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 주원이 나와서 분유 먹고 키컸다고

조회수 : 12,212
작성일 : 2021-01-24 00:48:48
키가 작아서 분유먹고 중학교때 20센치 넘게 컸다고 그러던데
울딸도 키가작아 걱정인데, 함 먹여볼까요?
살만 찌게되는건 아닌지 ...
혹시 경험자분 계세요?
IP : 175.115.xxx.16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기때
    '21.1.24 12:49 AM (1.237.xxx.156)

    우유 많이 먹는 아이가 키크는거같아요.
    하루 일리터씩 먹던 큰애는 168 유제품 질색하던 작은애는 162

  • 2.
    '21.1.24 12:50 AM (182.216.xxx.215)

    언제 먹어야된데요 중1에 많이 먹여도 되나

  • 3. jipolㅣㅣㅣㅣㅣ
    '21.1.24 12:52 AM (70.106.xxx.249)

    걍 유전이겠죠 설마

  • 4.
    '21.1.24 12:52 AM (220.117.xxx.26)

    남자애면 괜찮은데
    여자애들은 자칫 옆으로만
    퍼질수 있어서 비추천이요

  • 5. ㅇㅇ
    '21.1.24 12:56 AM (221.149.xxx.124)

    우유 같은 거 많이 먹여도 클 애들만 크고 안 클 애들은 살만 쪄요...

  • 6. ㅡㅡ
    '21.1.24 12:57 AM (115.161.xxx.185) - 삭제된댓글

    그럼 난 우유 먹고 컸네요.
    20대에도 키가 자라 170 넘어요.
    대학때 밤 샐 때도 1리터 우유
    한통 사놓고 배고파도 목말라도 마셨고요.

    같은 과에 170 넘는 언니 하나도
    나랑 같은 습관이라 우스개소리로
    우유 먹고 우리 키 컸다 그랬더니
    과에 키 작은 남학생들 1리터 우유먹기
    유행한 적 있었네요.
    남학생들 키 자랐냐고요? ㅎㅎ

    우리 엄마가 연세 70인데 168이시고요.
    외할아버지 6.25세대신데 키가 185셨고
    외삼촌들 다 180대...이모들도 160 후반대

    친가쪽은 나랑 내동생이 사촌들보다 월등히
    커요.
    남들이 뭐라든 키는 모계쪽 유전이라고 봅니다.

    아, 어릴 때 9시전에 늘 재우셨어요.
    그것도 요즘처럼 늦게 자는 애들에 비하면
    성장홀몬 나올 수 있게한 환경이었다고 봐요.

    음식 고루 먹고 성장판 자극하는 운동하고
    밤에 일찍 재우면 키 성장에 도움된다 말하고 싶네요.

  • 7. ...
    '21.1.24 1:06 AM (125.128.xxx.3)

    제가 그 비슷한 말믿고 막 먹다가 청소년 비만으로 고생했어요. 클 때라 큰거에요.

  • 8.
    '21.1.24 1:06 AM (180.70.xxx.102)

    우유 아예 안먹어요. 제입맛엔 토나오는 맛.
    어쩌다 초코우유 정도만 마셨어요.
    키170이에요.
    고기랑 밥 많이 먹었어요.한창클때 하루에5끼정도.

  • 9. 확실히
    '21.1.24 1:14 AM (218.101.xxx.154)

    고기 많이 먹고 우유 많이 먹은 애들이 키커요
    윗님은 우유 안먹었어도 고기 많이 먹었으니 키가 큰거죠

  • 10. 공주
    '21.1.24 1:14 AM (121.143.xxx.170) - 삭제된댓글

    아빠 168
    엄마 155
    형도180넘는다네요

    분유 효과 있나봐요

  • 11. ㄴㅁ
    '21.1.24 1:22 AM (1.236.xxx.108)

    울아들 키 키우기위해 매일 한우 손바닥 양만큼 먹이고 운동시키고 우유는 거의 하루 일리터 정도 마시고 했는데 키가 닥아요
    참 잠도 일찍 재웠네요
    결국 키는 유전입니다 ㅜㅜ

  • 12. 제 친구중에
    '21.1.24 1:22 AM (211.210.xxx.107)

    중학교 때 방학동안에만 10센티 커서 몬 애가 있었는데 아빠가 미군부대에서 일하시는데 미국산 사골을 가져오셔서 방학내내 사골국을 먹었대요. 참고로 여자에요.

    우유나 사골이나 키크는데 뭔가 영향이 있긴 한 거 같아요.
    저는 고등학교때 우유를 매일 1리터씩 먹었는데 키도 더 안 크고 살도 안 쪘어요.

  • 13. ㅇㅈ
    '21.1.24 1:32 AM (125.189.xxx.41)

    또래보다 작던 우리아이 중3겨울방학때
    잠을 그리많이자더니 신학기때 키 재니까 10센티
    넘게 컸더라고요..음식은 골고루 잘 먹는 편..
    우유를 넘 싫어해서 아예 안먹던아이라
    걱정되어서 칼슘제를 먹이긴했어요..
    암튼 주위에보니까 잠, 고기!우유는 확실히
    키를 키워주긴해요..

