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관 이용자
'21.1.30 3:02 PM
(61.253.xxx.184)
편의점에서 택배를 받아주게 하는 시스템은 이용 못하나요?
아니면 동사무소에 보면 택배 받아주는 함 있던데..그런것도 알아보시구요.
아니면 직장인이면 직장으로 받아도 될거 같구요
2. ..
'21.1.30 3:02 PM
(222.237.xxx.88)
그래서 급한 책은 인터넷으로 안시켜요.
다행히 버스 두 정거장이면 영풍문고가 있는 동네에 살아
더 인터넷 서점이 절실하지 않은 이유도 있고요.
3. ..
'21.1.30 3:08 PM
(223.38.xxx.54)
YES24. 가까운 GS편의점에서 받으시면 되는데요.
4. 요즘
'21.1.30 3:15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다들 책을 늦게 배송하는 것 같아요.
배송이 너무 느려서 ,
취소한적이 여러번 있어요.
5. 오늘
'21.1.30 3:22 PM
(14.6.xxx.48)
오늘의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전 아침 8시가 오늘의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그 회사 직원이 9시에 출근해서 배송준비하니까 ...
예스24처럼 물량이 많거나 택배마감 시간을 표시한 곳은
다르겠지만 전 아침 8시에 주문하면 내일 오곘거니 합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 누워서 주문하고 잡니다.
6. 그러게요.
'21.1.30 3:28 PM
(188.149.xxx.254)
집이 아니라 회사나편의점택배 이런거로....
서울이라면 발품팔아서 서점으로 고고...
동네 서점에 없는 책은 그 서점에 주문 넣으심. 우리애 책은 이렇게 구입했어요.
7. 음
'21.1.30 3:30 PM
(61.105.xxx.94)
저 어제 금요일 10시30분에 주문한 책. 오늘 오후 5시에 배송받아요. 이 정도 배송이면 총알배송이죠. 14,000원 책 한권 배송비도 없고. 아참 전 알라딘 이용자예요.
8. 음
'21.1.30 3:44 PM
(175.120.xxx.219)
알라딘 6년전부터 이용하는데
찾아서 없던 적도 없고
오늘 12시 이전에 주문해서
저녁 8-10시 사이에 배송받은 것이 80%
익일 배송도착은 기본이였고요.
중고책 구매때문에 이용을 많이 하기도 합니다.
구매량이 많은 편이예요.
판매량도 많고요.
9. 저도
'21.1.30 3:58 PM
(223.39.xxx.32)
알라딘 이용해요
오후 2시내 주문하면 당일 도착
10. ...
'21.1.30 4:11 PM
(125.142.xxx.124)
낮 열두시전이면 그날 여섯시쯤 받는데.
항상 알라딘만 이용해요.당일배송 못받은적 없었어요.
단 수입도서나 당일배송 불가할겅우
미리 알려주지요.
11. 호이
'21.1.30 4:54 PM
(218.234.xxx.226)
급한 책을 온라인으로 시키면 안되죠
당일배송이 100%일수는 없는거라고 봐야하고요
서울이 당일배송이 잘 되고 지역편차있습니다
이젠 익일배송도 느리다니 참...
12. ...
'21.1.30 5:53 PM
(121.165.xxx.164)
인터넷 쇼핑하려면 2일정도는 여유두고 하죠
책도 마찬가지고요
인터넷쇼핑이 오백원 넣으면 나오는 자판기도 아니고요ㅡㅡ
교보 이용하는데 항상 다음날 왔던거 같아요
항상 감사하며 쓰고 있는데요
13. ..........
'21.1.30 8:03 PM
(222.113.xxx.75)
알라딘이용해요 중고서점이 잘 되어있어서요...
알라딘 본점?에서 오는건 최대2일 걸리구요
각지점에서 중고오는건 점바점이더라구요.
14. ...
'21.1.30 10:09 PM
(110.70.xxx.218)
-
삭제된댓글
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끊임없이 노력하는 거대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 그 결과를 바탕으로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데이터가 이용자 것이 아니라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도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그런 윤리의식,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되는 점에서,
모든 장점을 불식시키죠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는 점에서 100% 이용 안 하게 됩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좀 고전적입니다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
사소한 부분에서 일관성도 없어요
a에 대해 물었는데, 내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게시판 대답하는 경우도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하지만 사람 냄새는 나죠
가끔 빈정 상할 때 있지만 여기는 게시판에서 내 글을
내가 지울 수 있어요
궁극적으로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 여기가 낫다고 봐요
예스24는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15. ....
