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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애기들이 통성기도하는 거 너무 기괴해요

아기들 조회수 : 6,316
작성일 : 2021-01-28 17:42:39
유치원 아이들? 초등 저학년 아이들 같은데
저렇게 통성기도 하나요?
전 너무 기괴해 보여요.
손모으고 아멘, 잘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기도 생각했는데 몸을 앞뒤로 흔들면서 무슨 신들린 것도 아니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41290?od=T31&po=3&category=&groupCd=
IP : 116.39.xxx.24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기들
    '21.1.28 5:42 PM (116.39.xxx.248)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41290?od=T31&po=3&category=&groupC...

  • 2. ..
    '21.1.28 5:43 PM (211.58.xxx.158)

    근데 저렇게 어린애들이 뭘 알고 빌고 기도할까요
    세뇌 무서워요

  • 3. 집단
    '21.1.28 5:44 PM (121.154.xxx.40)

    광기가 되는거죠

  • 4. 근데요
    '21.1.28 5:44 PM (220.94.xxx.57)

    진짜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5.
    '21.1.28 5:48 PM (1.225.xxx.224)

    집단 광기로

  • 6. ㅇㅇ
    '21.1.28 5:48 PM (211.193.xxx.134)

    미성년자에게 저러는거 폭력입니다

    미개하고

  • 7. 블루그린
    '21.1.28 5:48 PM (118.39.xxx.161)

    조선시대 무당도 어렸을땐 그냥 뛰어 놀았을텐데.. 끌려가서 고생하네. 부모 잘몬만난 팔자인가

  • 8. ..
    '21.1.28 5:49 PM (49.166.xxx.56)

    아동학대죠 미쳤어

  • 9. ㅇㅇ
    '21.1.28 5:49 PM (117.111.xxx.42)

    그 애들도 자기 성향하고 잘 맞아서 하는거예요

  • 10. ㄱㄴㄷ
    '21.1.28 5:49 PM (220.94.xxx.57)

    저런 애들 부모가 목사인가요

  • 11. .....
    '21.1.28 5:51 PM (175.193.xxx.2)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요.
    유치원,초등 저학년때 동네 친구들이랑 교회 다녔었지만
    눈 감도 손 모으고 목사님 기도하는거 가만히 듣고 있다가 '아멘'만 따라했지
    저런거 구경도 못해봤어요.
    자아가 완성되지 않은 아이는 그냥 놔두면 안되는 건가요.
    종교는 본인이 선택하도록 해야죠.
    저는 그래서 모태신앙이라는 말도 싫어합니다.

  • 12. 라일
    '21.1.28 5:52 PM (1.233.xxx.39)

    전 부모가 더 문제라보여요
    멘탈이 지배당하는거임

  • 13. ..
    '21.1.28 5:54 PM (39.115.xxx.155)

    채널 돌리다 그 종교 채널에 그런 여자 남자들 많던데
    벌떡 서서 울면서 하늘 손 뻗히고 노래부르고
    우는 사람들 널렸던데
    솔직히 미친 것 같음. 제 정신으로는 안 보임.

  • 14. ㅇㅇ
    '21.1.28 5:54 PM (211.193.xxx.134)

    개독 하나 왔네

    개독은 개독인기라

  • 15. 아기들
    '21.1.28 5:55 PM (116.39.xxx.248)

    저만 이상한 거 아니죠?
    6세~10세 아이들이라는데 애들한테 무슨 짓을 한건가요?

  • 16. 그래서
    '21.1.28 5:55 PM (58.120.xxx.216)

    무교 여러종교인이 모인 식사모임에서도 누가 간단한 식사기도만 올려도 주여 주여 되뇌는 거군요..

  • 17. ㅇㅇ
    '21.1.28 5:56 PM (121.134.xxx.249)

    아이들이니까 더 기괴하고 마음 아픈데.
    통성기도는 어른이해도 기괴해요.
    그 모습을 하느님이 좋아하실까요?

