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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대출 영끌해서 집 샀어요

.. 조회수 : 5,424
작성일 : 2021-01-27 22:11:10
자기 자금 30%, 대출 70% 받아서 집 매수 했어요.
어짜피 집은 대출로 20~30년 갚으며 구입하는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원리금 같이 납부해서 그동안 대출의 1/4 갚고 3/4 남았어요.
이자는 많이 냈지만 거주 안정성이 있으니 만족합니다.
IP : 223.33.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7 10:11 PM (117.111.xxx.42)

    집값 올랐으니 남는 장사 아닌가요?

  • 2. ..
    '21.1.27 10:25 PM (223.39.xxx.146)

    잘하셨어요.

  • 3. ...
    '21.1.27 10:30 PM (39.7.xxx.153) - 삭제된댓글

    그때 대출금리는 어느 정도 였나요? 집값올라서 대출받은거 다 털수있겠어요~

  • 4. ...
    '21.1.27 10:52 PM (1.237.xxx.189)

    몇년전 1억만 더내면 사는 비싸지도 않은 집을 1억 내리길 욕심내고 바라다 배로 뛰어버려 영영 물건너가고 전세도 쫒겨난 집도 있는데
    그때도 영끌은 쉬운 선택이 아니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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