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이 독방 감금같이 느껴질때 있으시죠.
어느 정도는 벌어야하는데 이 순간을 버티던지 해야
내 인생 계획이 이루어질텐데...
감옥 같이 견디는 생활 언제 까지 더해야 하나.
이직이 답이라고 하지만 이직하고 견뎌아할 고통이
더 클것 같아서 지금이 더 나을것 처럼 보이는 상황.
다들 비슷하게 견디고 있는거겠죠?
회사생활이 독방 감금같이 느껴질때
음 조회수 : 1,882
작성일 : 2021-02-06 15:53:18
IP : 223.38.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6 3:56 PM (112.155.xxx.136)회사가 감옥이면
회사밖은 전쟁터에요
참으시길 더군다나 요새같은때2. ㅁㅁ
'21.2.6 4:05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일을 즐기는 성격이라 일생 그런생각을
해본적이없어 공감이안가요 ㅠㅠ
건강있고
일있고
최상인건데3. ..
'21.2.6 4:21 PM (66.27.xxx.96)군대갔다고 생각하세요
정신력은 남자만 가지란 법 있습니까4. 그게
'21.2.6 4:54 PM (175.120.xxx.219)거기서 나오면 죽도밥도 없어요.
개밥의 도토리 선세....5. 독방이면 땡큐
'21.2.6 5:15 PM (217.149.xxx.90)단체방에서 갈굼당하는 것보다는 낫죠.
6. 네
'21.2.6 5:18 PM (1.225.xxx.151)다 비슷한것 같아요. 30년째 회사생활 하는 사람인데 요새같이 일하기 싫고 힘든때도 없었는데 아이러니하지만 당연하게도 지금이 돈을 제일 많이 받으니까 돈땜에 이를 악물고 다니고 있어요. 대신 돈을 버니 돈을 잃어버리거나 경제적 손실이 생겨도 맘을 편히 먹기가 쉽네요. 내가 몇달 벌어서 메꾸면 되지. 라고 생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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