  • 18. ㅇㅇ
    '21.1.28 5:59 PM (121.134.xxx.249)

    교회다니는 사람들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
    아무리 점잖은척해도 기도할때는 미친사람처럼 변하겠지 싶어서.

  • 19. ...
    '21.1.28 5:59 PM (14.33.xxx.124)

    아이들이 통성으로 무엇을 기도했을까요?
    그게 궁금하네요.
    그 나이에는 놀기도 바쁠텐데...

  • 20. 갈릴리교회개업식
    '21.1.28 6:03 PM (118.39.xxx.161)

    선물 받으러 따라갔다 온통 주위에 눈물바다 통곡바다 된는거 보고 끔찍해서 도망침 고딩때

  • 21. ㅈ니
    '21.1.28 6:08 PM (218.55.xxx.252)

    저는 모태신앙 학대라고봄

    애들이 알고저러겠어요 알아도문제 몰라도문제

    그냥 다 싫다 교회 조용히 다니는 새끼들마저

    하나님있다고 믿는거부터가 유치뽕짝 병신들 같음

  • 22. 헕ㅍ
    '21.1.28 6:13 PM (39.7.xxx.119)

    무섭네요 부모가 미친거죠

  • 23.
    '21.1.28 6:16 PM (116.41.xxx.121)

    미래의 개독교인들인가요 에휴

  • 24.
    '21.1.28 6:18 PM (182.229.xxx.41)

    저랑 비슷한 분 계시네요.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가 독실한 기독교였는데 저를 전도 하고 싶어 안달을 했어요.
    교회 가자고 가자고 한번만 가보면 생각이 바뀔 거라고 어찌나 그러는지
    그래 한번만 가줄게 하고 따라갔다가 저런 광경을 봤죠.
    웬 아줌마들 할머니들이 손을 뻗치고 울고 소리지르는데 정말 그 장면이 어찌나 충격적이던지
    아직도 그 장면이 각인이 돼 있어요.
    저 도망쳤어요. 너무 무섭고 기과해서... 그 이후 교회엔 얼씬도 안했어요.
    걔는 교회라는델 처음 가보는 제게 그런 장면을 보여주면 감동받을거라 생각했을까요?
    조용히 기도하고 그런 모습을 봐도 안 다녔을판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없던 정마저 싹 떨어지고 지금도 교회라면 너무너무 싫어요.

  • 25. 어휴
    '21.1.28 6:24 PM (121.121.xxx.145)

    어린애들한테 이런짓을 시키는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는 구절이 생각나네요.

  • 26. ㅇㅇ
    '21.1.28 6:27 PM (110.11.xxx.242)

    모태 신앙은 학대예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해서 진화론을 읽고 있는데
    어떤 아이가 와서 진화론은 말도 안된다고,
    조용한 도서관에서 우리는 하느님이 창조했다고 도서관에서 소리를 질렀다고 하더라구요.
    그 집과는 상종을 말아야겠어요.

  • 27. ..
    '21.1.28 6:35 PM (223.62.xxx.78)

    저 장면을 아침뉴스에서보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저기가 6살부터 있다던데 학교도 안갈나이 아이들을 기독교 기숙학원에 보낸거잖아요 통학도 아니고..
    저기보낸 부모들이 저런 모습보며 기특해하겠다생각하니 깝깝합니다

  • 28. 오예쓰
    '21.1.28 6:43 PM (218.147.xxx.233)

    와.저도 대1때 친구따라 잘생긴오빠보러 교회갔다가
    집단통성기도하는거 보고 쇼크먹었어요.
    종교거부감이 그때생긴듯..

