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은 요물 ㅋㅋㅋ

ㅋㅋ 조회수 : 4,219
작성일 : 2021-01-25 21:23:53
사람 마음 이랬다 저랬다 요동치게 하는 요물

사고나서 떨어지면 괜히 샀다 자책하다가

산 가격으로만 올라오면 팔아야지 그러다

그걸 넘고 상승이 치솟으면

왜 그거밖에 안샀을까

팔고 오르면 왜 팔았을까

차트 따라 진짜 마음이 요동치게 바뀌네요
IP : 58.148.xxx.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긍께요^^
    '21.1.25 9:25 PM (175.120.xxx.219)

    그래도 코로나 시기에
    집에서 그나마 주식덕분에 재미납니다^^
    오르락내리락~~

  • 2. ㅋㅋㅋ
    '21.1.25 9:29 PM (58.148.xxx.5)

    코스피 문 닫고 이제 나스닥 문 열 차례라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감정 기복이 오르락내리락 ㅋㅋ

  • 3. 아주 잼남
    '21.1.25 9:34 PM (58.76.xxx.17)

    코로나로 집에만 처박혀 있는데 아주 꿀잼이에요~~~
    주식 아니었음 아주 우울했을듯~
    수익도 나니 더더 잼나요~

  • 4. 돈돈
    '21.1.25 9:40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주식은 커녕
    채소 살돈도 없으니 여기오면 속상하네요

  • 5. ㅇㅇ
    '21.1.25 9:52 PM (1.240.xxx.117)

    윗님 힘내세요
    살다보니 돈이 있다가도 없고 그러네요
    좋은 날이 오길 바랍니다

  • 6. 돈돈
    '21.1.25 10:17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ㅇㅇ 님
    정말 감사해요.
    옷도 주워다 입었는데 깨끗하더라구요
    건강하게 안 울고 잘 살께요

  • 7. 아니
    '21.1.25 10:20 PM (223.62.xxx.15)

    윗님의 위로가 아깝네요.
    아니 121님 왜 그러세요? 본인이 쓴 주식글이 지금도 베스트에 가 있는데? 갑자기 왜 우는소리 하시는지요?
    주식글마다 님이 거의 다 댓글 단 거 본 게 몇 갠데 갑자기 빈자 코스프레를...?
    매일 주식 해서 재미있다면서요.

    어느 쪽이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익명 게시판에서 자기 얘길 무조건 다 털어놔야 할 의무는
    누구에게도 없지만 말입니다
    사람들과 얘길 주고받을 때는, 진실이 중요해요.
    즉 나이를 게시판에 다들 밝힐 필요는 없지만 먼저 나이를 묻는 글을 쓰려면
    자기 나이를 진짜로 밝히고 나서 물어야 한다든가, 그런 거죠.
    121님 얼마 전에 사람들 나이 묻는 글 쓰면서 본인은 50대 중반이라고 쓰셨죠. 실제론 60대 중반이면서 말예요.
    그런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사실을 다 검증할 수 없는 익명 게시판이라는 게, 거짓을 말해도 된다는 건 아니에요. 소통은 언제나 진실을 기반으로 해요.

    서울 요지에 아파트 있고 자기 공방도 있다는 분이
    이렇게 우는 소리 하시면
    윗님처럼 얼글도 모르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동정을 사는 건데, 그거 잘못이에요.
    만약 아파트와 공방 있는 게 거짓말이면 그것도 잘못이긴 하겠고 잘못의 크기는 좀 작겠네요... 누군가의 맘을 아프게 한 건 아니니까.

    하여간
    나이 드신 어른이시면, 어른다운 처신을 기대합니다.

