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창시절 줄곧 꼴찌에 가까운 등수를 기록했지만.....

꼴찌 조회수 : 4,050
작성일 : 2021-01-27 18:40:24
큰 돈 벌고 잘 살고 있다 뭐 그런거 기대 안해요
그냥 밥벌이 하고 사는 케이스.. 알고 계신가요..?




IP : 123.254.xxx.10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7 6:41 PM (221.157.xxx.127)

    많은데요 ...

  • 2. 울동네
    '21.1.27 6:42 PM (116.125.xxx.188)

    족발집요
    젊은사람이 대박났어요
    고등학교 떨어져
    후기로 갔는데
    족발집 대박나서 동네에서 와 합니다

  • 3. ..
    '21.1.27 6:43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많죠 .... 큰돈벌고 잘사는 사람들도 왜 기대를 안하세요 ..?? 그런사람들도 많을걸요 .. 돈버는 머리랑 공부머리는 완전 다르거든요 ...

  • 4. 측근에
    '21.1.27 6:43 PM (211.187.xxx.172)

    그렇게까지 공부못한 사람이 없어서 모르고요....

    고난고만 서민계층
    다 공부한 만큼의 고만고만 직장과 밥벌이 하고 살아요.
    주위에 자영업이 없으니 겅부 안해도 크게 성공한다 말이 안 나오고요

  • 5. ....
    '21.1.27 6:4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많죠 .... 큰돈벌고 잘사는 사람들도 왜 기대를 안하세요 ..?? 그런사람들도 많을걸요 .. 돈버는 머리랑 공부머리는 완전 다르거든요 . . 학창시절에 공부는 딱히 못했던것 같은데 정말 돈버는 머리하는 비상하다는 생각 드는 주변인들도 몇있어요 ...

  • 6. ...
    '21.1.27 6:45 PM (222.236.xxx.104)

    많죠 .... 큰돈벌고 잘사는 사람들도 왜 기대를 안하세요 ..?? 그런사람들도 많을걸요 .. 돈버는 머리랑 공부머리는 완전 다르거든요 . . 학창시절에 공부는 못했는거 아는데 . 정말 돈버는 머리하나는 비상하다는 생각 드는 주변인들도 몇있어요 ...

  • 7. 원글이
    '21.1.27 6:48 PM (123.254.xxx.106)

    덧글들 감사합니다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 8.
    '21.1.27 7:00 PM (180.70.xxx.42)

    고등시절 줄곧 꼴찌였지만 잘살아요.
    대신 고등학교가 지금으로치면 자사고에 중등때까진 손가락에 꼽히게 잘했고 대졸후 뒤늦게 공부에 정신차려 다시 공부한 케이스에요.

  • 9. 000
    '21.1.27 7:03 P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고등도 못나왔어도 지방이지만 자기 집있고 자식들 대학공부 다시키고 결혼한다고, 취업했다고 집 사주고 차사주고
    우리세대라서(5,6십대임) 가능했나요?

  • 10. 우리동네
    '21.1.27 7:11 PM (1.230.xxx.106)

    엄마친구 아들이 정육점 하는데 건물 여러개 건물주에요
    아이는 골프유학보내고요

  • 11. ...
    '21.1.27 7:41 PM (116.121.xxx.143)

    제 동창 중 한명 부동산 중개업하면서 투자도 같이 하는데 대박 나서 사모님들과 골프치러 다닌다더군요

  • 12. 내미
    '21.1.27 7:47 PM (119.206.xxx.5)

    많더라구요
    근데 부모가 부자예요

  • 13. 인물이
    '21.1.27 7:50 PM (125.134.xxx.134)

    아주 괜찮아 능력있고 돈잘버는 아내 만나서 잘 살아요
    직장은 계약직이지만 작은 공장에서 사무직 생산직 일 번갈아가며 꾸준히 하구요. 아이는 시댁에서 키웁니다.
    여자 친정쪽에서 좀 반대했지만 시댁에서 공주님 대접 받고 남자가 착실하니 십년 가까이 잘 살아요

    영업력있고. 운좋으면 장사를 해서 잘 되고
    남자라도 인물좋고 하면 오히려 공부만 잘해 여자볼줄 모르는 남자보다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아유

  • 14. 티비
    '21.1.27 7:56 PM (27.255.xxx.23)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 중에도 엄청 많잖아요

  • 15. 확률은 낮지만
    '21.1.27 8:24 PM (203.254.xxx.226)

    있기야 있죠.

    서울대 나오고 밥벌이 못 하는 사람들도 있듯이.

