 조심하고 가끔씩 안부전해주세요.

  • 50. 잠시만요
    '21.2.8 2:02 AM (218.38.xxx.118)

    축하드려요. ^^
    간호사와 더불어서 방사선사 근무환경이 한국과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해요. 미국에 있는 친구는 한국과 달리 방사선사가 독립적인 위치라서 훨씬 낫다고 하는데요.
    혹시 그곳 병원에서 한국인 방사선사를 보신적이 있나요?

  • 51. 어머
    '21.2.8 3:15 AM (112.167.xxx.66)

    끝없이 도전하셨네요.
    넘 대단하새요!!

  • 52. 멋지심
    '21.2.8 3:19 AM (96.231.xxx.3)

    저두 타국에서 살지만
    계시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사시고
    건강하세요 , 행복하세요 !

  • 53. ...
    '21.2.8 7:01 AM (211.245.xxx.179)

    부럽네요. 제가 한국에서 1년반 일하고 호주가서 1년 어학 2년 대학 다니고 간호사할 계획이었는데 어학까지 하고는 몸이 안 좋아서 한국으로 돌아왔었거든요......
    현재 이번에 40됐고... 계획대로였으면 호주에서 간호사 하고 있었을텐데. 지금은 결혼해서 딸낳고 한국에서 간호사 중이네요.
    현재생활도 만족이지만 호주에서 간호사였으면 어떨까 참 궁금해요.

  • 54. 저도
    '21.2.8 7:41 AM (130.105.xxx.60) - 삭제된댓글

    잠시 외국에 거주하고 있어요 코로나까지 창궐하니 이방인의 삶이 더 녹록치 않네요 하지만 어디든 유토피아는 없다는걸 알기에 내가 있는 이곳에서 지금 우리를 즐기는게 저의 모토랍니다. 뉴질랜드에서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저는 이제 2년 채워가는데 10년이면 내공이 상당하시겠어요. 까르페디엠~입니다~^^

  • 55. 대단하시네요
    '21.2.8 8:45 AM (86.130.xxx.21)

    저도 외국이라 이방인으로서 사는 삶 너무 잘 알고 있어요 ㅠㅠ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56. ...
    '21.2.8 8:48 AM (223.38.xxx.244) - 삭제된댓글

    멋진 원글님이세요~
    같은 한국인이라는 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57. 와~,
    '21.2.8 9:57 AM (174.112.xxx.80)

    십년간 외국에서 간호사 생활이라,
    그 끈기와 인내로 이루어 내셨네요. 축하드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 58. Juliana7
    '21.2.8 10:13 AM (121.165.xxx.46)

    뉴질랜드가 그렇게 좋다면서요?
    천국으로 가신거 부러워요
    코로나 지나면 한국 놀러오세요

  • 59. 미국
    '21.2.8 10:34 AM (72.234.xxx.162)

    전 미국 간호사인데 그냥 반갑네요 어떻게 버티며 살아왔을지 나라는 다르지만 알 거 같아요

  • 60. 축하드려요~
    '21.2.8 10:34 AM (222.120.xxx.56)

    그 힘든 시간들 잘 버텨내시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사시는 원글님 부럽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생길거예요~!

  • 61. phrena
    '21.2.8 10:55 AM (175.112.xxx.149)

    어떤 복福이랄까 운運이 좋으신 분 같아요

    뉴질랜드 저희 친정 친척들 나가 계신데
    지구상 최고의 청정지에다
    미세먼지 악영향 안받으셔서 노후 질병률도 상대적으로
    낮아지신 거고
    코로나 제일 방역 잘되는 국가들 중 하나이고

    간호사 교대근무 생사 갈림길 돌보는 거 때로
    피말리는 일이지만 그만치 복덕 쌓는 일이기도 하고
    진정한 위너시네요!!

  • 62. 카르마
    '21.2.8 11:29 AM (58.140.xxx.236)

    진짜 대단하세요
    식사는 잘 챙겨 드시고 있는거죠?

  • 63. 그쪽의
    '21.2.8 11:55 AM (61.253.xxx.184)

    간호사의 지위?는 어찌되나요>
    그나라가 더 좋은가요? 간호사로써?

  • 64. ...
    '21.2.8 12:02 PM (115.40.xxx.214)

    고생많으셨어요.
    남의 나라가서 터 잡기 힘드셨을거 같아요.
    외사촌 동생도 카대 간호학과 나와서 국내에는 희망이 없는지 미국으로 진즉 가버리더라구요.
    근데 코로나 때문에 극한으로 힘든가봐요. 자주 소식은 접하지 못하지만 친정어머니 통해서 들으니.. 사람 할 짓이 못된다고.. 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뉴질랜드가 더 나아보여요. 자연친화적인 이미지가 강해서요. 반지의 제왕 촬영지이기도 하고 ㅎㅎ
    조금만 더 힘내시고,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 65. 와~
    '21.2.8 12:05 PM (110.70.xxx.244)

    멋있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66. ^^
    '21.2.8 12:39 PM (223.39.xxx.156)

    짝짝짝~~ 82~에 일기 잘쓰셨어요^^

    멋진분인듯ᆢ타국에서 여러가지로
    힘들었을텐데ᆢ대단하시네요

    많이많이 칭찬~토닥토닥해드리고
    싶어요
    힘네세요 항상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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