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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버는 돈은 일해라절해라 말아야 하는 거죠?

큰손 조회수 : 4,946
작성일 : 2021-02-02 11:25:34
연말정산 서류 보고 깜놀했어요.

아이가 대학입학하고 꾸준하게 경제활동을 해왔어요.
그런데 작년 소비합산금액이 전년에 비해 확 늘었더군요.
작년에 집콕 시간이 길어지니 오히려 온라인쇼핑이 늘고 각종 전자기기같은 걸 최신형으로 싹 다 바꾸고 그랬어요.

그 와중에 쪼개서 적금(수입의 20~30%쯤?)도 넣고 그러기는 한다 하던데요.
그래서 잔소리 하고 싶은 걸 계속 참고 있어요.

아이가 버는 돈은 일절 간섭 안하시나요?
IP : 180.224.xxx.210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하는데
    '21.2.2 11:27 AM (183.98.xxx.160)

    그 과정속에서도 배울거 있다고 보지만..쓸거 다쓰고. 가끙 돈 없다 징징거리면 서운해요

  • 2. ..
    '21.2.2 11:27 AM (221.146.xxx.236)


    자식들 월급 자기가 관리 한다는부모들 보면 많이 웃기더군요
    다큰성인들인데
    부모야 본인들노후 걱정해야죠

  • 3. 일해 절해
    '21.2.2 11:28 AM (121.165.xxx.46)

    아니 왜
    일해라 절해라가 나옵니까
    아니 왜

    이래라 저래라가 맞나요? 흠 내가 틀린건가요?
    애들돈은 모른척 하고 있습니다. 저는

  • 4.
    '21.2.2 11:28 AM (211.206.xxx.180)

    전자기기 최신형으로 바꾸고 싶어서 돈 벌 겁니다.
    오히려 학점관리나 취업준비 불성실을 점검하고
    취업 후 본격적으로 급여관리 하게끔 가정지원을 조절하시길.

  • 5. 일해 절해님
    '21.2.2 11:2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웃기려고 쓴거지 설마 모르고 그렇게 썼겠어요?

    감나라 배나라랑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 6. 간섭
    '21.2.2 11:30 AM (124.44.xxx.238)

    하고 싶어요 ㅠㅠ 무지 하고 싶은데 저도 참고 있어요
    독립 빨리해서 각자 생활 해야지 재택 근무라 밥해줘 빨래해줘 다 하는데 당연하게 생각 하네요

  • 7. 달라고
    '21.2.2 11:31 AM (73.229.xxx.212)

    하지않는이상 어떻게 쓰든 그건 지맘이죠.
    전 그래서 일부러 얼마가 있는지조차 묻지않아요.
    괜히 그돈을 왜 쓸데없는곳에 쓰고....어떻게 그리 쓰니..이런 잔소리를 할 이유가 없잖아요.
    아이가 얼마있는지도 모르면.

  • 8. 원글이
    '21.2.2 11:33 AM (180.224.xxx.210)

    돈도 써봐야 감을 아는 거니, 설사 낭비의 요소가 많더라도 저도 인생수업료라 생각하고 그냥 아무 소리 안하고 있는데요.
    남편은 부모가 무슨 말이라도 조언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자꾸 그래서 제가 계속 말리고 있거든요.

    완전히 탕진하고 돈없다, 부족하다 이런 소리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 9. ...
    '21.2.2 11:33 AM (122.38.xxx.110)

    네가 저축하는 만큼만 증여한다고 해보세요.
    제 친구는 부모님이 칼같이 조건 제시하셨어요
    무조건 서른까지 독립할것
    독립할때 저축한 금액과 같은 금액 증여
    악착같이 모아서 스물 아홉에 대출끼고 아파트 장만해서 독립했어요.

  • 10. ......
    '21.2.2 11:35 AM (182.211.xxx.105)

    알면서도 일해라 절해라 쓰는게 요새 트렌드인가봅니다마는..
    50은 다 되셨을 분이 쓰니 되게 없어보이네요.

  • 11. 감나라 배나라
    '21.2.2 11:36 AM (121.165.xxx.46)

    오늘 일해라 절해라
    감나라 배나라로 등수 먹겠네요.
    댓글은 먼산으로

  • 12. 저건
    '21.2.2 11:36 AM (61.253.xxx.184)

    몰라서 쓴듯한데요...
    이래라 저래라 로 써주세요

  • 13. ..
    '21.2.2 11:37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대학생 부모가 용돈 안주시나요?
    애가 어디가서 돈벌어요.
    돈번걸 또 왜 자기가 사주눈 것도 아니고 짜증나게 참견하고요.
    해준거 없잖아요.

