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온 대학생 과외 선생님~

후~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21-02-05 14:57:19
아이가 방학동안 자기 수학 부족한 단원 보충을 하고 싶다고 해서 급하게 한 달만 수업할 수 있는 대학생 과외를 알아봤어요. 카톡으로 주고받고 통화하면서 느낌이 좋았는데 오늘 첫 수업하러 왔는데 10분 일찍 왔네요. 느낌에 시간 잘 지킬것 같아 아이에게 미리 준비하라고 했는데 역시~ 예전 전문과외 선생님이 시간 잘 안지키고 결강 자주해서 그만뒀거든요. 첫 시작인 시간부터 잘 안지켜지면 학원이든 과외든 성적이 잘 나와도 계속 유지가 안되더라구요. 대학생 과외 선호안한다는 엄마들 경험에도 단기로 해야해서 구한건데 이왕이면 수업도 잘해서 아이랑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 형같은 선생님 우리 아이 잘 부탁해요~
IP : 49.167.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5 3:36 PM (211.250.xxx.45)

    전문과외샘도 다 샘 다름이더군요

    늘 지하공동현관에서 1~2분전에 호출합니다
    승강기 오래걸리면 5분후 도착도하죠
    그러고 수업마치기 꼭 2~3분전에 가시더라고요
    1년6개우러 한결같더군요

    반면 다른샘 늘 5분전오시고....마치는것도 5분이상...

    저도 요즘 과외샘 알아보는중인데 부디 좋은선생님만나 공부하고픈 마음이라도 잡으면좋겠어요 ㅠㅠ

  • 2. ...
    '21.2.5 5:01 PM (221.147.xxx.98)

    앗 오늘 저희 아들 시범 수업하러 갔는데
    그곳에서도 좋은 평가받았음 좋겠네요.
    저희 아이도 10분 일찍 도착했다고해서 잘했다 했거든요

  • 3. ..
    '21.2.5 7:31 PM (110.35.xxx.71)

    여기분들 대학생과외 하지말라고 하는데
    전문과외샘도 별루여요.
    중등 쎈c단계도 못푸는 전문과외선생님도 있더라구요.
    s대 공대출신 선생님한테 반년째 과외중인데
    시간정확하게 지키시고 성격이 차분하고 착하시고
    설명도 차근차근해주셔서 아이가 아주 만족해합니다. 수학문제도 척척푸시구요.
    대학생선생님도 아이와 잘맞는게 제일 중요해요.

  • 4. 저희 아이들
    '21.2.5 8:38 PM (58.236.xxx.78)

    과외 선생님이 일찍 오시면 얼마나 툴툴대는지 ㅠㅠ
    전 시간 딱 맞춰 오시는 분이 좋아요.

  • 5. 이번에
    '21.2.5 9:02 PM (1.229.xxx.169) - 삭제된댓글

    고대 들어가는 여학생쌤 고2 딸 화학과외 시작했는데 대박이예요. 얘 동아리 화학실험 계획서,보고서 봐주고 첨삭, 애 아침 늦게일어나는 거 같다며 과외시간을 오전으로 바꿔서 숙제 엄청 내주고 완전 타이트하게 봐주고 수학 문제푸는 양이 적은 거 같다며 과외상관없이 기출 책 풀고 찍어서 톡으로 보내라고.... 시급 올려주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11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491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374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102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2 경도 00:38:48 428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0 도움이.. 00:37:11 652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89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932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65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1,016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89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5 .. 00:23:28 551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71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70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76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91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61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98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97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725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48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20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69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540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