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장례식 어떻게 치루나요

ㅇㅇ 조회수 : 3,147
작성일 : 2021-02-06 19:48:45
경기도에요

아빠가 곧 돌아가시려고 하세요
주변인들 안부르고 가족끼리만 치루나요
IP : 121.169.xxx.1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6 7:54 PM (121.167.xxx.120)

    친척들은 알리고 남자들은 친구들 한테 연락해요 문상 안오고 송금 하는 경우도 많고
    문상만 하고 금방 가는 경우도 있어요
    직장은 어쩔수없이 알려야 하고요
    예전보다 문상객이 적고 왔다가 금방 가요

  • 2. 작년부터
    '21.2.6 7:55 PM (223.62.xxx.6)

    4번정도 연락받았어요.
    가족장으로 하고
    부조는 계좌번호가 있는경우
    없는 경우 반반씩이요.

  • 3. 일단
    '21.2.6 7:55 PM (203.81.xxx.82)

    부고는 다 하시더라고요
    부조금도 부조금이지만 고인되심을 알리는 의미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한다 하시고요
    친인척 아니더라도 고인이나 상주와 막역한 사이이면
    문상은 가는거 같고요

  • 4. ..
    '21.2.6 8:07 PM (49.166.xxx.56)

    요양원에서도 장례치르시더라구요

  • 5. 돌아가신지 두달
    '21.2.6 8:43 PM (58.120.xxx.231)

    일절 조문객 못오게 했어요
    좀 쓸쓸한 장례식이 됐지만
    그게 맞다 싶어요

  • 6. ...
    '21.2.6 8:46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일단 다 알리더라구요
    상주 마음이죠
    가족들간 의논해야죠
    다들 본전?생각나서 그런지 연락하던데요

  • 7. 부고알릴때
    '21.2.6 8:5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계좌번호도써서 일단알리세요
    꼭올사람은 오더라구요
    음식 거의 안먹고 인사하고 상주랑 간단한위로 하고가고
    계좌이체가 많았어요
    돌아가신분 너무 외롭다고 주변사람들이 나서서 알만한사람들한테 다알려줬어요

  • 8. ...
    '21.2.6 9:24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그냥 올사람들은 다 오더라구요 .. 친척 몇분 한테 알려도 부모님 사촌들까지 다 오더라구요 ..친구들도 마찬가지이구요 ....

  • 9. ...
    '21.2.6 9:25 PM (222.236.xxx.104)

    그냥 올사람들은 다 오더라구요 .. 친척 몇분 한테 알려도 부모님 사촌들까지 다 오더라구요 ..친구들도 마찬가지이구요 ....근데 와서 뭐 먹고 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조문만 하고 잠깐 이야기 하다가 가는 분위기였어요 ..

  • 10. 계좌번호
    '21.2.6 9:55 PM (58.121.xxx.80)

    찍힌 부고장 받으니, 너무 이상하던데요.
    수금하는것도 아니고.
    저희는 가족끼리 할꺼고요. 조위금도 안 받을거에요.
    정말 경건하게 가족 떠나는 것에만 집중하기로 약속했어요.
    본인이 그걸 원하기도해요.

  • 11. 직장에는
    '21.2.6 10:4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휴가를 내야하니 부고를 하고 장례식장은 공개 안하고
    친척은 장례식 끝난 후 알림
    3일장으로 빈소를 차리고 가족장으로 함
    음식주문도 안함
    부조금은 다 알아서 주더군요

  • 12.
    '21.2.6 11:24 PM (211.36.xxx.151)

    작년 9월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직장이나 다른 곳에는 조문과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하고 직계만 모여서 장례치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ㄴㄴ 05:59:59 201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3 친정 02:19:26 2,461
1788529 이주빈도 2 ㅇㅇ 02:19:15 1,132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3 82 02:03:04 723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562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753
1788525 10년 전세후 8 ... 01:49:04 1,199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3 김밥 01:31:31 1,953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2,510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6 김밥 01:09:52 1,445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707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5 00:50:12 2,863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1,782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503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1,710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0 도움이.. 00:37:11 3,025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1,939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7 50대 후반.. 00:33:00 2,976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664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8 습관 00:26:38 3,523
178851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1,470
1788510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8 .. 00:23:28 1,946
1788509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1,411
1788508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5 ... 00:18:11 404
1788507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4 어린왕자 00:15:36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