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가르치는데요.
새로운 아이가 왔어요.
아니 어쩜 생명체가 저리 귀여울 수가 있죠..???????
외모도 귀염뽀짝이지만
하는 행동, 말투, 심지어 입고다니는 패딩까지 귀엽네요 ㅠㅠ
제 자식도 아닌데
자기 전에도
눈떠서 아침에도 생각나요 ㅋㅋ
가르치는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핵귀요미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21-02-01 23:00:29
IP : 220.76.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1.2.1 11:10 PM (111.118.xxx.150)저도 그런 학생있었어요. 초1
수학 못해서 시험지에 그림 자꾸 그려놓는데
완전 화백이었어요 ㅋㅋ2. ..
'21.2.1 11:29 PM (58.230.xxx.18)우리딸이 5살 체능단 다닐때 그랬어요.
너무 귀여워서 체능단샘 가족들도 알고 있을정도요.
밝고 말도 너무 이쁘게하고..ㅎㅎ
근데... 20살 된 지금 말투가 너무 안이뻐졌어요.
얼굴도.. 체형도 역변했어요.ㅠㅠ3. 원글님
'21.2.1 11:40 PM (218.150.xxx.219)그아이는 몇살일까요?ㅋㅋ
4. . .
'21.2.2 12:38 AM (218.235.xxx.25)글만 읽어도 귀엽네요.
몇살이고 어떤 귀여운 행동을 할까 넘 궁금해요.5. 아우부럽다
'21.2.2 12:40 AM (116.34.xxx.201)저도 아가들 너무 좋아혀서....유치원 수업도 나갔어요.
작년에 일을 관두었는데 생각나는 아이들 있어요.6. ㅁㅁ
'21.2.2 9:03 A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아~~ 글만봐도 얼마나 귀여워 하는지 알거 같아요
댓글중 화백 .. ㅋㅋㅋ
저도 아이들 체온 재려면 이마 대고 얌전히 있는있는데
그것도 왝케 귀여운지 ㅋㅋ
조금 혀짧은 아가 같은 소리도 넘넘 귀여워요 ㅋㅋ7. ㅁㅁ
'21.2.2 9:04 AM (180.230.xxx.96)아~~ 글만봐도 얼마나 귀여워 하는지 알거 같아요
댓글중 화백 .. ㅋㅋㅋ
저도 아이들 체온 재려면 이마 대고 얌전히 있는데
그것도 왜케 귀여운지 ㅋㅋ
조금 혀짧은 아가 같은 소리도 넘넘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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