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문) 돈이 없어요
... 조회수 : 5,359
작성일 : 2021-02-06 01:05:00
그냥 답답해서 외쳐봤어요
ㅎㅎㅎ
...
IP : 39.7.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oo
'21.2.6 1:08 AM (59.12.xxx.48)사람들이 돈보다 건강이라는데 저도 돈 걱정없이 양가부모님 조카들 친구들 지인들께 기분좋게 베풀며 살고싶네요.
늘 명절마다 돈에 예민해지고 친구나 동네지인을 만날때에도 커피값밥값등을 머리석에 계산해야되는신세라 ㅠㅠ
우리도 좋은날 오겠죠?2. ...
'21.2.6 1:10 AM (203.142.xxx.31)돈이 없어도 건강하다면 희망이 있습니다
3. 건강도
'21.2.6 1:11 AM (58.127.xxx.169)그저그런데 돈도 없어요. 나이도 많구요.
4. 최악
'21.2.6 1:20 AM (118.235.xxx.123)돈없고
일거리 끊긴
중증등록환자예요.
가족도 없는 40대 독신.
비참의 최고봉.
돈도 건강도 직장도 가족도 없는 삶.
어쩌다가 내인생 이렇게 흘러왔나.
다음 수술비 모아야 하는데..5. 초단댓
'21.2.6 1:21 AM (110.70.xxx.134)me,too
6. !!!!
'21.2.6 3:01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도요
왜 부모 학교 사회는 돈과 돈벌이에 대한
교육을 안해 줬을까요?
돈과 돈벌이 돈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닫고 절망에 몸부림치는 어리석은
중생7. 최악님
'21.2.6 7:32 AM (125.185.xxx.27)최악님~~~~~~~
병원에서 동의서. 입원.. 싸인은 누가 해주시나요? 가족 없으신데8. ...
'21.2.6 8:04 AM (115.161.xxx.110) - 삭제된댓글저도 돈도 없고 건강도 없어서 한숨만 나와요 죄송 ㅠ.ㅠ
9. ...
'21.2.6 8:23 AM (223.38.xxx.3)저도 돈도 없고 건강도 없어서 한숨만 나와요 죄송 ㅠ.ㅠ
10. ..지나가다
'21.2.6 10:47 AM (221.150.xxx.96)슬픈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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