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전도사야 돈 번다고 하나님 팔아먹는 장사치라고 쳐도
이 코로나 시국에 아이들을 기숙사에다 보낸 부모들은 뭔 배짱인가 싶어요.
진짜로 하나님이 아이들을 코로나로 지켜 준다고 믿은건지?
그 마이클 조도 서산출신에 영어학원 하던 이더만
그 말에 아이들을 유학 보내서 도대체 뭐하려고 이렇게 무모한지?
개독은 본인만 망하지 않고 아이까지 잡네요.
저는 그 전도사야 돈 번다고 하나님 팔아먹는 장사치라고 쳐도
이 코로나 시국에 아이들을 기숙사에다 보낸 부모들은 뭔 배짱인가 싶어요.
진짜로 하나님이 아이들을 코로나로 지켜 준다고 믿은건지?
그 마이클 조도 서산출신에 영어학원 하던 이더만
그 말에 아이들을 유학 보내서 도대체 뭐하려고 이렇게 무모한지?
개독은 본인만 망하지 않고 아이까지 잡네요.
기숙학교가 개독 뿐인가요? 솔까 이 시국에 꼭 예배 봐야 하는 개독들이나 바글바글 학원에 집어넣는 부모들이나 도긴개긴. 예수가 종교고 성적이 종교인 거 같아보임
신이 과학적으로 보호해주고있다고 홍보영상에서 지껄이는데 답도 없더군요
그런 사고회로가진 자들만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