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특히 소변이 자주 마려웠던 이유

오줌마려운이유 조회수 : 7,260
작성일 : 2021-01-30 21:35:34
방광문제인줄 알고 검사했는데 아무문제 없고
자궁도 문제없고.
밤마다 소변보러 최소 두번은 깨고..
햐.



드디어 이유를 알게 되었음


바로 아랫배가 차서 그랬다는걸..




따뜻하게 해줬더니 밤에 화장실 가는게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그전에는 한의원가서 쑥뜸 뜨고 집에서도 뜨고
핫팩 약한걸로 붙여놓고.
이러니 밤에 화장실을 안가네여

쓸데없이 병원검사하고.그래도 이유를 안게 어디예요.

IP : 118.223.xxx.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
    '21.1.30 9:38 PM (14.50.xxx.116)

    몸이 냉한편인데 요즘 유난히 밤에 화장실 자주 가서 걱정이었는데

    일단 핫팩 약한거 붙여놓고 자볼께요

  • 2. ㅇㅇ
    '21.1.30 9:43 PM (183.96.xxx.113)

    감사합니다.

  • 3. 원글
    '21.1.30 9:44 PM (118.223.xxx.84)

    윗님 핫팩으로 안되면 쑥뜸을 뜨세요. 집에서 뜨기어려우면 한의원을 가든 쑥뜸방을 가든 어찌되었든 전 일주일에 두번정도 강력하게 했더니 이제 안가요. 이것땜에 정신적으로 넘 힘들어서 별짓을 다했다가 냉증인걸 이번에 알았죠 사람 체질이 변하더라구요 원래 따뜻했는데. 집에서 했더닝 우리애가 난리를 부려서 결국 다른게 가서 했어요 코로나만 아니면 매일 초강력하게 하고 싶었지만. 일단 따뜻하게 해보세요.

  • 4. 배가
    '21.1.30 9:51 PM (119.64.xxx.75)

    배가 따뜻하면 좋은거군요.

  • 5. 감사
    '21.1.30 9:52 PM (14.50.xxx.116)

    네 쑥뜸도 꼭 해볼께요..... 잠을 잘 못 자 늘 피곤했는데 넘 고마워요

  • 6. 원글
    '21.1.30 10:09 PM (118.223.xxx.84)

    아 근데 방광이나 자궁의 혹이나 그런거라면 그거 먼저 검사받구요 저는 그게 이상이 없어서 다른이유를 찾았던거라

  • 7. 앗..
    '21.1.30 10:11 PM (180.68.xxx.100)

    제가 야간 빈뇨가 심해서 삶의 질이 떨어지는데 배랑 엉덩이가 차가워요.
    원글님 일단 배를 따뜻하게 해볼게요.

  • 8. ㅡㅡ
    '21.1.30 10:13 PM (121.166.xxx.43)

    전 매일 오천보이상 걷기두 달 하는중인데
    한두번 깨서 화장실 가던 거 없어졌어요.

  • 9.
    '21.1.30 10:31 PM (122.36.xxx.160)

    그럴수도 있는거군요~감사해요^^
    야외에서 추울때 화장실을 자주 가고 싶은것도 같은 이치겠어요.

  • 10. 아항
    '21.1.30 10:32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 11. 원글
    '21.1.31 12:33 AM (118.223.xxx.84)

    그리고 나이가들면 여성홀몬 줄어들고 칼슘이 줄어들어 아랫배가 차가워진다고도 해요.한마디로 노화현상으로 ...참 적다보니 또 슬퍼지네요

  • 12. 여자는
    '21.1.31 12:46 AM (197.210.xxx.70)

    무조건 뱌 따듯하게 해야해요 평샹
    저도 빈뇨, 잘 건조증 온돌박사 1년 넘게 매일 앉은 뒤 고쳤네요

  • 13. 보온
    '21.1.31 2:03 AM (124.53.xxx.159)

    면팬티 입고 또 긴 면팬티 입으면 괜찮아서 전 겨울엔 항상 이렇게 입어요.

  • 14. ..
    '21.1.31 2:03 AM (211.209.xxx.171)

    감사합니다!!
    제가 그래서 잠을 푹 못자요
    배가 항상 냉한데 그 이유 였군요

  • 15. 건강해
    '26.3.5 3:50 PM (58.29.xxx.11)

    따뜻한 배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67 정원오•오세훈, 세월호 12주기 추모…"깊은 위로 전해.. 와우 18:11:55 6
1805366 진드기 죽이는 법 .. 18:10:40 24
1805365 학군지 사는데 여긴 다들 불행한데 동네를 벗어나니 너무 행복하게.. 1 18:10:00 104
1805364 50 입니다...생리가 왔다갔다... 2 청춘 18:05:23 134
1805363 인스타 영상올리고 몇살같냐 ? 이런거 4 ... 17:58:11 165
1805362 짭짤이 토마토는 원래 좀 더 신맛이 나나요? 3 ㄴㄴ 17:46:30 202
1805361 자폭·기관총 로봇 돌격에 러 항복 외쳤다…우크라 놀라운 ‘무인 .. 17:42:34 321
1805360 캄보디아 부산저축은행 박왕열 버닝썬 8 인천마약왕은.. 17:41:16 562
1805359 이범수 컴맹인데 1 ... 17:40:41 923
1805358 세월호 참사이후 매년 동거차도와 팽목항을 간 정치인 정청래 11 ... 17:30:58 637
1805357 녹내장과 두통 5 50대 17:29:09 417
1805356 간만에 혼자 - 달달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2 집에 17:28:42 233
1805355 차별한 적 없다! 발뺌하면 어찌 대처하나요? 6 .. 17:28:03 618
1805354 416연대의 문재인정부에 대한 공식입장 14 416 17:27:40 680
1805353 가발 논란 종지부 찍은 황교안.... ㅋㅋ 17:23:33 653
1805352 며칠째 켜져 있는 건너편 집 실외기실 전등 6 전기세 걱정.. 17:20:51 987
1805351 바스켓형 에프 7리터 너무 무거울까요? 1 중소기업제품.. 17:20:36 153
1805350 인생은 정말 운대로 풀리는거겠죠? 12 .... 17:18:00 1,375
1805349 춘곤증 처음 겪어요 ㅇㅇ 17:17:04 152
1805348 검사가 외과의사? 1 배를 갈라 17:17:04 372
1805347 폐경된지 5년 넘었는데도 2 아휴 17:13:38 1,190
1805346 돈많은데 살고 싶지 않아요.사라질까요? 25 원글이 17:13:16 2,160
1805345 살빼고 여름 옷 사겠습니다. 5 17:11:04 705
1805344 에어컨은 삼성,LG중 어디 브랜드 선호하세요? 7 에어컨 17:10:47 305
1805343 헬스장 자외선 차단 방법? 1 궁금 17:06:47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