  • 29. 충격
    '21.1.28 6:43 PM (59.10.xxx.178)

    넘 이상했어요
    저도 jtbc 뉴스보고 충격받고 글 올렸는데 댓글중에 한분이
    귀엽고 웃겼다 해서 더 뜨악 했어요

  • 30. ... .
    '21.1.28 6:48 PM (125.132.xxx.105)

    어른들이 그래도 보기 힘들던데 아이들이 그러는 거 정말 눈뜨고 못 보겠더라고요.
    얘들이 커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지 진짜 안됐어요. ㅠ

  • 31. 잘될거야
    '21.1.28 6:53 PM (39.118.xxx.146)

    지 부모나 교회에서 보고 배운게 저런 식이라 저러나보네요 자아도 제대로 정립 안된 애들이 저런 걸 배우고 저 학교에서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지들도 노력하는거겠죠
    진짜 무섭네요

  • 32. ....
    '21.1.28 6:54 PM (1.237.xxx.189)

    얼핏 봤는데 그나이 애들이 그러고 있을나인가요
    뭘 어떻게 해놨길래 애들이 그러고 있어요

  • 33. 원글
    '21.1.28 7:02 PM (116.39.xxx.248)

    동네 이웃에 교인이 있는데
    아이가 처음 말한 단어가 "오! 주여"였대요.
    엄마도 아빠도 물도 아닌 오 주여! 이 단어라고
    그 말하면서 아이를 아주 기특해 하더군요.

  • 34. 통성기도를
    '21.1.28 7:29 PM (222.110.xxx.248)

    모든 교단에서 장려하지는 않아요.
    학교 다닐 때 친구들 보니까
    순복음이나 몇 몇 교단에서는 통성 기도 가운데 은혜를 경험한다고 장려하는 것 같던데
    그걸 원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자란 가정 분위기나
    교회 분위기, 자기 성향에도 맞아야 해요.
    그렇지만 저렇게 어린 애들에게도 저런 걸 하도록 하는 건
    어른들이 잘못한거라고 생각해요.
    보통 고등부 수련회때 정도나 간절한 기도제목 있을 때 기도하면서
    어른들이 그렇게 하는 거 보고 같이 하거나 하죠.
    아니면 성인 되어서 정말 살면서 시련이 있을 때
    그런데 어느 곳에서도 도움이 받을 데가 없고 마지막 코너에 몰렸을 때 그때 교회 가서
    그렇게 하기도 해요.
    그것도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요.
    부흥회때 많이 그렇게 하는 편인데
    그 자체가 이단의 상징도 아니고 표식도 아니죠.
    그렇지만 저 어린 애들이 무슨 삶의 근심, 시련이 그렇게 있다고
    죽자고 저렇게 통성으로 매달려 기도해야 할 일이 있나요?
    어른들이 정말 나쁘다 생각해요.

  • 35. ..
    '21.1.28 9:11 PM (223.38.xxx.100)