'21.1.30 10:19 PM
(110.70.xxx.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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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끊임없이 노력하는 거대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가 활동하고 남기는 데이터에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글 등이 그렇죠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점에서,
모든 장점을 불식시키죠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는 점에서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좀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게시판에 대답하는 경우도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하지만 사람 냄새는 나죠
가끔 빈정 상할 때 있지만
고용이 안정돼 있고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무엇보다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예스24는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죠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16. ....
'21.1.30 10:32 PM
(110.70.xxx.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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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서
모든 장점이 무색해집니다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기 때문에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하지만 사람 냄새는 나죠
가끔 빈정 상할 때 있지만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고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감정이 대뜸 전해질 때도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무엇보다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살짝 허술한 게 좋죠
예스24는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내가 감시됨)
17. ...
'21.1.30 10:33 PM
(110.70.xxx.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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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서
모든 장점이 무색해집니다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기 때문에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하지만 사람 냄새는 나죠
가끔 빈정 상할 때 있지만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고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감정이 대뜸 전해질 때도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무엇보다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살짝 허술한 게 좋죠
예스24는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내가 감시됨)
18. ....
'21.1.30 10: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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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서
모든 장점이 무색해집니다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기 때문에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하지만 사람 냄새는 나죠
가끔 빈정 상할 때 있지만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고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감정을 대뜸 전할 때도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무엇보다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살짝 허술한 게 좋죠
예스24는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내가 감시됨)
다만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좀 더 투명해져야지요
그런 줄 아시오 하고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19. ....
'21.1.30 10: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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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서
모든 장점이 무색해집니다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기 때문에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하지만 사람 냄새는 나죠
가끔 빈정 상할 때 있지만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고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감정을 대뜸 전할 때도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무엇보다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살짝 허술한 게 좋죠
예스24는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내가 감시됨)
다만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좀 더 투명해져야지요
그런 줄 아시오 하고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20. ...
'21.1.30 10:44 PM
(110.70.xxx.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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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서
모든 장점이 무색해집니다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기 때문에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하지만 사람 냄새는 나죠
가끔 빈정 상할 때 있지만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고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감정을 대뜸 전할 때도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무엇보다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살짝 허술한 게 좋죠
예스24는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내가 감시됨)
다만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좀 더 투명해져야지요
그런 줄 아시오 하고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개인정보에 대응하는 상담사의 감수성 자체도
알라딘과 교보는 20년 정도 세대 차가 느껴집니다
21. ....
'21.1.30 10:54 PM
(110.70.xxx.218)
-
삭제된댓글
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균형을 잡고 있었으나 시스템 버전업한 후에는
자본주의에 설립 당시 개념적 이미지까지 흡수됐죠
균형 깨짐....
가장 우려스러운 건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는 점입니다
그래서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엄연히 별개의 사안인데 말입니다
사람 냄새는 나죠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고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감정을 대뜸 전할 때도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서 좋아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예스24도 삭제 가능하죠)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살짝 허술한 게 좋죠
예스24는 가끔 이용하지만 주요 리스트에서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내가 감시됨)
다만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좀 더 투명해져야지요
그런 줄 아시오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이용자 요청을 감정적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개인정보에 대응하는 상담사의 감수성 자체도
알라딘과 교보는 20년 정도 세대 차가 느껴집니다
22. ....
'21.1.30 10:59 PM
(110.70.xxx.218)
-
삭제된댓글
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개념 서점이 최첨단 자본주의 선봉장에 서는 아이러니인 거죠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역사,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상품 기쁘게 사고 있지만 좀 씁쓸하죠
예전에는 균형을 잡고 있었으나 시스템 버전업한 후에는
자본주의에 설립 당시 개념적 이미지까지
흡수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우려스러운 건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는 점입니다
그래서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엄연히 별개의 사안인데 말입니다
사람 냄새는 나죠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고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감정을 대뜸 전할 때도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서 좋아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예스24도 삭제 가능하죠)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살짝 허술한 게 좋죠
예스24는 가끔 이용하지만 주요 리스트에서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내가 감시되죠)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좀 더 투명해져야 해요
그런 줄 아시오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이용자 요청을 감정적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개인정보에 대응하는 상담사의 감수성 자체도
알라딘과 교보는 20년 정도 세대 차가 느껴집니다
오래 근무하신 분들이 오래 전 감수성과 감정으로
대응하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23. ...
