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뜀박질 하듯 소리가 너무 울려서
1년만에 경비실에 부탁드렸어요
소리가 너무 울린다구
뛰는거처렁 울려서 힘들다구
그랬더니 위층에서 걷지도 못하냐구 경비실에 ㅆ ㅏㅇ 욕을 했데요
5분뒤에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어요
저희 위층에서 아이들 뛰는 소리때문에 시끄럽다구
저희집 애도 없고 티비도 안틀고 절간같거든요
저혼자 있었어요
저혼자 있다니깐 경비원이 웃네요
항의전화를 이런식으로 복수하는집도 있네요
층간소음 위층의 복수 이런식으로도 하네요
ㅇㅇㅇ 조회수 : 3,997
작성일 : 2021-01-29 20:23:39
IP : 49.174.xxx.1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21.1.29 8:25 PM (210.99.xxx.244)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2. ..
'21.1.29 8:44 PM (125.178.xxx.184)중간에 있는 경비아저씨가 뭔 죄라고 경비아저씨한테 욕을 한대요
3. ㅠㅠ
'21.1.29 11:25 PM (125.139.xxx.241)진짜 돌아이 이웃이네요
아오 읽는 내가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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