  • 14. 원글이
    '21.2.2 11:40 AM (180.224.xxx.210)

    기본 용돈은 주고 있어요.
    학업에 관련된 건 일체 다 지원하고 있고요.

  • 15. ...
    '21.2.2 11:41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오타 관련 글도 아니고
    유머코드라면 재미도 없고
    모르는 사람은 저게 맞다 싶을거고
    일해라 절해라 이제 보기 싫어요.

  • 16. ㅁㅁㅁ
    '21.2.2 11:41 AM (117.111.xxx.102)

    일해라 절해라 좋은데요
    걱정글이지만 유머도 깔고 가는 거죠~

  • 17. ...
    '21.2.2 11:41 AM (219.255.xxx.153)

    일해라 절해라가 맞는 말인줄 아나봐요.
    그리고 애 돈을 왜 원글님이 뭐라 하세요?
    그러면 원글님이 전자기기 다 사줘야죠.

  • 18. 원글이
    '21.2.2 11:42 AM (180.224.xxx.210)

    아이들 가르쳐서 돈 벌고 있어요.
    조금 특수한 파트라 또래에 비해 적게 일하고 고수익을 올리고 있어요.

  • 19. ..
    '21.2.2 11:43 AM (112.223.xxx.54)

    저도 원글님과 같은 입장.ㅜ
    연말정산 서류 보고 깜짝 놀랬어요.
    아이가 번 돈이니 터치하기는 그렇지만
    저축 비중은 적고 소비 비중만 갈수록 커지니 그게 걱정이라 살짝 얘기 했네요. ㅠ
    제 아이도 전자기기 사들이느라 ㅠㅠ

  • 20. 아놔
    '21.2.2 11:43 AM (180.224.xxx.4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이도 적지 않으신가본데 이렇게 댓글에서 여러명이 맞춤법 틀렸다고 지적하는데 왜 안고치나요?
    계속 읽으며 댓글다는거 같은데 좀 고치시면 안될까요?

  • 21. 원글이
    '21.2.2 11:43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넷북이나 아이팟, 휴대전화같은 건 기본으로 다 사 줬죠.
    그런데, 얼리어답터라 계속 최신 기종으로 바꾸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계속 해줄 수는 없잖아요.

  • 22. 원글이
    '21.2.2 11:44 AM (180.224.xxx.210)

    넷북이나 아이패드, 휴대전화같은 건 기본으로 다 사 줬죠.
    그런데, 얼리어답터라 계속 최신 기종으로 바꾸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계속 해줄 수는 없잖아요.

  • 23. 으이구
    '21.2.2 11:44 A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지못미.
    시비충 진지충 다 몰려왔네.

  • 24. 대학생이면
    '21.2.2 11:45 AM (121.127.xxx.139) - 삭제된댓글

    터치하지 마세요. 본인이 더 필요한만큼 벌어서 사고싶은거 사는건데요.
    나중에 직장 들어가면 지원하는거 끊으시고요. 집에서 직장 다니면 생활비는 받으시구요. 지금은 노터치~

  • 25. 케바케
    '21.2.2 11:46 AM (220.75.xxx.76)

    아이 성향을 봐서해야죠.
    부드럽게 조언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요?
    저희는 아이이름으로 받은 수입은
    상속과 관련이 없어서 장기적으로 주식투자하면 어떨까
    제안했는데, 아이가 받아들였어요.

  • 26. 기본용돈에서
    '21.2.2 11:46 AM (211.36.xxx.207)

    해결안되는 욕구를 채우는 겁니다. 대학다닐 때 많았어요.
    집들이 딱 끼니 기본용돈만 주는 아이들은
    연애도 하고 하는데 옷 살 돈이나 데이트 비용이 없어요.
    그래서 고액과외 뛰고 하죠.
    학점관리 안되면 문제겠으나 다 열심히 하는 애들이었고 씀씀이 즐기는 건 딱 그때까지였어요.
    취업 후 월급은 한정되니 오히려 과외 뛸 때가 좋았다 말하기도.

  • 27. 진짜
    '21.2.2 11:48 AM (222.106.xxx.155)

    글 써서 먹고 사는 사람이라 맞춤법 민감한데 원글 안 고친다고 나무라는 사람 뭐죠? 진짜 융통성이라고는 찾아볼 일 없네요. 저도 오십대입니다

  • 28.
    '21.2.2 11:51 AM (211.36.xxx.43)

    원글님 댓글 보니, 용돈이 적지 않네요. ㅎ
    그렇다면 위 댓글 중 독립 시 저축한 만큼 지원하겠다 방법이 좋네요.