  • 8. 헉ㅠㅠ
    '21.1.25 10:33 PM (58.76.xxx.17)

    채소 살 돈도 없다는 121.65님아 님 글이 많이읽은글에 올라갔는데요??주식 장투해 보아요~~~이러고 글 썻네.
    왠일이니..장투하시는 분이 채소 살 돈도 없어요??ㅎㅎㅎ

  • 9. ..
    '21.1.25 10:59 PM (211.58.xxx.158)

    주식에 다 넣어두셔서 채소 살돈 없나봐요 ㅋ

  • 10. ...
    '21.1.26 1:27 AM (106.102.xxx.206) - 삭제된댓글

    맞아요. 121님 82 애정하시는 거 같은데 82 소통도 진실되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 안티셨다가 삼전 현차 고점 찍은 즈음 주식 들어가시더니 물렸다고 침울해하시고 며칠 지나 주가 회복됐는지 이제는 본인이 주식에 꽤 노하우 있는 포지션이시고 보기가 좀 그래요. 제가 이렇게 님의 태세 전환을 아는건 일단 제가 82 주식 글만 거의 다 검색해서 보고 님이 댓글을 많이 남기셨기 때문이니 다른 오해는 없길 바라요.

  • 11. ...
    '21.1.26 1:30 AM (106.102.xxx.200) - 삭제된댓글

    맞아요. 121님 82 애정하시는 거 같은데 82 소통도 진실되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 안티셨다가 삼전 현차 고점 찍은 즈음 주식 들어가시더니 물렸다고 침울해하시고 며칠 지나 주가 회복됐는지 이제는 본인이 주식에 꽤 노하우 있는 포지션이시고 보기가 좀 그래요. 제가 이렇게 님의 태세 전환을 아는건 일단 제가 82 주식 글은 거의 다 검색해서 보고 님이 댓글을 자연스레 각인될 만큼 많이 남기셨기 때문이니 다른 오해는 없길 바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071 대전 폭설 왔나요? 대전방문 17:08:56 58
1798070 이언주는 리박스쿨이 문제가 아니예요.. 6 .. 17:06:35 148
1798069 아이 이름으로 적금들다가 취업되어 넘겨주면 증여 17:03:07 149
1798068 비트코인 꽤 내려가네요. 1 ... 16:57:52 393
1798067 '화장'이라는 거 6 제가 기억하.. 16:57:36 327
1798066 러닝 두달째에요. 너무 좋아요. 4 러닝 16:56:49 656
1798065 동남아에서 한국 불매운동 중 이라는데 15 지금 16:55:52 612
1798064 원래 수강신청할때 이런가요? 7 00 16:53:56 267
1798063 세금은 소비자가 내는 거예요. 3 ... 16:53:03 228
1798062 생명보험과 손보 알고싶어요 16:48:07 134
1798061 쌍커풀 수술병원 1인 원장이 나은가요. 4 .. 16:42:50 271
1798060 주차장에서 아기가.. 4 .. 16:37:59 1,226
1798059 이런 친구의 전화 패턴 어떠세요?? 11 .. 16:36:20 673
1798058 오창석효과!!! 남천동 더 빠지는 중 22 얼망 16:33:25 1,399
1798057 로봇청소기 최강자를 추천해주세요 7 고민 16:32:21 469
1798056 할머니가 주신 수표로 4 .. 16:31:52 754
1798055 선우용녀 딸은 가수했던데 24 ㅓㅗㅗ 16:25:19 1,746
1798054 잘못눌러서 손해보고 주식을 팔았어요 4 ㅇㅇ 16:21:53 1,612
1798053 마니또클럽 지난번 편은 너무 재미없어서 보다가도 채널이 돌아갔는.. 1 .. 16:20:45 231
1798052 Sk이노베이션도 오르긴 할까요? 3 2차전지 16:19:57 624
1798051 외국 아니고 한국이라고 하네요 10 멋진나라 16:18:20 1,750
1798050 고등학생 봄잠바 메이커 추천 2 지금 16:17:00 308
1798049 주린이 질문 있어요. 4 ㅇㅇ 16:17:00 595
1798048 신문구독 5 눈오는날 16:14:56 201
1798047 등록금 기간내 못내면 4 복학생 16:13:16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