  • 16. 친구
    '21.1.27 8:36 PM (112.169.xxx.123)

    동생 친구요.
    퇴학당하기 일보직전 담임이 다른 학교로 전학 보내고 그렇게 몇번을 해서 겨우겨우
    고등학교 졸업했어요. 그런데 미용기술을 익혀서 미용실을 하는데
    남자아이가 놀아본게 있어서 말도 건들건들 유들유들 하게 잘하고
    손님들 비위 잘맞추고 완전 미용실 대박
    벤츠 타고 다녀요.
    우리 윗층 할머니 맨날 한숨이 땅이 꺼져라
    마트 지점장 하는 아들 둔 옆집 할머니 부러워해요.
    자기 아들은 서울대 나와서 직장 생활 좀 하더니 자기하고 적성에 안맞아 못하겠다고
    때려치우고 사십이 넘었는데도 결혼도 안하고 백수에다 집에서 책만 본데요.
    마트 지점장 하는 아들은 전문대 나왔는데 마트에서 오래 일해서 점장까지 하고
    결혼해서 손주 데리고 오니 그렇게 부러워 하던데요.

  • 17. 신사임당
    '21.1.27 8:37 PM (39.7.xxx.161)

    유튜버 신사임당에 출연자분들 스토리 한 번 보세요
    꼭 학벌순은 아니에요

  • 18. 고백합니다
    '21.1.27 10:09 P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

    저요~~
    꼴찌에 가까운게 아니라 꼴찌였어요
    자음이 몇글짜인지 몰랐으니까요^^
    (아가씨때 알았습니다 ㅋㅋ)
    지금 형제중에 제일 잘살아요
    애들도 다 직업이 괜찮구요
    엄마 공부못한거 애들은 모릅니다
    남편도 모르구요

  • 19. 납편이요
    '21.1.27 11:55 PM (223.33.xxx.126) - 삭제된댓글

    제남편이 학창시절 하도 자서 별명이 수면제였대요
    사춘기가 쎄게 와서 반항하느라 공부 안했다 하더라고요
    상고였는데 자격증 시험도 친구가 대신 쳐주고 ㅋㅋㅋ
    지금 연매출 200억쯤 되는 회사 사장이예요
    자기는 안하는거지 못하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 늘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앞일은 모르는 거예요~

  • 20. 캔디
    '21.1.28 12:59 AM (59.15.xxx.172)

    제 남동생요
    공부 못해서 공고 갔는데 지금 사업 자리잡아서 잘 살아요

  • 21. ...
    '21.1.28 9:49 AM (211.181.xxx.253) - 삭제된댓글

    저 공부 꼴찌는 아니지만 잘 못했어요 노력을 안했죠 그래서 전문대 갔는데 전문대 졸업하자마자
    운좋게 교직원으로 취직했어요
    정규직이구요 승진은 잘 못하지만 가늘고 길게 가려구요
    우리애들이 몰라야 할텐데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74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 20:50:36 54
1797273 통제적인 남편 4 20:45:13 286
1797272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6 ㅡㅡ 20:41:56 858
1797271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2 슬퍼요 20:40:14 243
1797270 카톡 일대일 대화에서요 1 ㆍㆍ 20:38:44 183
1797269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8 멜라토닌 20:37:57 285
1797268 넷플 파반느 좋네요 4 넷플 20:37:04 510
1797267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 20:36:02 80
1797266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5 동이맘 20:28:10 1,026
1797265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4 맘맘 20:25:34 602
1797264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1 이사 20:24:26 400
1797263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2:10 147
1797262 강아지도ㅠ울죠???? 5 20:18:33 490
1797261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23 ㅇㅇㅇ 20:13:28 2,265
1797260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28 다이어트 20:12:22 1,869
1797259 사진 잘 나오는 핸드폰 기종 어떤 게 있을까요? 3 ... 20:07:53 223
1797258 자백의대가 잘 봤어요. 이런류에 넷플 추천 영화나 드라마 있을까.. 1 연기잘하네요.. 20:04:38 521
1797257 인관관계 객관적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7 미리감사 20:02:36 618
1797256 여름쯤써야하는돈 주식투자 4 주린이 20:01:28 761
1797255 이승만학당 이언주 얘기가 싫어요? 11 .. 19:55:27 286
1797254 정청래 조국 최강욱 유시민이 리박스쿨에서 강의했으면 17 ㅇㅇ 19:53:59 829
1797253 부산은 왜 안구가 주나요 17 ㅓㅗㅎㅎ 19:51:36 1,406
1797252 요거트 제조기(요즘 꺼) 사라 마라 해 주세요 10 .. 19:46:58 413
1797251 대학졸업식 참석여부요 5 묻습니다 19:46:52 411
1797250 오늘 시장에 가서... 제가 너무한 걸까요? 31 ........ 19:44:53 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