  • 29. ㅇㅇ
    '21.2.2 11:51 AM (106.102.xxx.77)

    일해라 절해라 감나라 배나라 많이씁니다.
    지가 뭐라고 남의 글을 고쳐라마라하죠.
    원글님 고치지마요.

  • 30. 에효...
    '21.2.2 11:56 AM (219.255.xxx.153)

    ㅇㅇ
    '21.2.2 11:51 AM (106.102.xxx.77)
    일해라 절해라 감나라 배나라 많이씁니다.
    지가 뭐라고 남의 글을 고쳐라마라하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가 뭐라고 ㅎㅎㅎㅎㅎ

  • 31. ㅋㅋㅋ
    '21.2.2 11:57 AM (219.240.xxx.137)

    일해라 절해라는 나름 웃기자고 쓴글인데 ㅋㅋ
    괜히그러셔서 댓글이산으로 ㅠ

  • 32. ㅋㅋㅋㅋㅋ
    '21.2.2 11:57 AM (121.150.xxx.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지못미.
    시비충 진지충 다 몰려왔네.222222

  • 33. 돈을
    '21.2.2 11:58 AM (211.227.xxx.57)

    벌고 있다는 게 일단 칭찬해줘야 할 일입니다
    부모세대랑 달라요
    예전에는 알바하고 돈벌어서 학비에 보탰는데 요새 아이들은 아닙니다
    학비는 국장이나 혹은 학자금대출로 해결하고 본인이 하고픈거하고
    모자란 용돈 보충하고 그러더라구요
    성인이니 본인이 소비에 관해서 책임지고 그래야지요

  • 34. 원글이
    '21.2.2 11:59 AM (180.224.xxx.210)

    글쎄...욕구라는 게 끝이 없고 개인차가 큰 건데, 그 욕구를 끝없이 부모가 다 채워줘야 하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싸구려 쓰지 말아라, 특히 먹거리는 절대 싸구려 먹지말라고 지속적으로 교육할 정도니...
    기본용돈을 터무니없이 적게 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는 기본적으로 아르바이트 하지말고 그 시간에 자기계발에 더 힘썼으면 한다, 그러면 용돈으로 비슷한 수준 보전해 주겠다고 수차례 말했지만...
    본인 경제활동 간섭하는 거 사양한다며 계속 일하고 있는 겁니다.

  • 35. ㅋㅋㅋㅋ
    '21.2.2 11:59 AM (121.150.xxx.3) - 삭제된댓글

    암튼 실생활에도 꼭 저런식으로 농담 못받고 진지하게 대꾸해서
    분위기 망치는 사람들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원글님 궁금증에 대답을 별로 없고 ㅋㅋㅋㅋ

  • 36. ㅋㅋㅋㅋ
    '21.2.2 12:00 PM (121.150.xxx.3)

    암튼 실생활에도 꼭 저런식으로 농담 못받고 진지하게 대꾸해서
    분위기 망치는 사람들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정도 하고 있으면 잘하고 있는것 아닌가요?
    그냥 놔두세요.

  • 37. ..
    '21.2.2 12:01 PM (223.38.xxx.85)

    부모도 컨트롤 못하는 아이를 여기서 어떻게 해주길 바라시나요?

  • 38. 원글이
    '21.2.2 12:04 PM (180.224.xxx.210)

    학비는 회사에서 지원되기도 하고 저희도 공부를 아주 길게 해도 지원할 정도는 되니 본인이 걱정할 필요는 없고요.
    일부 장학금도 받았었고요.

    그냥 순전히 간섭을 벗어나서 소비할 수 있는 자유를 위해 일하는 듯 해요.

    그래서 전 아무 소리 안하고는 있는데, 지난 주말 내내 남편이 한소리 하고 싶어 궁뎅이 들썩들썩 하는 걸 말렸는데요.

    갑자기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
    다른 댁은 어떻게들 하시나 궁금해서요.

  • 39. 아유
    '21.2.2 12:09 P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웃겨라
    티브 성애자들인가
    대체 왜 남의 글에 지적 못해 안달인지...
    성인자식이 자기가 벌어 쓰는걸 어찌 막아요

  • 40. ....
    '21.2.2 12:2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대학생때는 쓰고 싶은대로 쓰게 놔두고 직장 다니면서 쓰느라 못모으는거 같으면 얘길 해봐야죠
    님이 인생 책임질수 없잖아요
    경제관념 없으면 도루타불되니 지원도 말아야되구요
    울 부모님은 대신 적금해준다고 동생과 합의보고 월급 3분에2는 받아서 적금해주고 결혼때 일억 이상 만들어줘 도움 됐어요
    동생도 부모 덕분에 관리가 됐다고 고마워했고요

