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적령기인분들? 남자 학력vs재력 어느걸 더 중요하게보세요?

su s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21-02-07 14:02:20
예를들어

서울권의대나온 성형외과의사

전문대 나온 중견기업 오너

이렇게 둘이있어요. 나머지조건 비슷하단 가정하에 학력은 보다시피 전자우위

연수익은 후자가 전자보다 20배 많다는가정하에 결혼적령기이신분들은 어느쪽 남자가 더 끌리세요?
IP : 106.101.xxx.19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격
    '21.2.7 2:03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둘다 경제력은 합격이니 성격을 보세요
    바람 안피고 누가 더 가정적이고 시집이 속 안 썩일지..

  • 2.
    '21.2.7 2:04 PM (106.101.xxx.24)

    둘 다 만나보고 말없고 진중한 사람. 아무리 부자여도 바람나서 재산 다 지가 관리하고 집에는 생활비 동결시키는 놈이면 재력자체가 의미가 없지요

  • 3.
    '21.2.7 2:06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후보1 성형외과 의사가 그렇게 매출이 적어요?
    후보2는 뭘하는데 성형외과의사보다 20배나
    매출이 많은지 궁금하네요.
    기반이 어지간하지 않고서야...
    재산이 많은가요?

    지인이 둘 다 있거든요?
    이해가 좀 안가서....

  • 4. 흠님 동의
    '21.2.7 2:08 PM (1.240.xxx.7)

    의사월급 천잡아도
    뭘하길래 오너가 2억 ㅜㅜ

    그사람들이 결혼할만한
    상대가 되는지가 관건이지

    여자가 선택할 문제는 아닌듯

  • 5. 얼굴
    '21.2.7 2:08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키랑 외모
    여자도 눈있다

  • 6. 학벌
    '21.2.7 2:09 PM (121.129.xxx.94)

    전문대 나온 사람은 싫어요.

    제가 학벌이 좋은 초고학력자라.

    여자가 학력과 학벌이 좋으면, 전문학사 출신은 그냥 거르죠.

    남자도 싫을 겁니다.

  • 7. ...
    '21.2.7 2:11 PM (73.140.xxx.179)

    다른건 다 괜찮고 오로지 학력 재력 두 개로만 고민해야 하는거면 저는 학력 볼래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 것 같은데, 저는 연애할 때 보니까 나보다 학력 낮고 기초지식 부족한 사람들을 제가 무시하더라고요; 그럼 관계에 악영향인건 뻔하고. 어차피 성형외과의면 특별한 일 없는 한 먹고사는데 필요한 최소한 수입은 보장될거니까. 자식 낳을거면 유전자도 생각 안 할 수 없고요.

  • 8. 편한삶
    '21.2.7 2:15 PM (92.97.xxx.19)

    인생의 목적은 행복하고 편안 삶 아니겠어요.?

    내가 결혼해서 몸 과 마음이 다 편안하고 행복한 사람이 누굴까 생각해보세요.
    특히 마음쪽으로요.

  • 9. ㄴㄴ
    '21.2.7 2:29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제가 명문대 나와서 지방 4년제도 싫어요 한 남자가 서울 출신이라는데 한 대학 동네 얘기만 하고 자신이 나온 학교 말을 두리뭉실하게 말하더니 결국 꺼낸 말이 공고 나와 지방4년제 나왔다고 공고에서 지방 4년제 들어간 부심을 자랑으로 떠벌리는 것 보고 기함했던 적이 있네요
    학력 딸리는 남자가 더 찌질하고 열등감 심했어요

  • 10. 학벌이
    '21.2.7 2:29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별루면 주변 물이 별로에요...돈 많은건 큰 장점이지만...동등한 인맥이 좀 질이 떨어져요...희한하게 부리는 일꾼들이 오히려 학벌이 좋죠..그래서 변호사,회계사를 우습게 알죠...

  • 11. ㄴㄴ
    '21.2.7 2:30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제가 명문대 나와서 지방 4년제도 싫어요 한 남자가 서울 출신이라는데 한 대학 동네 얘기만 하고 자신이 나온 학교 말을 두리뭉실하게 말하더니 결국 꺼낸 말이 공고 나와 지방4년제 나왔다고 공고에서 지방 4년제 들어간 부심을 자랑으로 떠벌리는 것 보고 기함했던 적이 있네요
    학력 딸리는 남자가 더 찌질하고 열등감 심했어요

  • 12. 학력중요
    '21.2.7 2:33 PM (121.175.xxx.200) - 삭제된댓글

    미혼이지만 제가 석사졸인데 전문대 소개해주길래 안만났지만 그사람 손절했어요. 돈만 보라는데, 글쎄요.
    인적자본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나이들수록 느끼는건 학력과 그 사람의 주변환경, 돈쓰는 습관 이런게 다르더라고요. 요즘 와인이 뭐가 비싸다고 와인마시면 허세녀처럼 몰아가는 사람들도 수두룩이에요. 공부가 다는 아니지만 같이 대화 나누는 주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3. 이런
    '21.2.7 2:33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온어들이 사자들을 우습게 아는데요...어쩔수 없는게 사자들이 vip로 모셔야되는 입장이 되니까요...이런 정글에선 또 돈이 최고인지라...