'21.1.30 11:05 PM
(110.70.xxx.218)
-
삭제된댓글
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개념 서점이 최첨단 자본주의 선봉장에 서는 아이러니인 거죠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역사,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상품 기쁘게 사고 있지만 좀 씁쓸하죠
예전에는 균형을 잡고 있었으나 시스템 버전업한 후에는
자본주의에 설립 당시 개념적 이미지까지
흡수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우려스러운 건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는 점입니다
그래서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도매상 안 되면 직접 해외 출판사와 거래하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죠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엄연히 별개의 사안인데 말입니다
사람 냄새는 나죠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고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져요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감정을 대뜸 전할 때도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서 좋아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예스24도 삭제 가능하죠)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살짝 허술한 게 좋죠
예스24는 가끔 이용하지만 주요 리스트에서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내가 감시되죠)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좀 더 투명해져야 해요
그런 줄 아시오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이용자 요청을 감정적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개인정보에 대응하는 상담사의 감수성 자체도
알라딘과 교보는 20년 정도 세대 차가 느껴집니다
오래 근무하신 분들이 버전업 해야 할 감수성을
버전 업 못하고 오래 전 그대로,
관성적으로 대응하고 있어요
정말 이용자가 더 충성 고객이 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창구잖아요
상담이란 게
그 기회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악화시키는 느낌이 있죠
24. ....
'21.1.31 1:14 AM
(110.70.xxx.218)
-
삭제된댓글
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개념 서점이 최첨단 자본주의 선봉장에 서는 아이러니인 거죠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역사,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상품 기쁘게 사고 있지만 좀 씁쓸하죠
예전에는 균형을 잡고 있었으나 시스템 버전업한 후에는
자본주의에 설립 당시 개념적 이미지까지
흡수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우려스러운 건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는 점입니다
그래서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주거래처에서 수급 안 되면 그 다음 루트로 가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답변 내용도 타성에 젖은 경우가 많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엄연히 별개의 사안인데 말입니다
사람 냄새는 나죠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는 듯 보이는데
여러 사안 대응 방식에서
노령화가 느껴져서입니다
(오프라인 고용은 매우 안정적으로 보여서 신뢰도 상승)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이용자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서 좋아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예스24도 삭제 가능하죠)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철저한 통제는 숨막힙니다
예스24는 가끔 이용하지만
주요 리스트에서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이용자 감시되죠)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관성에서 벗어나고
투명해져야 해요
그런 줄 아시오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이용자 요청을 감정적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개인정보에 대응하는 상담사의 감수성으로 비교하면
알라딘과 교보는 20년 정도 세대 차가 느껴집니다
오래 근무하신 분들이 버전업 해야 할 감수성을
버전 업 못하고 오래 전 그대로,
관성적으로 대응하고 있어요
이용자가 더 충성 고객이 될 수 있게
유도할 수 있는 창구잖아요
상담이란 게
그 기회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악화시키는 느낌이 있죠
25. ....
'21.1.31 1:17 AM
(110.70.xxx.218)
-
삭제된댓글
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개념 서점이 최첨단 자본주의 선봉장에 서는 아이러니인 거죠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역사,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상품 기쁘게 사고 있지만 좀 씁쓸하죠
예전에는 균형을 잡고 있었으나 시스템 버전업한 후에는
자본주의에 설립 당시 개념적 이미지까지
흡수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우려스러운 건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는 점입니다
그래서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내가 검색한 결과가 바로 공유되고 활용됩니다
내 흔적을 철저히 채집하는 곳이죠
아마존보다 더한 느낌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주거래처에서 수급 안 되면 그 다음 루트로 가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답변 내용도 타성에 젖은 경우가 많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엄연히 별개의 사안인데 말입니다
사람 냄새는 나죠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는 듯 보이는데
여러 사안 대응 방식에서
노령화가 느껴져서입니다
(오프라인 고용은 매우 안정적으로 보여서 신뢰도 상승)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이용자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서 좋아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예스24도 삭제 가능하죠)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철저한 통제는 숨막힙니다
예스24는 가끔 이용하지만
주요 리스트에서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정답은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이용자 감시되죠)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관성에서 벗어나고
투명해져야 해요
그런 줄 아시오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이용자 요청을 감정적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개인정보에 대응하는 상담사의 감수성으로 비교하면
알라딘과 교보는 20년 정도 세대 차가 느껴집니다
오래 근무하신 분들이 버전업 해야 할 감수성을
버전 업 못하고 오래 전 그대로,
관성적으로 대응하고 있어요
이용자가 더 충성 고객이 될 수 있게
유도할 수 있는 창구잖아요
상담이란 게
그 기회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악화시키는 느낌이 있죠
26. ....
