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신 분들
백만원 넘으니 죽을 맛이네요ㅜㅡ
1. .....
'21.2.7 6:57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경기도 끄트머리에 완전 싼 아파트 1억1천 대출이라서
40만원 정도요. 40도 완전 부담스러운데 백만원 넘게 내시는 분들은 어떨지....2. ..
'21.2.7 7:57 AM (211.112.xxx.27)이율이 몇프로인가요?
3. ..
'21.2.7 8:39 AM (49.164.xxx.159)대출 1억내서 다 갚았어요.
4. 대출은
'21.2.7 9:18 AM (118.235.xxx.151)1억정도가 딱 좋은것같아요 ㅠ 저희도 좀 무리했더니 힘드네요
5. ...
'21.2.7 9:36 AM (223.38.xxx.244) - 삭제된댓글수입 600기준 원금이자 합쳐서 100만원 정도가 적당해요.
집값 보합만 되어도 매달 나가는 대출금 부담스러워요
은행에 월세 내는 것...6. ㅇㅇ
'21.2.7 9:58 A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흠... 기다리시면 다 해결되요
투자에 대한 두려움 돌이켜 보세요
내리면 두렵고 오르면 거품 같아서 ...
결국은 앉아서 거지 됩니다
정치가 나를 위해서 뭘 해 줄거라 기대하면서 기다리면7. ...
'21.2.7 10:13 AM (59.13.xxx.247)2백 넘게 나가요
양말 살 돈도 없어서 구멍난 양말 꼬매신어요ㅜ8. 전
'21.2.7 10:32 AM (116.37.xxx.13)200정도 나갈각오하고 대출받자고하는데 퇴직 코앞인 남편이 벌벌 떨어서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해요.내가 나가벌어 이자갚겠다고하는데도요..
점셋님은 대출 얼마받으셨나요?9. 저흰
'21.2.7 10:55 AM (223.33.xxx.230)100만원 후반대인데 전세대출 받고 반전세 낼 때보다 더 적어요^^;; 저금한다 생각하고 있어요 마음이 편해요~~
10. 월백은
'21.2.7 10:59 AM (175.208.xxx.235)어차피 월백만원 정도는 저축하자는 생각으로 저흰 20년 넘게 월백만원 정도를 원리금 균등 상환합니다.
중간에 평수 갈아타기도 하고 대출도 당연 갈아타고요.
여전히 월 백만원을 주택 원금상환과 이자비용으로 지출합니다.
20년전 아이들 어릴땐 조금 무리한 비용이고 지금은 부담 없는 비용입니다.
외벌이 아이 둘 키웁니다.11. 소득의 4분의1
'21.2.7 11:47 AM (175.193.xxx.206)대출을 갚는데 드는 비용이 소득의 4분의 1이 넘으면 집을 안사는게 낫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