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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하는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허허;;;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21-02-04 19:39:59

너 얘기하는거야


맨날천날 방구석에서 인터넷만 하는지
글을 얼마나 올려대는지

여기 과거 글 다 꺼내서 너 맞지? 하는 또라이 많다고
민감한 글 지우는게 낫다고 댓글 쓴 너 말이야 너

댓글 주루룩 달리는거에 희열 느끼는거임??
이제는 알아보는 사람들 생겨서
댓글로 주작하지 마라
들킨거 다 알려줘도

너는 짖어라 개무시하고
본인 올린 원글내용에 대한 답만 열심히 달던데
웃겨서리

착한 82님들 정성 댓글 달아주는거 보면 열받아서리
이런 사람들에 비하면 트리님과 우리네 같은 분들은 순수하게 보이기까지
IP : 175.223.xxx.19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걱
    '21.2.4 7:42 PM (117.111.xxx.201)

    제가 올린 줄.
    주작글 지적하는 사람들, 조롱하며 심기 살살 긁는
    뻔뻔한 그 여자,
    적나라한 팩트폭격에 좀 아프겠네요.

  • 2. 노안
    '21.2.4 7:48 PM (124.49.xxx.58)

    주식하는 사람의 심리로 읽은 1인

  • 3. ...
    '21.2.4 7:53 PM (39.7.xxx.122)

    누군가를 가스라이팅 하려고 또는 불특정 다수에게 혐오감 조장하려고 차라리 주작러가 히키코모리에 독거라면 이해라도 가는데 멀쩡한 직업에 배우자 자녀까지 있는사람이면 더 끔찍할것 같아요 내 배우자가 내 형제,자매가 내 형제, 자매의 배우자가
    내 절친이 주작러라고 생각하면 소름돋지 않나요?

  • 4. ㅇㅇ
    '21.2.4 7:55 PM (117.111.xxx.201)

    멘탈이 비정상.
    가방줄 짧아 구박받는 글에 이어,
    매일 시모 욕하고 싶어,
    시모를 이모로, 지 남편을 사촌으로 둔갑시키더니,

    지나가는 행인 옷차림 스캔글,
    겸손한척 서민코스프레하며 명품살까말까 글로
    낚시질하더라구요.
    근데 글이 맨날 똑같아요.
    속아서 정성껏 댓글 다는 분들이 신기.

  • 5. ㅡㅡㅡㅡㅡㅡ
    '21.2.4 8:27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죠.

  • 6. 얼마전
    '21.2.4 8:50 PM (58.121.xxx.215)

    가방줄녀
    전 아이피까지 기억하게 됐어요
    근데 어쩌면 여자 아니고
    방구석백수 남자일것같은 느낌이

  • 7. ...
    '21.2.4 9:32 PM (221.154.xxx.186)

    http://archive.ph/2XFST


    백수는 맞고
    남자는 아닌거같아요.
    시모에대한 증오로 1일 1시모 저주글 쓰더라구요.
    가방줄 짧은 머느리 우려해서 결혼 반대한시모 저주글.

  • 8. ......
    '21.2.4 9:33 PM (223.39.xxx.151)

    힌트 좀 주세요. 저도 거르고 싶네요.

  • 9.
    '21.2.4 9:43 PM (221.154.xxx.186)

    아이피 바뀌기는 하는데,
    14.37.14로 주로 쓰고요,


    늘어진 엿가락처럼 길고 긴 문장.
    아기 맡기고 도망간 친구글,
    빵집하는데 벤츠 타고 왔더니 동네아낙들이 발길 끊었다는 둥,
    본인은 선량한데 남에게 늘 당하는 피해자 역할.

    읽고 나면, 익숙한 불쾌한 기분이 들어요.

  • 10. ㅇㅇ
    '21.2.4 9:50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갸가 갸가?

  • 11. .......
    '21.2.4 9:52 PM (223.39.xxx.14)

    헐!!!! 그게 다 같은 사람이에요?!
    14.37은 저도 며칠전부터 알게됐규
    아기 맡긴 이야기, 빵집 벤츠도 다 같은 사람라고요??
    대박;;;;

  • 12.
    '21.2.4 9:53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진짜 몰랐네요 웬일이야

  • 13. 혹시...
    '21.2.4 10:02 PM (223.39.xxx.14) - 삭제된댓글

    혹시 저 사람인가요?
    최근글에 보면 두개 글이 몇개 차이 안나게 있는데
    아이피가 똑같아요.

    말하지 말아야겠죠? 하는 글이랑
    맘에 걸리는데요 하는 글요.

  • 14. 본인등판
    '21.2.4 10:07 PM (221.154.xxx.186)

    하셨네요.


    82에 상주하니, 득달같이 달려오네요,ㅎㅎ

  • 15. ㅇㅇㅇㅇㅇ
    '21.2.4 10:10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반가우신가봐요
    그나저나 애기맡긴 친구 근황이나 말해봐요 어서

  • 16. 베스트에
    '21.2.4 10:12 PM (221.154.xxx.186)

    수수하고 이뻐서 자세히 보니, 다 명품이더라.
    길가던 여자의
    발렌시아가 신발 폰으로 찍은 것도,
    같은 여자예요.
    무매너가 일상.

    잉여라 매일 남스캔하고,
    스캔 결과 속으로 무시하거나
    부러워하는
    글도 주구장창.

  • 17. ㅎㅎ
    '21.2.4 10:17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시인 이세요? 글마다 운율이 있네
    노래 같아요
    행간도 정확히 지키시는거 같고
    1437을 위한 랩소디 하나 만들어 주시려나 ㅋㅋ

  • 18. ㅎㅎㅎ
    '21.2.5 1:12 AM (175.223.xxx.195)

    와~ 다들 척하면 척이네요
    그러게 이 글도 안 볼리가 없지 ㅋㅋ

    가방끈
    되도않는 영어남발에
    신도시
    딩크
    남편 뒤늦은 성공남
    본인은 집순인데 남편이 답답해하고
    근데 또 동안부심 있고 ㅋㅋ
    아~ 어떤 글에는 신도시 친정집에 붙어사는 싱글맘이라고 했던가?

    글을 살살 남 긁으면서 되도않는 지자랑 하는거보면
    사람들이 호기심에 댓글달고 하는게 잼나나본데

    아마 점점 많은분들이 딱 알아봐서 어쩔
    근데 개무시하고 계속 주작글 올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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