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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피싱 드뎌 저도 왔네요

000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21-01-30 10:09:39
엄마 나 휴대폰 액정나가서 as센터에 맡겻어. 폰이없어서 통화가안되니까 사이트에서 문자 보내는거야 부탁할거 잇어서 그러는데 보면 문자줘

ㅍㅎㅎ이런게 다오네요
울애들 며칠째 방콕하고 여직 자고있는데요

혹 모두 조심하시라고 올려봐요
IP : 59.27.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1.1.30 10:14 AM (14.32.xxx.42)

    '아빠'하며 저리 온적 있어요

  • 2. 저도
    '21.1.30 10:14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카드 포인트 조회한다고
    pass깔았더니 대출에 문제 있다고
    왔더라구요

  • 3. 오늘
    '21.1.30 10:19 AM (125.187.xxx.37)

    대한통운 주소불명 배송불가라며 '학인'
    해달라고 ....
    보낸 url보니까 제번호 입력하면서 시작하게
    되어있더라구요.
    그냥 닫았는데 괜찮을까요?

  • 4. 피오리
    '21.1.30 10:21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금융기관이 휴뮤인 주말에 집중적이죠
    온라인을 주로 이용하는 주말에
    이 피싱이 많이 오네요

  • 5. 엄마
    '21.1.30 10:31 AM (125.176.xxx.126)

    전 5~6번 받았어요.
    독립한 아들 집에 와 잘 때도 오더라구요 ㅋ

    처음 문자 왔을 때
    아들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일이 있던 참에
    이 녀석 이건 또 뭐야 하고
    넘어갔는데 나중 알게 되니 사기 였던거죠. ㅋ

    근데 제 친구는 완전 모범생 딸에
    믿음이 확실했고
    가끔 딸이 회사에서 상품권 가져오는걸 봤던 터라
    상품권 결제
    미리 해달라 뭐 이런 스토리에 확 넘어가

    물어 물어 복잡한 링크 타고
    결국
    온라인 상품권 100만원 보내주니
    또 보내라 해서
    뿌듯한 마음에 추가 입금하려는 순간
    남편이 와서 뭐하냐 하더래요.
    딸 도와준다고, 그 순간도 전혀 인식 못했던거죠.

    남편이 핸펀 뺏어
    이거 이상하다고 보니
    사기 였던거죠 ㅠ

    넘어가기 은근 쉽더라구요.

  • 6. 우리 애는
    '21.1.30 10:35 AM (125.138.xxx.25)

    외국에 있는데도 저런 문자 와요

  • 7. 열심녀
    '21.1.30 11:34 AM (118.235.xxx.152)

    저는 사흘에 한번정도 피싱문자 받는데 이젠 답장을 보냅니다 "나 경찰 마누라야"

  • 8. ...
    '21.1.30 1:56 PM (1.227.xxx.154)

    울 아들 외국에 있는데 똑같은 문자 왔네요. ㅋㅋ

  • 9. 군대가고
    '21.1.30 2:34 PM (110.8.xxx.127)

    말로만 듣던 그 문자를 아들 군대가고 두번이나 받았네요.
    친구는 속은척 계속 문자주고 받고 했었대요.
    그러다 나중에 너 자꾸 그러면 신고한다 했더니 문자 안 오더라고...
    저 위에 배송조회는 저도 한참 전에 받았어요.
    그렇잖아도 택배하나 시킨 게 안 오고 있고 처음 거래하는 쇼핑몰이어서 주소를 안 적었나하고 링크 들어가봤다가 아차 하고 정보는 입력 안 했어요. 사이트 들어간 것만으로는 별 문제 없었어요.
    우리 오빠도 외국 사는데 거기도 이런 거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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