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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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살고있는데 새로운세입자를 위한 공사
일반적으로 보여주는게 맞나요 어차피 시간 소요되는 공사할라치면 제가 짐빼고보시면 될것같은데말이죠....
뭐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서 상식적인 일 아니면 집주인 부탁 들어주고싶지가 않아서요 깨끗하게 청소 하고 나가긴 할겁니다 첨이라 잘몰라서그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1. ...
'21.2.2 2:53 PM (58.148.xxx.122)공사 견적 내고 기간 잡으려면 미리 상태 보긴 해야할거 같아요.
어차피 전세 나갈때 여러 사람 집 보여주는 경우 많잖아요.2. ㅇㅇ
'21.2.2 2:55 PM (49.142.xxx.33)딱 한번 보여준다고 못을 박고 보여주세요. 다음번엔 안되니, 되도록 짧은 시간에 보라고요.
한번은 보여줘야죠 뭐.. 견적 낸다는데..3. 원글님 맘
'21.2.2 2:55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안보여줘도 됩니다.
집 계약하느라 보여줘야하는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하고 싶지 않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4. 55
'21.2.2 2:5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전세금 뺄때 계약금 10% 먼저 받아야되는 등등
집주인한테 아쉬운 소리 할 상황 없으신거면
싫다고 거절하세요 안보여줘도 그만이거든요5. 저도
'21.2.2 3:00 PM (39.7.xxx.125) - 삭제된댓글묻어서 질문하나 할게요. 저렇게 살고 있는 집에 공사때문에 집 ㅂ보는 경우 어느 정도까지 채크하나요? 구석구석 보고 시간도 오래 걸리나요?
6. ᆢ
'21.2.2 3:02 PM (121.167.xxx.120)올수리 아니면 30분도 안걸려요
7. 잘 생각
'21.2.2 3:03 P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하고 하세요
치수 잰다고 와서는 거주자 살림살이 있는데
사진 막 찍더라구요
대판 싸움
사진은 안 된다고 하세요8. 어디를
'21.2.2 3:04 PM (118.235.xxx.16)고쳐야 하는지 견적 받으려면 먼저 집을 보긴 봐야죠 님한테 큰 피해가 안가는선에선 한번은 보여주세요
9. ...
'21.2.2 3:04 PM (211.208.xxx.187)크게 어려운 일도 아니니 그냥 보여 주세요.
10. ...
'21.2.2 3:06 PM (39.7.xxx.125) - 삭제된댓글사진 찍는 경우도 흔한가요? 대판 싸울 자신은 없어서요 ㅠㅠ
11. 견적
'21.2.2 3:12 PM (1.230.xxx.102)견적 여기 저기서 낼 거면 사진 찍는다고 할 수 있어요.
사진은 안 된다고 실제 공사할 업자 선정이 완료된 거면 딱 한 번 보여주는 것만 한다고 하세요.12. ㅇㅇ
'21.2.2 3:14 PM (121.183.xxx.10) - 삭제된댓글그냥 보여주세요 그거 뭐 몇분 보여준다고... 님이 안보여줘서 솜해볼게 더 커요 (집주인이 맘먹고 하자있는부분 원상복구 하라고 하면 뭐든 찾아낼수야 있지요. 최소 몇십 보증금에서 깎으면 그만...) 좋게좋게 하세여
13. ㅇㅇ
'21.2.2 3:15 PM (121.183.xxx.10) - 삭제된댓글그냥 보여주세요 그거 뭐 몇분 보여준다고... 님이 안보여줘서 손해볼게 더 커요 (집주인이 맘먹고 하자있는부분 원상복구 하라고 하면 뭐든 찾아낼수야 있지요. 최소 몇십 보증금에서 깎으면 그만...) 좋게좋게 하세여
14. ㄴㄹ
'21.2.2 3:27 PM (218.239.xxx.197) - 삭제된댓글그런데 안보여주고 얻는 님의 이득은 뭔가요?
