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꾸미기 위해 조언을 받고 싶은데

궁금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21-01-25 09:06:51

제가 감각이 없고 돈도 없어서 그냥 있는 옷 입고 딸들 안 입는 옷 몸에 맞으면 그냥 입고

아니면 인터넷이나 시장 가서 몇 만원짜리로 살았는데요

그러다 보니 근래 한 5년은 옷사는 데 쓴 비용이 아마 50만원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직장 다니는데도 말이죠.

이제 사람들도 좀 만나려고 작년에 모임에 나갔는데 제 행색이 좀 아니다 싶은 느낌이 오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그 이후에는 안 나가게 됐지만 곧 코로나 종식이 되면 나도 좀 꾸미고 다녀야겠다 싶어요.

돈 좀 들어도 조언 받고 싶은데 스타일리스트가 해주는 일은 어떤 건가요? 

IP : 221.168.xxx.1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튜브
    '21.1.25 9:11 A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유튜브로 스타일리스트 맘에 드는분꺼 보셔야죠.
    그런데
    옷을 다 새로사셔야 하면
    많이 사야될텐데
    필요할땡사다 백화점 가서 한벌씬 장만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2. 아니
    '21.1.25 9:18 AM (121.165.xxx.46)

    백화점가서 마네킹 입은거 싹
    몇개 사시면 되요.

  • 3. 스타일리스트가
    '21.1.25 9:20 A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어디 있어요?! 궁금하네요.
    아 제가 같이 다니며 조언해주고 싶네요 ㅎㅎ

  • 4. 장기전
    '21.1.25 9:31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스타일리스트에 쓸돈으로 미용실부터 가보세요.
    무슨일 있어도 한달에 한번은 간다고 결심하고 1년 넘게 다니니 좀 멀쩡해지던데요.
    딸옷 입는거도 그만하세요.
    백화점가서 원하는 스타일 마네킹 채로 입어보세요.
    이거도 계절별로 두어바퀴는 돌아야 해요.
    그 다음이 화장.
    평범한 실력으로는 화장으로 확 못 바꾸니까 눈썹 손질 받으시고 피븐화장만이라도 화사하게 해보세요

  • 5. 심플한
    '21.1.25 9:52 AM (1.235.xxx.203)

    심플한 스타일 좋아하시면
    https://m.blog.naver.com/sujy62/222213772787
    이 분 추천해요.

  • 6. 유튜브
    '21.1.25 9:59 AM (1.235.xxx.203)

    유튜브에도 옷입기 조언해주는 영상 많으니까
    스타일링 이라든지 코디 라든지
    검색어 넣어 검색해보세요.

  • 7. 저도..
    '21.1.25 10:03 AM (221.147.xxx.73)

    미장원 가서 스타일 바꾸고-이것도 한번 가서 멋지게 뒤집어지지는
    않아요. 괜찮다 싶으면 서너 번 다녀야 쌤도 손님 스타일을 감 잡아야
    솜씨 발휘 하시는듯~

    그러면서 피부과 가서 피부톤 환하게 바꾸고-레이저 토닝이
    가격대비 효과 좋은듯~

    운동하면서 살 정리하고 자세 교정하고..

    최종적인게 옷과 신발. 구두.

  • 8. 일단
    '21.1.25 10:23 A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옷을 사셔야 하잖아요. 공부 좀 하신후에 spa브랜드가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입어보세요. 점원이 따라오지 않아서 편하거든요! 이걸 사시라는 건 아니에요. 나이들수록 기본템은 옷감이 좋은 걸 사세요.

    내 사이즈도 정확하게 알아보고 스타일도 감을 잡아보세요.
    바지라면 조거팬츠 일자팬츠 와이드팬츠 스키니 이렇게 다양하게.
    이때 상의는 흰 니트나 화이트셔츠. 너무 붙거나 오버핏 아닌거 입고 보시구요.

    사진도 찍어오세요.

    상의는 니트라면 반목 터틀 라운드 브이넥 종류별로. 입어보시고. 어울리는 거 고르시고. 색상도 이것저것. 검정 하양 + 베이지 회색 네이비가 기본이요.
    셔츠/블라우스는 너무 후들거리는 천 말고 면재질에 구김 덜가는 거로 허리 다트 살짝 들어가면 안에 받쳐입기 좋아요.