  • 14. 글쎄
    '21.2.7 2:34 PM (1.233.xxx.68)

    중견기업 매출이 많아도 사모님이 그 돈 제대로 쓸 수 있겠어요?
    제가 다녔던 중견은 대부분 사람들이 다 아는 중견기업인데
    회계사 왈 개인기업처럼 대부분의 자본이 사장 개인돈이라
    사모랑 자식들 해외여행을 뒷마당 가듯이 가구요.
    다른 중견은 다 빚이라 벌어도 빚갚으면 끝이더라구요.

    누구랑 결혼해도 경제를 공유해야 내가 마음대로 사용하죠.

  • 15. ㅇㅇ
    '21.2.7 2:35 PM (175.208.xxx.164)

    서울대 나온 공무원도 아니고 의사인데 이경우는 전자죠. 머리 , 돈 다 해결인데요.
    수백억을 벌어도 전문대는 안해요..돈만 많은 경우는 곤란해요.

  • 16. 전부
    '21.2.7 2:43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일단 집안을 보겠어요.
    집안 전부 돌머리면 애도 엉망입니다.

  • 17. 저라면 2
    '21.2.7 2:48 PM (118.45.xxx.47)

    저라면 2 선택 후, 남자를 사이버대 입학 졸업 후 경영대학원 가게 해서 좋은 인맥 형성하게 합니다.
    정치인 후원도 좀 하고 라이온스클럽 같은데 가입하고요.
    돈 많으면 좋은 인맥 저절로 만들어져요.

    남편은 의사고 저는 박사예요.

  • 18. 저라면2
    '21.2.7 3:09 PM (118.220.xxx.153) - 삭제된댓글

    학력보겠어요
    의사라면 재벌보다 못벌어도 평균보단 많이 벌테고
    무엇보다 전문대학력이 싫네요 부부가 학력 학벌비슷해야 정서적 교류가 잘된다 생각합니다

  • 19. 저라면3
    '21.2.7 3:09 PM (118.220.xxx.153)

    학력보겠어요
    의사라면 재벌보다 못벌어도 평균보단 많이 벌테고
    무엇보다 전문대학력이 싫네요 부부가 학력 학벌비슷해야 정서적 교류가 잘된다 생각합니다

  • 20. 슬프다
    '21.2.7 3:13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집안을 볼래요. 가족 전부 학벌 다 엉망이면 아이들이 암울

  • 21. 싫다
    '21.2.7 3:13 PM (58.143.xxx.157)

    집안을 볼래요. 가족 전부 학벌 다 엉망이면 아이들이 암울
    의사도 지만 똑똑하고 형제 양아치고 이럼 싫어요.

  • 22. ..
    '21.2.7 3:15 PM (39.7.xxx.127) - 삭제된댓글

    오너요. 성형외과 의사 싫어요.

  • 23. .,
    '21.2.7 3:17 PM (39.7.xxx.127)

    오너요. 성형외과 의사 싫어요. 그리고 의사 다 돈 많지 않아요.

  • 24. .....
    '21.2.7 4:12 PM (118.235.xxx.207)

    돈만보고 시집갔는데 십여년 떵떵거리고 살다가 부도 맞아 쪼그라든 친구가 있어서 돈만 딱 보는건 위험

  • 25. 2세생각하면
    '21.2.7 4:22 PM (175.208.xxx.235)

    전자죠~~~

  • 26. 대화
    '21.2.7 6:09 P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대화가 통해야 하니 전 제 수준 학력 아님 안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52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 08:36:02 11
1788551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는 기능요 ㅁㅁㅁ 08:35:00 34
1788550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조언부탁 08:34:26 10
1788549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 08:31:13 167
1788548 움악소리 08:23:53 56
1788547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7 카레 08:22:27 275
1788546 머리카락 빠짐. 3 .. 08:20:10 257
1788545 어제 학원샘의 말.. 6 국어 08:18:25 453
1788544 딸아이 교정 상담 3 고민 08:12:57 240
1788543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4 ㅇㅇ 08:09:33 309
1788542 친언니가 카톡 멀티프로필로 바꿔버렸네요 34 .... 08:02:52 1,964
1788541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251
1788540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15 그냥 07:50:41 1,481
1788539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5 .. 07:47:36 347
1788538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07:35:55 395
1788537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07:26:44 1,293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17 07:10:08 2,857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8 ㅇㅇ 07:07:13 1,620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14 ... 06:37:46 1,224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836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9 샤오미 06:36:08 3,387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5 ㄴㄴ 05:59:59 1,884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8 친정 02:19:26 5,032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2,479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6 82 02:03:04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