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꼭 물에 잠겨야하나요? 모서리부분이 둥둥 떠요. 대나무 누름대를 찾아보니 15000원이나 하네요.
다른 대용품 없나요????
메주로 장을 담았는데 메주가 둥둥 떠요
마장동 조회수 : 1,241
작성일 : 2021-02-01 12:13:10
IP : 119.149.xxx.2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 12:14 PM (220.75.xxx.108)일부러 대나무를 뭘 사나 싶어서 나무젓가락을 이불 꿰메는 면사로 엮어서 가라앉혀뒀었어요.
2. ..
'21.2.1 12:31 PM (222.104.xxx.175)장물에 꼭 잠겨있어야됩니다
무거운 도자기 접시나 유리접시 같은거로 눌러놓으세요3. 뭐였더라
'21.2.1 12:37 PM (211.178.xxx.171)항아리가 조금 볼록 하잖아요.
전 물 붓기 전에 메주를 나란히 줄 맞춰서 안 움직이게 하고 소금물을 부어요.
그러면 소금물에 불어서 더 안 움직여요.
절대로 안 떠요.
지금이라도 차례차례 꼭꼭 고정해보세요
아니면 둥둥 떠도 많이 뜨지않고 손바닥만하게 뜰테니까 거기에 소금을 살짝 뿌려두거나.
매일 메주를 돌려서 소금물 위로 한부분이 오래 떠있지 않게 하면 곰팡이 안 핍니다.4. ㆍㆍ
'21.2.1 1:05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저도 첨 장을 담그려 메주 주문했는데 대나무가 없어서 검색..
김발에 작은 돌 얹어놓는것 봤어요 정 안되면 그렇게 하려구요5. 원글
'21.2.1 1:11 PM (119.149.xxx.228) - 삭제된댓글돌솥 뚜껑 올렸더니 완전하게 소금물에 담겼어요. 감사드립니다.
6. ...
'21.2.1 1:44 PM (220.75.xxx.108)위에 대나무로 엮어서 가라앉히고 무거운 걸 안 얹는 이유는...
메주가 젖어서 받치는 힘이 없어지면 위의 무게있는 그것이 항아리 아래로 떨어져 항아리가 깨지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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