'21.1.31 1:32 AM
(110.70.xxx.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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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라딘: 제일 빠릿빠릿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해외 서적도 잘 구해주고
상담사도 열심히 해요
모든 상담사가 이름을 공개하고 책임있게 대응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용자 모르게 이용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당연하겠지만)
특정 이용자는 특정 서비스에서 배제합니다
게다가 이용자 본인 데이터에 대해
이용자는 권한을 잃고 알라딘이 통제합니다
문의 글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문의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어요
다른 대기업 포탈도 다 그렇긴 한데
알라딘은 개념 서점 이미지 메이킹하잖아요
개념 서점이 최첨단 자본주의 선봉장에 서는 아이러니인 거죠
5.18 마케팅, 무슨 마케팅... 알라딘은
그런 윤리의식, 역사, 소신까지 다 자본주의화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상품 기쁘게 사고 있지만 좀 씁쓸하죠
예전에는 균형을 잡고 있었으나 시스템 버전업한 후에는
자본주의에 설립 당시 개념적 이미지까지
흡수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우려스러운 건
첨단 시스템으로 내 정보를 통제하고
데이터로 관리하는 점입니다
그래서 가끔만 이용합니다
좋은 이용자들이 있어요
근데 알라딘은 이윤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내가 검색한 결과가 바로 공유되고 활용됩니다
내 흔적을 철저히 채집하는 곳이죠
아마존보다 더한 느낌입니다
2. 교보: 교보는 배송이 많이 빨라졌지만
국내 서적은 알라딘에 비해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알라딘이 당일배송해주는 건 교보도 다 해줘요
당일 배송 마감 시간은 교보가 몇 시간 빠릅니다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보다 국내 서적 가격도 싼 경우가 있어요
국내 절판 서적도 교보에서는 구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서점이 못 구하는 해외서적도 교보는 구해줍니다
주거래처에서 수급 안 되면 그 다음 루트로 가는 거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서지정보가 제일 정확합니다
번역서는 원서 제목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런데 상담 서비스는 살짝 문제가 있어요
상담사들의 부정적인 감정 노출이 잦고(전화, 게시판 모두)
답변 형식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답변 내용도 타성에 젖은 경우가 많습니다
a에 대해 물었는데, 동일 이용자가
일전에 질문한 c와 연관지어
감정적으로 변명,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서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엄연히 별개의 사안인데 말입니다
사람 냄새는 나죠
사원들 고용이 안정돼 있는 듯 보이는데
교보 인터넷 상담사들 대응 방식에서
관성과 타성이 느껴져서입니다
오프라인 고용도 매우 안정적으로 보여서
신뢰도 상승합니다
교보 인터넷에서도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맞은편에 있구나가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상담사가 익명이고
그 익명 상담사가 이용자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어서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교보 게시판에서는 이용자가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어서 좋아요
데이터 통제력을 이용자가 갖는 거죠
정말 중요하잖아요
(예스24도 삭제 가능하죠)
궁극적으로 교보도 알라딘같은 시스템 도입하겠지만
아직은 여기가 낫다고 봐요
철저한 통제는 숨막힙니다
3. 예스24는 가끔 이용하지만
주요 리스트에서 아웃시켰어요
외서도 1달 기다리다가
막판에 못구한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절판이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국내 서점에선 구해주는 책이었어요
4. 영풍은 좀 걱정됩니다
요즘은 아이폰 대응해주는 지 모르겠지만
바로드림이 안드로이드로만 되고요
잘 됐으면 해요
제 결론은 정주하지 말고
여러 곳 돌아가면서 사용하자...입니다
특히 개인정보 조심하자...예요
국내외 책 자체 수급력은 교보,
서비스 빠릿한 건 알라딘 (반대급부로 이용자 감시되죠)
교보는 상담 서비스가 관성에서 벗어나고
투명해져야 해요
그런 줄 아시오 땡...하고 통보하는 식은 지양하고
질문에 대해 성심껏 답해야 더 이용할 겁니다 사람들이
이용자 요청을 감정적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고요
개인정보에 대응하는 상담사의 감수성으로 비교하면
알라딘과 교보는 20년 정도 세대 차가 느껴집니다
오래 근무하신 분들인지 모르겠지만
버전업 해야 할 감수성을
버전 업 못하고 관성적으로 대응하고 있어요
이용자가 더 충성 고객이 될 수 있게
유도할 수 있는 창구잖아요
상담이란 게
그 기회를 교보는 무용지물로 만들고 악화시키는 느낌이 있죠
27. 두 개 써요.
'21.1.31 9:04 AM
(182.225.xxx.16)
기간 넉넉하면 예스 24
근데 최근에 택배사때문에 책이 일주일간 꿈적도 안했던 걸 경험했어요 ㅠ
그래서 당장 내일 모레 필요하다 하면 교보 인터넷서 사 할인벋고 바로드림으로 신청해요. 바로드림으로 하면 가서 찾아오면 되거든요. 편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