  • 41. ...
    '21.2.2 12:20 PM (125.252.xxx.28)

    일해라 절해라 좋은데요
    걱정글이지만 유머도 깔고 가는 거죠22222

  • 42. ....
    '21.2.2 12:23 PM (1.237.xxx.189)

    대학생때는 쓰고 싶은대로 쓰게 놔두고 직장 다니면서 쓰느라 못모으는거 같으면 얘길 해봐야죠
    님이 인생 책임질수 없잖아요
    다큰 아들 돈을 왜 간섭하냐하지만 막상 돈 없으면 여자들 결혼도 안하려고해요
    경제관념 없으면 도루타불되니 지원도 말아야되구요
    울 부모님은 대신 적금해준다고 동생과 합의보고 월급 3분에2는 받아서 적금해주고 결혼때 일억 이상 만들어줘 도움 됐어요
    동생도 부모 덕분에 관리가 됐다고 고마워했고요

  • 43. 근데
    '21.2.2 12:31 PM (1.225.xxx.20)

    애들이 뭘 알겠어요?
    우리도 나이 들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후회들이 많잖아요
    아이 돈을 도맡아서 관리하는 것까지는 아니어도
    어떤 식으로 관리하라고 코치하는 건 필요하다 생각해요.
    지름길을 아는데 굳이 멀리 돌아가는 걸 두고 볼 이유가 있나요.

  • 44. 제목
    '21.2.2 12:36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제목을 수정해주세요.
    이래라 저래라, 또는 참견하지 정도로요.
    나이가 많으셔서 맞춤법이 틀리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고치셔야합니다.

  • 45. 원글이
    '21.2.2 12:42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네, 뉴트로 바람 타고 옛날 유머 좀 써 본 건데, 저항이 크군요. ㅋ

  • 46. 원글이
    '21.2.2 12:43 PM (180.224.xxx.210)

    뉴트로에 편승해 옛날 유머 좀 써 본 건데, 저항이 크군요. ㅋ

  • 47. 그러게요
    '21.2.2 1:07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웃자고 쓴 말인데 댓글이 산으로 가네요.

  • 48. 대딩맘
    '21.2.2 1:13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용돈으로 충당 못하는 부분을 위해 알바하는것 같으니 저라면 터치 안하겠어요.
    다만 중간중간 돈 번다고 학업이나 취업등을 위한 자기관리가 소홀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말은 해줄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쉽게 돈에 맛들까봐 과외 주식 하지 말라고 하고 있어요.
    차라리 몸으로 하는 알바는 세상 경험에도 도움 될것 같은데 좋은 대학 학생들 과외로 쉽게 돈 벌기 시작하면 직장 생활에 만족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 49. ..
    '21.2.2 1:15 PM (61.33.xxx.109) - 삭제된댓글

    으이구. 일해라 절해라는 나름 82쿡 유머인데..
    새로오신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 50. ..
    '21.2.2 1:16 PM (61.33.xxx.109)

    으이구. 일해라 절해라는 나름 82쿡 원조 유머인데..
    새로오신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 51. ㅇㅇ
    '21.2.2 1:34 PM (59.15.xxx.109)

    자녀가 경제활동 한다는 것만으로도 전 너무
    부럽네요. 도움되는 댓글이 아니라 죄송해요.
    그냥 원글님의 고민도 부러워요.

  • 52. 소나무
    '21.2.2 1:37 PM (221.156.xxx.237)

    연말정산할 수준의 돈을 벌고 있다면 학비 외 나머지는 안해줄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을 했다면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든지 상관않구요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아이와 합의 보세요.
    돈 쓰는게 걱정이다.
    이 시점에서 경제적으로 독립한다면 너가 돈 벌고 쓰는거에 신경 끊겠다.
    아님 너의 돈 관리에 개입하겠다 선택해라.

  • 53. ...
    '21.2.2 2:02 PM (1.234.xxx.30) - 삭제된댓글

    제목에 쓰시니까 할머니가 빨간 하이힐 신은것처럼 뭔가 부자연

  • 54. ㅇㅇ
    '21.2.2 2:04 PM (5.149.xxx.57)

    적당한 소비는 그냥 놔 두셔야죠

  • 55. ...
    '21.2.2 5:20 PM (39.115.xxx.14)

    작은 아들 장교복무 하면서 적금 들고 만기되면 정기예탁으로 또 적금들고요, 강원도 교통 불편해서 사 준 차값 30%갚고. 연말 정산에서 15만원 내야 한다네요.
    코로나로 집에 오지도 못하고...은행업무는 제가 대리로 해줘서 예,적금 정도는 조언 정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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