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고수님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긴 시드니라 여름인데 집이 많이 덥지는 않아요.
무장아찌를 담는다고 설탕이랑 올리고당으로 절여놓고 이틀째인데
수분은 쫙빠져 꼬들한데 국물이 맑지 않고 탁하더라고요.
또 무 색이 약간 붉게 변색 되었는데 올리고당이 쌀엿 올리고당이라 갈색이라 물든건지...
혹시 설탕이 부족해 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아까워서 물에 씻어 먹어보니 맛은 달기만하고 이상한맛은 안나서 다 물에 씻어 지금 건조시키고 있는데
간장이랑 부어서 먹어도 이상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