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누워있으면 지 엉덩이를 꼭 내 얼굴쪽에 대고 누워서
어김없이 방구를 껴대요
저번엔 뭔일로 방구 안끼길래 강아지 엉덩이에 얼굴 대고 있는데 귓가에 푸쉬~ 소리가 들리더니 어김없이 냄새폭탄이 ㅋㅋㅋ
강아지가 방구머신이에요
...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21-02-04 14:54:19
IP : 175.223.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디서
'21.2.4 2:55 PM (121.165.xxx.46)어디서 봤는데
강아지 똥꼬에 마이크를 대놨는데
방구를 끼니까
푸쉬쉬~~~ 슉
소리가 정말 나더라구요.
진짜 ~~~2. ㆍㆍㆍㆍ
'21.2.4 2:57 PM (211.245.xxx.80)우리개는 얼마전 제 얼굴쪽으로 엉덩이를 대고 서있었는데 똥꼬가 벌렁 열리면서 뽀옹 소리와 함께 엄청난 냄새가;;;;; 8년째 키우고 있지만 뽀옹 소리와 똥꼬 열리는걸 본건 처음ㅎ
3. 우리강쥐
'21.2.4 3:16 PM (182.216.xxx.172)남편차에 강아지 안고 탔는데
요녀석이 소리도 없이 방귀를
남편이 저보고 소리라도 내고 뀌라고
빨리 창문열게 ㅎㅎㅎㅎ
억울억울4. ...
'21.2.4 3:28 PM (121.132.xxx.12)저희집 쪼꼬미 요크셔도 방구쟁이예요.
냄새도 짱 많이 나요.
저 쬐그만게 사람 방구 냄새보다 더 나는거 같아서 저는 늘~신기.ㅋㅋ
미쳤나봐요. 방구냄새도 귀여워 죽겠어요.
소화 잘 되고 있구나~해서 흐믓~~5. 저희집도
'21.2.4 3:45 PM (58.121.xxx.69)예전 키우던 요키 점잖은데
고구마를 좀 많이 먹더니 뿡뿡대더라구요
근데 지가 뀌고 지가 놀람 ㅎㅅㅈ6. 홍이
'21.2.4 3:47 PM (121.134.xxx.180)고구마 먹음 방구뀌죠ㅎㅎㅎ
아.별게 다 귀여워요ㅎ7. 앗
'21.2.4 7:55 PM (58.226.xxx.114) - 삭제된댓글저희집은 고양이인데 고양이도 방귀껴요 ㅋㅋ
냄새 엄청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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