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 넘었는데
더 소심해지는 저를 봅니다
아까운것도 너무 커지고 무서운 것도 생기고
고객분들 간혹 있는 안좋은 후기에도 마음 쓰이구요.
보통은 시간이 지나면서 단련된다고 하는데
3년 넘어도 왜 이럴까요 ㅠㅜ
언제쯤 좀 담담해지나요?
식당이나 요식업 하시는 사장님들~
..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21-01-31 15:46:14
IP : 211.252.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1.1.31 4:12 PM (112.169.xxx.189)담담해지는게 더 무서운겁니다
오래도록 초심 잃지 마세요
화이팅2. 원래
'21.1.31 5:55 PM (175.140.xxx.48)소심= 초심입니다.
화이팅 ~3. 살다보면..
'21.1.31 6:29 PM (114.206.xxx.38)이제 3년차 되는데요, 항상 손님이 겁나고 편하지 않아요 그런 긴장감이 일하는데 좋습니다. 왜냐면 손님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안좋은 후기를 보면 길면 일주일까지 마음에 담기도 하는데요 그럴수록 좌절하지 않고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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