    그 위에 조끼 있으면 보온되고 커버도 되서 좋아요. 롱베스트 숏베스트 하나씩 있음 좋음.

    가디건도 하나. 트위드가디건도 포인트로 좋고요.

  • 9. ..
    '21.1.25 10:26 AM (106.102.xxx.52) - 삭제된댓글

    옷입기 조언 감사합니다

  • 10. ㅁㅁㅁㅁ
    '21.1.25 1:47 PM (119.70.xxx.213)

    본인의 체형을 잘 알아야해요
    날씬한부분을 강조하는 스탈로..
    걍 날씬하시면 상관없고요

  • 11. 원글
    '21.1.25 4:22 PM (221.168.xxx.142)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옷 간다고 될 일이 아니고 헤어부터 바궈야 하는 군요. 옷입기 많이 해보고... 살도 빼고.. 주신 조언들 감사히 보겠습니다.

  • 12. 너무
    '21.1.25 5:11 PM (223.62.xxx.133) - 삭제된댓글

    한번에 다 해야한다 스트레스받지 마시구요.
    미용실은 한번 다녀오시고.
    82대신 옷 코디 시간날때 보세요. 체형은 모르겠지만 요새 키작은사람 모델인 쇼핑몰, 66인 사람 모델인 쇼핑몰 등 많아요. 코디샷 보고 유행템도 보구요.

    처음엔 인터넷에서 옷사지 마시고. 개인적으론 프리사이즈 비추에요. 사이즈 있는 거 잘 맞는거 입어보고 사세요. 지오다노 너무 고가 아니고 기본템인데 옷감 질 나쁘지 않아 입어보고 사기 괜찮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47 복강경수술후 ㅇㅇ 14:21:22 29
1800846 일일 단타 ........ 14:20:57 52
1800845 숏컷 하기 전에 주의사항 4 음.. 14:15:40 258
1800844 교사 남편 바람 많은 이유 9 0988 14:13:57 609
1800843 향후 1년 집값 ‘내릴 것’ 46% ‘상승’ 29%…한 달 새 .. 1 ... 14:11:58 137
1800842 국민의힘 정당지지율 21%‥장동혁 대표 취임 후 최저치 [한국갤.. 14:10:06 164
1800841 합가 1억이면 하시겠나요? 36 ... 14:04:33 1,022
1800840 브래드 셔먼 의원, ‘의회 승인 없는 대북 군사행동 제한’ 추진.. light7.. 14:04:24 185
1800839 영어회화 이렇게 해보심 어떨까요 8 백만년만에 .. 14:03:41 318
1800838 오늘 주식 담으셨나요 5 주린이 13:56:33 1,139
1800837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런 식으로 국민을 속이나 3 탄핵조희대 13:52:55 499
1800836 양도세 면제 12억보다 강화되나 와우 13:51:03 404
1800835 시나몬롤 맛있는 집이 어디예요? 4 .. 13:50:57 338
1800834 중3아이 방 더러운 거 그냥 둬도 되나요? 5 -- 13:49:08 357
1800833 마운자로 맞으신 분들께 질문요 4 궁금 13:46:14 308
1800832 전국적으로 부동산경기가 엉망인가요? 9 어떡하나 13:43:47 643
1800831 인생 숏츠 13:43:08 231
1800830 홈트매트 추천해주세요 2 궁금 13:41:50 98
1800829 '정옥임'국회의원 6 잘하는거 맞.. 13:41:36 640
1800828 오피스렌즈 궁금해요. 4 ㅣㅣ 13:40:29 215
1800827 한국마사회 비리로 징계 받은 공무원 공정처장으로 복귀 펌펌 13:33:06 169
1800826 김용민의원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 라이브 지금 13:27:12 374
1800825 담주 나솔사계 빌런특집인가봐요 3 13:24:38 829
1800824 펌)주식과 부동산 자산 시장 2 ㅗㅎㅎㄹㄹ 13:21:20 1,002
1800823 집에서 냄새 덜나게 먹는 방법 7 ........ 13:17:58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