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리끼리~ 까무잡잡 타고난건 어떻게 안되나요.

...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21-01-24 23:56:43
반팔입고 운동할 때보면 생얼임에도 얼굴에 빛이나는 처자들 부럽네요.
이목구비가 문제가 아니라 피부가 투명~ 하얀...
전 노리끼리하구 까무잡잡한데... 착색도 잘되어서 팔뒤꿈치, 무릎도 더 꺼무칙칙하구..ㅜㅜ
입술색도 그냥 흐렸음 좋겠는데 어두워요...
이건 그냥 타고난거조? 비타민 메가도스니 뭐니해봐야 소용없겠죠?
IP : 1.241.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1.25 12:08 AM (1.225.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피부 밝은 사람 참 부럽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아빠 닮아 피부는 백옥인데
    아이들 손하고 제 손을 나란히 놓으면
    검은게 아니라 노래도 너무 노랗네요
    저도 좀 하얗고 싶네요

  • 2. ...
    '21.1.25 12:11 AM (58.122.xxx.203)

    관리하면 어느 정도 자기 만족은 되겠지만 타고난 사람 못 따라가요.
    중학교 때 전학 온 아이가 그렇게 뽀얗더라고요.
    한여름 체육시간 반팔 반바지 체육복을 입고 단체로 운동장을 도는데 바로 제 앞에서 희고 가는 팔에 팔꿈치도 빤딱빤딱 눈부시게 하얀 그 아이가 뛰는데 진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제 팔꿈치랑 무릎 보니 거무튀튀ㅜㅜ 집에 와서 빡빡 밀어봤지만 별로 나아지지 않았던 기억이 있네요.

  • 3. -.-
    '21.1.25 12:18 AM (39.7.xxx.133)

    고딩때 가정샘한테 들은 말인데
    임신중에 사골국 자주 끓여먹으면 애기 피부가 뽀얗게 나온다고...어떤 영부인께서 말씀해주셨답니다...확인은 안해봐서 몰라요^^

    글구 대체로 간이 좋은사람들이 피부가 하얗고 나쁘면 누리끼리해지는듯☞이건 제 느낌이에요^^

  • 4. ...
    '21.1.25 12:22 A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100퍼센트 유전이에요. 조상탓.

  • 5. ...
    '21.1.25 12:27 AM (221.146.xxx.76)

    임신했을때 복숭아를 밥처럼 먹었는데
    하얀아이가 태어났네요.

  • 6. ㅇㅇ
    '21.1.25 12:35 AM (1.227.xxx.226)

    백옥주사 맞으면 된대요.

  • 7. 매력
    '21.1.25 12:36 AM (39.7.xxx.148) - 삭제된댓글

    올리브톤도 매력적인 피부톤이예요.
    어찌 생각하면 요즘 가장 핫한 피부톤인 것 같아요.
    구글에 올리브 스킨톤 검색하고 어떤 색이 어울리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모든 피부톤이 그 자체로 아름다워요. 결관리하고 자외선 차단해서 노화만 늦추세요.

  • 8. ...
    '21.1.25 12:48 PM (1.241.xxx.220)

    올리브톤도 있군요.ㅜㅜ
    백옥주사는 부작용 없을까요. 그리고 일시적인데 돈쓰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라...
    일단 톤은 어쩔수 없고 결관리 탄력관리 잘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45 아이에게 금 목걸이 너무 과할까요? 12 ..... 16:48:40 462
1800944 오늘의 책 내용 ㅡ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16:46:38 129
1800943 멤버가 겹치는 모임두개에서 ,한쪽은 빠지고 싶어요 1 자유 16:45:47 228
1800942 이런 시모의 질문에 대답 했더니 1 ... 16:45:42 273
1800941 중계동 인근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 16:45:19 32
1800940 흑자 레이저 후 10일 듀오덤 뗐는데 더 진해졌어요. 2 .. 16:39:13 461
1800939 징징 대면서 짜증내는 딸 6 징징 16:39:13 455
1800938 오피스텔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반찬 어떤거 보내주시나요? 1 반찬 16:38:52 263
1800937 미자네 주막에서 아버님 봄동부침개 3 .. 16:34:18 621
1800936 이자식 좀 멋지다 1 안아파 16:27:46 589
1800935 정청래의 문어게인 라인의 민주당 15 ㅇㅇ 16:27:42 325
1800934 나이 들수록 나이 가늠을 잘 못하게 되나요? 3 ... 16:24:09 468
1800933 새로운직업으로 피부관리사도전 2 50중반 16:22:03 401
18009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세계여성의날을 축하하며 언제나 숙제같은 3월.. 1 ../.. 16:19:19 109
1800931 귓볼 주름과 심근경색 관련 없다는데요? 2 ㅁㅁ 16:17:09 601
1800930 목걸이 줄 길이 질문드려요 0 0 16:17:07 108
1800929 오뚜기 똣똣ㆍ땃땃? 라면요~ 2 읽기힘들게 16:07:13 603
1800928 6월 이후 추미애 후임 법사위원장이 걱정입니다 3 ㅇㅇ 16:05:30 406
1800927 친구네 집이 재개발이 진행되고 22 ........ 16:02:30 2,589
1800926 정청래 '검찰개혁은 李정부와 민주당의 상징' 10 그렇지그렇지.. 15:51:18 514
1800925 50대 중후반 남자는 어떤 옷을 입어요? 2 15:47:46 697
1800924 항공권 예매하는데 구여권이고 신여권 아직 발급전인데요 4 ........ 15:44:32 654
1800923 정청래당대표 연임하면 민주당 망한다 27 꿈꾸는자 15:37:27 879
1800922 정청래.요란하지 않게‥물 밑서 잘 조율" 9 ㅇㅇ 15:34:47 567
1800921 미쳐가는 창원시의회(부정선거 음모론) 항상이러기를.. 15:32:50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