이런 글 보면 참 이해가 안가네요.
사진은 또 왜 찍으면 안되나요?
세입자가 살림잘하나 못하나 검사하는것도
아닌데요15. 아무리
'21.2.2 3:37 PM (223.38.xxx.31)이런저런일이 있었다해도
저정도의 부탁을 거절하는건 좀 그래요.
또 완전히 전세금 되돌려받고 인연 끝난것도 아닌데
괜히 예상치못한 상황이 되면 님도 당황스러울수 있구요.
그리고 다음 세입자를 위한 공사라고는 하지만
제 생각엔 이사 당일엔 집체크를 꼼꼼히 할수 없으니
미리 원상복구할 사항이 있는지 체크하려 하는 것일수도 있으니
혹시 복구해야 할것 있으면 미리 해두세요.
책잡히면 이삿날 기분 나쁘고 실랑이 해야 하잖아요.
기분 나쁜일이 있었다면 더 당당히 이사갈수 있게 행동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16. nana
'21.2.2 4:13 PM (220.79.xxx.164)저도 세입자한테 미리 좀 보여달라고 했는데 주말이지만 잘 보여줬어요.
커피 사들고갔고 저는 10프로 계약금조로 먼저 내줬구요.17. ....
'21.2.2 4:18 PM (221.157.xxx.127)견적미리뽑고 짐빼면 바로공사들어가야해서
18. 전 보여주고
'21.2.2 4:21 PM (1.237.xxx.71)사진도 찍어가시라 했어요. 올 때마다 음료수 사오셨고요.
남의 집 사진이니 인터넷에 올리지만 마시라고 했어요.
뭐가 그리 큰 문제일까요?19. 와
'21.2.2 4:25 PM (39.7.xxx.130)위에 방문시 커피나 음료수 사가는 주인분들 보니 훈훈하네요. 너무도 당연하게 요구하고 와서 보고 가던데....
20. 안보여줘도
'21.2.2 4:3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할 거 다 할 순 있을거예요.
안보여주고 사이 더 나빠져서 트집잡힐거 하나도 없고
계약만료일에 맞춰서 이사가능하면 안보여줘도 되고요.
집주인이 성질 더럽고 진짜 나쁜 인간이면 짐 다 빼고 당일 밤늦게까지 나몰라라해서 새집에 짐 못들일수도 있는거고요.
새 세입자 집빼서 공사해주는 거 가능한 집주인이면 돈여유 있는건데
전세금 다 들고 빼줄 주인이 세입자 골탕먹일 방법은 얼마든지 있죠.21. ㅡㅡ
'21.2.2 4:40 PM (125.142.xxx.212)솔직히 살림살이 사적인 부분 다 보여야 하는데 싫죠.
집주인들 따라서 자기집은 꽁꽁 보안 지키면서 세입자 집은 대수롭지 않게 드나들며 보려 하는 거 부담스러운 일일 수 있죠. 떠날 사람은 빨리 밀어내고 새로 올 사람 신경 쓰려 하니까..
경우에 따라 다를 거 같네요. 서로 협조한다는 거지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밀리듯 하는 건 곤란하죠.22. 뭘
'21.2.2 5:43 PM (1.225.xxx.20)계약 끝나면 어차피 인연 끝인데 밀어내고 당기고 할 게 뭐가 있나요?
저라면 그동안 집주인에게 당한(?) 것이 많으면 안 보여주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그냥 마지막인데 흔쾌하게 보여주겠어요.
세상이 돌고 도는데 사람 관계는 끝이 좋아야 하더라고요.23. ㅇㅇ
'21.2.2 9:03 PM (97.70.xxx.21)돈받아 나가야하는데 안보여주고 괜찮으시겠어요?
집주인이 심사가 꼬여서 트집잡으면 골치아파질것 같은데 그냥 보여주고 쉽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