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절실) 국가건강검진을 했는데 결과가 허무합니다

건강이 복 조회수 : 3,033
작성일 : 2021-02-03 17:05:32
매일 약을 한 주먹씩 먹는데 검진에는 하나도 안 나오네요. 위내시경만 늘 하던 종합병원에서 했는데 아주 깨끗하고 문제없답니다. 그런데 저 자주 체하고 위장약을 달고 살아요. 비염 심하고 코가 막혀있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늘 있고 반월상연골 파열되서 무릎 관절염약 매일 세번 먹고 초록입홍합캡슐에 한약도 먹는데 결과지는 이상 없음이래요. 쉬엄쉬엄 운동만 하라는데 무릎이 아파서 잘 못 해요. 제가 국가건강검진 결과 얘기해주니까 다 놀라요. "네가??? 그렇게 병원을 자주 다니는데??"이러네요. 암튼 건강염려증인지 췌장도 간도 불안하고 걱정이네요. 그나마 이 정도 나온걸 감사하게 생각해야할까요. 돈 내고 일반검진을 더 받아야할까요??






IP : 175.194.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3 5:10 PM (1.234.xxx.30) - 삭제된댓글

    잘체한다고 암도 아니고 기능이 약할뿐
    비염 코막힘 과민성 이런거 암 아니고 당뇨아니고
    관절도 암 아니고 당뇨같은 대사질환 아니고
    국가검진은 고혈압 암 당뇨 콩팥질환 이런거 차는거

  • 2. ...
    '21.2.3 5:11 PM (1.234.xxx.30) - 삭제된댓글

    차는것.. 이아니고 찾는것

  • 3. 한주먹의 약이
    '21.2.3 5:12 PM (223.39.xxx.112)

    건강검진과 관련없는 부위들에 해당하네요.다리하나가 없어도 건강할수는 있죠.

  • 4. 1111
    '21.2.3 5:17 PM (58.238.xxx.43)

    국가건강검진에서 원글님 병명 알아낼만한 검진이 없잖아요
    피검사(고혈압) 소변검사(당뇨병) 눈검사(시력) 심전도(심장)
    자궁경부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이 병들중에 걸린건 없단말이잖아요 왜 허무하죠?

  • 5. 경험자
    '21.2.3 5:19 PM (125.178.xxx.215)

    글쓴님 증상은 주로 척추가 틀어지고 근육이 굳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네요
    틀어진 척추를 교정하고 굳어진 근육을 풀어주면 없어질 증상들이예요
    유튜브 등어 척추교저문도많이 나와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 6. ㅋㅋ
    '21.2.3 5:20 PM (1.229.xxx.171)

    그래서 간 췌장 CT추가하고
    위내시경 고생하는 김에 대장 내시경 추가했어요
    결과 볼려면 일주일 남았는데
    저도 허무했으면 좋겠네요

    운동이나 열심히 하세요
    그런 처방 나왔으면 좋겠어요

  • 7. ㅋㅋ
    '21.2.3 5:21 PM (1.229.xxx.171)

    생명에 유지에 지장없는 검사는 무시할려구요

  • 8. 글쎄?
    '21.2.3 10:59 PM (39.114.xxx.10)

    나잇대가 어찌 되시는지? 오십 넘었으면 위장문제는 위산검사를 해 보세요
    위산저하일 경우 소화력이 떨어져서 자꾸 체하고 안좋습니다 제 경우에요
    `담적`이나 `위담`으로 검색 해 보세요
    그리고 내과 가서 위산 검사 해 보시구요
    위산저하시 밥 먹을 때 발효식초 희석해서 중간중간 마셔주면 훨씬 속이 편합니다
    물이 위산을 없애는 역할을 하니까 물은 밥 먹기 전후 한시간은 마시지 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689 분당더샵파크리버 분양 받으신 분 계신가요. 11 .. 2021/02/24 2,518
1171688 주식..3000 깨지면 어떻게 되나요? 30 /// 2021/02/24 5,682
1171687 속보) 장중 코스피 3천선 붕괴 (2993 찍고 반등중) 23 주린이 2021/02/24 3,698
1171686 아파트현관문 랩핑 1 인테리어 2021/02/24 1,279
1171685 삼척사시는 분 계시면 2 좋아보여 2021/02/24 1,379
1171684 간섭 싫어하는 아이 공부 다 맡겨버릴까요? 3 .. 2021/02/24 1,238
1171683 젊을 때부터 일만하면 평생 일만하다 가는거 같아요.. 7 ... 2021/02/24 2,504
1171682 80년대에는 30대도 아줌마파마 많이 했나요 .???? 12 ... 2021/02/24 2,884
1171681 폐비닐로 기름 생산한다...경제성도 확보 / YTN 4 ㅇㅇㅇ 2021/02/24 1,130
1171680 아파트 공급 말고,, 주택 정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11 ... 2021/02/24 1,227
1171679 중학생도 학교 온라인수업 초등과 비슷한가요? 2 줌수업 2021/02/24 961
1171678 삼성 다 팔았습니다. 9 .. 2021/02/24 4,942
1171677 갱년기 불면증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2021/02/24 2,176
1171676 집만두 잘 깨지는데 이유가 뭘까요 5 2021/02/24 1,394
1171675 [단독] "119대원이 실험 대상이냐"…아스트.. 8 ㅋㅋㅋ 2021/02/24 1,916
1171674 중학생수준의 아이가 수능을 보고 싶어해요. 17 입시 2021/02/24 2,986
1171673 또 신도시를 ? 14 신도시 2021/02/24 2,701
1171672 헤나염색 부작용 17 피부 2021/02/24 2,757
1171671 레몬케잌 맛있는데 아세요? 5 oo 2021/02/24 1,490
1171670 주식) 매도실수..하신분 안계신가요? 9 .. 2021/02/24 2,806
1171669 된장을 담기로 했어요. 6 2021/02/24 1,362
1171668 온앤오프 박태환 선수가 입었던 빨간색 모직 체크 코트 어디껀지 .. 브랜드 궁금.. 2021/02/24 792
1171667 주식 왜 이렇게 떨어지는 거에요?? 11 .... 2021/02/24 7,843
1171666 후쿠시마 우럭에 기준치 5배 방사성 물질... '출하 중단' 6 ㅇㅇㅇ 2021/02/24 1,001
1171665 다이어트 방법 괜찮을까요? 3 ui 2021/02/24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