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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생각들 도움 바랍니다

집안의 치부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21-02-01 17:11:39


알아볼 수 있을거 같아 지웁니다
도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IP : 1.249.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2.1 5:24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제가 알기로는 부모가 10년전에 원글님
    명의로 해줬다면 형제들 몫이 없어요.
    원글님이 안줘도 법적으로 걸리지 않아요.
    그래서 제부가 빌린거로해서 자기 몫들을 챙겼네요.
    그 땅 싯가를 생각해 보세요.
    6억정도면 똑같이 나눌 수 있겠네요.
    자세한 건 전문가에게.....

  • 2. 제부한테
    '21.2.1 5:26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지금 보낸 서류의 의도가 뭐냐고 물어 보세요
    갚을 생각이고 부모님 동의를 받았다
    나는 그 토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따지세요.
    기분 상당히 나쁠꺼 같구요
    없는 일을 제부가 만들어서 협박하는건데요
    그 서류가지고 님이 고소하셔도 됩니다.
    빌린돈이 없는데 빌렸다고 하는 서류가지고 계세요.

  • 3. 1111
    '21.2.1 5:30 PM (58.238.xxx.43)

    돈이 참 무섭네요
    원글님이 혹시 재산 혼자 차지할까봐
    미리 대출형식으로 해 놓은거잖아요
    전 기분이 너무 나빠서 땅 팔아 돈 나눠주고
    안보고 싶을것 같아요

  • 4. ,,,
    '21.2.1 5:33 PM (68.1.xxx.181)

    님도 변호사 쪽으로 알아보세요. 제부가 간사한 것이 대단하네요.

  • 5. ...
    '21.2.1 5:34 PM (220.84.xxx.174)

    저두 기분나쁠 듯, 의논도 미리 안 하고
    통지하듯이 한 거 잖아요.
    여동생, 제부 무섭네요.

  • 6. ........
    '21.2.1 5:39 PM (211.250.xxx.45)

    벌써 2,3년전에 찍어주셨다면서요
    지금에서 의도를 물어봐여 뻔한거고요'욕심이 어마어마하네요

    현재 땅의 싯가가궁금하네요
    6억정도는 되어야분배하도하죠

    그리고 위의말씀처럼 돈이오고간 거래가없는 그냥 서류상의 거래이니 변호사에게 문의도해보세요
    진짜 돈앞에서 치사하네요

  • 7. 나는나
    '21.2.1 5:39 PM (39.118.xxx.220)

    어짜피 나눌 재산 나누고 깔끔하게 끝내세요. 계속 기분나빠 하지 마시구요. 님 남편이 땅 담보로 자금 빌려쓰니까 불안해서 그런거 같네요.

  • 8. 미리
    '21.2.1 5:45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얘기라도 미리 하지. 관계가 어떠셨나요?
    변호사라면 정말 세상의 별일을 다 봅니다. 부모명의 재산도 결국 한 자식이 다 빼먹고 하나도 없어 소송하기도 하고 이렇게 명의만 빌려준 경우 문제가 되는 일이 많구요.
    서운할 수 있겠지만 사업하시는 남편이 1억을 대출받은 일이 있으니 다른 형제들이 신경이 쓰였나봅니다.
    서로 믿지 못한 탓이죠. 돈이 문제죠.
    그냥 깔끔하게 정리하시는것은 어떨까요?

  • 9.
    '21.2.1 5:50 PM (58.228.xxx.186)

    무슨 땅 담보 1억 대출 받는데
    4억씩이나 형제들한테 빌린걸로 채무약정서를 쓰나요?..ㅠ.ㅠ
    공동 명의로 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원글님 명의로 된걸~
    사업자금이니 혹시라도 못갚는 상황에 땅에 차압이라도 들어올까봐 그랬을까요?..
    서운한 상황은 맞는듯..

    저 같으면 마통 5천 갚을 수 있으면 갚고 대출건 없애달라고 하겠어요~

  • 10. 원글입니다
    '21.2.1 6:00 PM (1.249.xxx.222)

    미리 서류 한다고는 말했으나 그때는 경황이 없어서 다른 생각은 못했구요
    제가 궁금한것은
    5천 대출을 갚아도 제부가 대출 있다고 법적으로 하면 제가 당할 수 밖에 업냐는 겁니다
    (그러진 않겠지만 혹시라도 가능성이 있어서요)

  • 11. ㅇㅇㅇ
    '21.2.1 6:20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부동산 담보로 5천 대출건과
    원글님이
    형제들에게 돈을 빌린 거는 별개인데
    왜 연결을시켜 생각하는지요.
    대출건은 은행과 원글님의 문제이고
    채무서류는 원글님과 형제의 문제지요.
    아마도 그 서류에 증인도
    한명이상 있을 수도 있어요.
    잘못되면 그들도 위증죄가
    돼요. 그렇기 때문애
    땅을 팔아야만 해결하도록 제부가 해 놓았을 수도
    있어요.
    내일 시청마다 무료법률팀 있으니 상담해 보세요.

  • 12. 나는나
    '21.2.1 6:54 PM (39.118.xxx.220)

    은행에서 빌린 돈은 갚으시고, 땅은 팔아서 설정된 대로 나누면 되는거예요. 그런데 님이 땅 팔지않고 돈 안주고 버티면 저쪽에서 행동에 들어갈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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