    우리나라(한국)는 세계를 경영하던 천자국입니다.
    한국인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신이며, 도를 깨우치는 삶을 살다가 원래고향인 북두칠성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세계1차대전, 2차대전 전쟁에서 모두 패하고, 6.25로 나라까지 반토막을 내고,
    그후 제주4.3 사건, 광주사태로 우리나라 국민들을 학살한거예요.
    일본이라는 정체는 (미국,영국,유태인) 이고요, 일본 섬나라에 그들의 문화를 이식시키고, 그들은 선진국인양,대단한 문화를 가진것처럼, 세계사를 왜곡하고, 기독교(예수회)라는 종교로 한국인들의 기와 눈을 가린것입니다.
    기독교의 실체는 식인을 하면서,믿던 그들의 태양신과 불교를 혼합해서 서양인(색목인)들이 만든 종교입니다.
    아메리카는 아묵리가이고, 대조선의 고창지대였으며, "쌀"미자가 맞는 것입니다. 고지도를 찾아보면, 아시아와 아메리카는 연결되어 있었어요.
    중공과,소련이라는 나라를 서양세력이 돈을 주고 나라를 인위적을 만들어서, 6.25때 우리나라 국민들 무참히 사살했어요.
    마오쩌둥 기록 찾아보면,서양세력과 같이다니는 사진 무수히 많고요, 돈과권력을 오로지 섹스하는데 소모한 잡놈입니다.
    문화혁명도 그들의 문화재를 불태운것이 아니고, 대조선의 문화재를 마구잡이로 불태우고 증거를 없앤거예요.
    한자, 한글,영어 다 대조선이 만든 글자입니다.
    아메리카에는 체로키인디언의 애국가가 있는데, 고조선언어로 불리워졌고요(에메이징그레이스)아메리카 인디언과 한민족은 유전자가 같습니다.
    구글에 시카고 박람회 치시면, 대조선의 건물들과 복식 다 나옵니다. 한반도는 소도입니다. 왕들의 무덤이 있는 신성한 지역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살던 조선인들이 왜구(실제는 서양세력)에게 패하고 쫒겨서 온거예요.
    1930년에서 40년대까지 집중적으로 이주시킨거예요.
    각시도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한반도에는 거의 인구가 없었어요. 어느시기에 집중적으로 인구가 늘어난것을 자료 찾아보면 알수있을거예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원래이름이 사래였고요.
    노예라는 뜻입니다. 노예들을 감시하기위해서 긴깃발을 들고 다니게 한 것인데, 그 깃발이 사래예요.
    재너머, 사래 긴밭을 언제 갈려하나니..
    이런 문구 들어 보셨을거예요
    조선인은 황인종이 아니고 오색민족이고, 500년이상 평화롭게 살았어요.
    조선의 역사는 5000년이 아니고, 1만년이상일거예요.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각설이 타령에 국민들을 교화하는 우리나라 고대사상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각설이라는 뜻은 각성받이라는 뜻인데,
    전생에는 정승자재로 태어났지만, 잘못된 삶을 살면 거지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얼과 씨로 태어나고, 지구에 오는 이유는 영적 진화를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유튜브, 블로그 검색하시면 자료가 수도 없이 나옵니다
    종료에서 제사하는 내용에 학생부군신위라는 글이 나올거예요.

  • 36. ...
    '21.1.28 9:24 PM (211.226.xxx.247)

    나라가 망조인가 온갖 사이비가 판을 치네요

  • 37. ..
    '21.1.28 9:24 PM (223.38.xxx.100)

    현고학생부군신위
    "배우는 학생으로 인생을 살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신령이시여
    자리에 나타나서 임하소서"

  • 38. 미친
    '21.1.28 9:34 PM (124.216.xxx.149)

    여기 미친개독하나 보이네요. ~ 순수한 애들한테 무슨짓을한거야! ㅠㅠ 너무 슬프네요.

  • 39. 낙랑조선
    '21.1.28 10:07 PM (58.232.xxx.144)

    http://www.youtube.com/watch?v=Y7NboYA9NKI&feature=share

  • 40. 대조선 동전
    '21.1.28 10:21 PM (58.232.xxx.144)

    http://blog.naver.com/shinceo7014/222072319740
    사극에서 이제 돈같지도 않은 엽전꾸러미 그만 보고 싶어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대조선 동전 아직도 많이 발굴되고 거래도 된다고 합니다.
    한국에 있던 동전은 6.25 직후 서양인들이 싹 쓸어 갔다고 합니다.

  • 41. 천부경 81자에
    '21.1.29 12:06 AM (58.232.xxx.144)

    우리나라 고대사상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기가 형성된것이 인간이고, 인간이 우주에서 가장 귀한 존재입니다. 하늘,땅,인간 삼신이고, 창조물과 피조물이 나뉘는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곧 사람이고 신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도를 닦고, 깨우치고, 공부하기 위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천(하늘)을 점으로 표현하는데, 하나의 점, 무수히 많은
    하늘의 빛나는 별로 승화되는 것이고, 우주는 끝도 없고, 시작도 없다고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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