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지않은 떡
집에서 만들어보려고했으나 잘 안되요
떡전용찜기가 아니여서 그럴까요
주문해서 냉동해두었다 먹으라하는데
냉동떡 솔직히 맛이 없어요
동네에 건강떡집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서울에서 그런떡집 있을까요?
아니면 인터넷떡집 있을까요?
1. ,,,
'21.1.24 11:52 AM (121.167.xxx.120)동네 방앗간이나 떡집에 달지않게 맞추면 돼요.
떡 만들때 설탕을 반만 넣어 달라고 하세요.
강남에 있는 떡집이 강북에 있는 떡집보다는 덜 달아요.2. 저도
'21.1.24 11:54 AM (116.123.xxx.207)떡 좋아하는데
너무 달고 찐득거려 안 먹게 돼요
예전 울 할머니 시루떡 인절미떡 너무 그리워요3. ..
'21.1.24 12:01 PM (222.237.xxx.88)저는 이북식 인절미를 좋아하는데요.
경기떡집 이티떡은 좀 달아요.
우리 애들이 좋아하네요.
도담떡집 떡은 팥,병아리콩,녹두가 묻혀지고
좀 덜 달아요.
도수향은 최근 녹두로 바뀌었는데 저는 이게 좋네요.
목동에도 맛있는 이북식인절미가 있다는데
여긴 안먹어봐서 언급을 못하네요.4. ..
'21.1.24 12:16 PM (211.108.xxx.185)저도 요즘 인절미에 설탕이나 물엿 같은거
많이 들어가서 달아서 안사먹게 되더라구요.5. ㅁㅁ
'21.1.24 12:2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요즘들은 대체 떡에 뭔짓을 하는건지
찰떡도 고유의 찰떡이아니고
그나마 지방이 고향인 동료들이 싸오는게 한번씩
옛맛 유지인곳 있더라구요6. 댓글중
'21.1.24 12:37 PM (61.100.xxx.37)///강남에 있는 떡집이 강북에 있는
떡집보다는 덜 달아요.///
이거 웃겨요
강남떡은 건강생각해서 덜 달다?7. 강남떡집
'21.1.24 12:51 PM (121.133.xxx.125)덜단거 맞아요.ㅠ
반찬가게도 조미료 덜쓰고 슴슴한맛도 많고
달고 짜고 자극적인거 싫어해 덜 팔려 그래요
강남구민 건강생각해서가 아니라
손님들이 싫어해 안팔려서요.ㅠ8. 여의도 떡방
'21.1.24 12:52 PM (121.133.xxx.125)달달한 팥앙금 떡도
보통맛. 덜단맛 있어요.9. 웅
'21.1.24 1:13 PM (106.101.xxx.199)강남 떡이나 반찬이 상대적으로 안달고 안짠건 맞아요.
심심한 음식 별로 안좋아해서 당황스럽더군요.10. 가끔
'21.1.24 1:19 PM (121.133.xxx.125)백화점 반찬
간이 너무 심심해
소금 다시 넣기도 해요. 굴비도 심심.
더 짭짤한거 없냐니까
손님들이 짜면 안사가고 싫어하는 비율이 훯씬 많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