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좋아하니 애들도 그닥..
닮겠죠 뭐
그렇다고 빵 과자 간식을 찾는편도 아니에요
여자들은 대부분 과일좋아하시던데
하루에 한조각도 안먹는날 많아요
사과 감 배는 거의 안먹고요
딸기 있으면 한두개?
좋아하는건 블루베리 조그만팩 그정도요
어릴땐 뭐 먹을게 없고 심심하니깐
귤 박스채 먹다가 손 노래지고 그랬는데
입맛도 변하나봐요
과일 안좋아하는분들도 계시죠
ㅣㅣ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1-02-06 09:48:49
IP : 27.1.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ㅡ
'21.2.6 10:00 AM (70.106.xxx.249)저도요
뭔맛인지 몰라요
그냥 억지로 먹어요. 애들은 먹어야 할거같아서2. ...
'21.2.6 10:00 AM (175.192.xxx.178)저는 귤 포도만 좋아해요.
애들은 잘 안 먹어요3. 저요
'21.2.6 10:03 AM (149.248.xxx.66)대부분의 과일 누가 깍아주면 한두개 먹을까 집에 썩어나도 잘 안먹어요. 그냥 안먹혀요. 그나마 달면 좀 먹는데 신맛이 조금이라도 나면 생각만해도 몸서리쳐져요.
4. 있으면먹긴해요
'21.2.6 10:14 A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근데 먹고 싶어서 먹은 적은 별로 없네요
저도 과일은 그냥 당 덩어리다 생각해요
샤인머스켓같은것도 호르몬 약품 처리해서 씨 없는 거고
그래도 있으면 먹긴 하네요 버리는 건 아까워서;;5. 젊었을때까진
'21.2.6 10:15 AM (58.232.xxx.212)엄청 좋아했는데 40 넘어가니 과일도 그닥이네요.
그래도 딸기, 복숭아는 좀 먹었는데 48살인 지금은 그런 과일도 별로 안땡겨요.6. 모나리자
'21.2.6 10:20 AM (118.32.xxx.111)손많이 가는과일 한번에 다 못먹는과일 질질흘르는과일 다싫소
7. ㅁㅁㅁ
'21.2.6 10:20 AM (117.111.xxx.87)저도요
과일 안먹으면 건강이나 피부에 안좋을까 했는데
전혀 지장 없네요
오히려 당도 많고 다욧에도 도움 안되고
선물 들어와도 별로 안반갑고요8. ㅇㅇ
'21.2.6 12:43 PM (222.101.xxx.167)전 좋아하는데 귀찮아서 잘 안 먹어요. 씻는 것부터 번거로운 극강의 게으름뱅이...
9. ..
'21.2.6 2:23 PM (49.164.xxx.159)저요 ㅠㅠ
10. 그럼
'21.2.6 9:58 PM (119.207.xxx.90)뭐 좋아하세요?
저는 과일만 먹고 살고싶어요.
조리안하고요.
저는 대신 고기안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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