  • 14. 소고기
    '21.1.24 1:37 AM (1.235.xxx.214)

    소고기 먹이면 크는거 같아요
    아빠 171
    엄마 166
    아들 184까지 컸어요
    중등 졸업때까지 별로 안크다 소고기가 키 키운다길래 고1때부터 매일 먹였더니 고1에서 고2되는 겨울방학에 180이상 컸어요
    그이후 좀더 커서 지금 184에요

  • 15.
    '21.1.24 2:19 AM (125.183.xxx.190)

    우연일거에요
    저도 중2에서 중3올라가는 시기에 15센티가 확 컸어요
    그땐 다들 어려운 시대라 특별히 뭐 먹은것도 없는데두요

  • 16. 글쎄요
    '21.1.24 3:11 AM (119.71.xxx.60)

    2차성징 후 한번은 급성장 시기가 와요
    그때 1년에 10센티~20센티 정도 크는데요
    아마 그 시기에 분유를 먹어서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도움은 되어도 분유때문에 그렇게 크지는 않겠죠
    급성장 시기가 간혹 안오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급성장이 한번은 오죠

  • 17.
    '21.1.24 3:19 AM (118.220.xxx.235)

    걍.다 유전입니다...부모님 작아도 그 윗대가 큰분들이 있는거죠. 전 165이지만 남동생 187. 아빠168. 엄마 155되시려나;;;;근데.외할아버지가 엄청 컷었고(엄마가 작으신간 외할머니가 엄청 작으셔요) 친할머니께서 그시절에.저보다 더 컷어요..걍 다 유전입니다......

  • 18. ㅡㅡㅡㅡ
    '21.1.24 3:33 AM (70.106.xxx.249)

    그렇게 따지면 키크는 약으로
    고기. 소고기. 우유 . 분유 처방하겠죠
    의사들은 회의적으로 봐요 그냥 유전이라고 호르몬제 주거나
    그마저도 병적인 키작음에 해당하겠죠
    현대의학으로도 아직 안되는게 키 크는건데. (수술은 있지만요)

  • 19. 이런
    '21.1.24 4:37 AM (117.111.xxx.177) - 삭제된댓글

    팔랑귀 엄마가 있군요
    주원은 그냥 키 큰 유전자를 가진거예요
    우유의 카제인이 안맞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칼슘은 혈액을 탁하게 만들어서 남용하면 안좋아요

  • 20. 아이고
    '21.1.24 5:07 AM (110.70.xxx.123)

    키는 태어날때 유전자로 이미 결정지어진 거에요

  • 21. 프렌치
    '21.1.24 8:08 AM (124.54.xxx.21) - 삭제된댓글

    우유랑 상관없어요 아이들 우유 안먹이는데 살안쪄도 키는 쑥쑥 큽니다 일단 잠을 정말 잘자고 편식없이 잘먹네요~ 성장기라 고기만 신경써서 먹이고 있어요 그리고 집안전체적으로 키가큰편이네요

  • 22. 유전이죠
    '21.1.24 8:10 AM (180.67.xxx.207)

    우리애 우유 안맞아서 안먹었어요
    다들 학교서 반강제 급식한적도 있었죠
    그래도 186
    우리 남매중 애들이 제일작은 집은 엄마도 아빠도 형제들중 제일 작아서인지 애들도 작아요

  • 23. 예전에
    '21.1.24 8:28 AM (211.58.xxx.127)

    분유먹으면 키큰다는 유행있었어요.

  • 24. 一一
    '21.1.24 9:22 AM (61.255.xxx.96)

    밤에 일찍 재우고, 시간 돼면 낮잠도 재우고 하면 확실히 키 큽니다

  • 25. ㅇㅇㅇ
    '21.1.24 10:21 AM (120.142.xxx.207)

    키는 유전 확률이 아이큐보다 낮은 것 같구 성장환경이 중요한 것 같아요.

  • 26. ,,,
    '21.1.24 2:53 PM (121.167.xxx.120)

    우유가 도움이 되고 농구나 태권도도 성장판에 자극을 줘서
    도움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72 50대 중반 치아상태 어떠신가요 치아 00:13:52 1
1813971 이시간에 안방에서 나는소리는 층간소음 00:11:43 88
1813970 뉴스타파) 오세훈 캠프 '댓글 여론전' 모의 현장 육성 대화 공.. 4 ㅇㅇ 00:11:22 53
1813969 오세훈의 감사의 정원 문제가 많아요 3 .... 00:10:51 38
1813968 남편이 밥을 다 해주는 편인데 1 익명 00:10:36 81
1813967 정원오는 본인 리스크만 3 밤새 00:08:40 125
1813966 스타벅스 고마운것도 있어요. 1 . 00:06:23 180
1813965 대한전선,'LS 해저 케이블 기술유출' 혐의로 검찰 송치 1 그냥 00:05:45 197
1813964 오늘 본 웃긴 영상이 ㅎㅎㄹㄹ 00:05:05 78
1813963 내일 국장 오를거 같아요 7 오호 00:00:22 602
1813962 부동산중개일 배우고싶어요 1 네네네님 2026/05/28 137
1813961 오세훈 지지하는 분들께 좀 알려주세요. 9 .. 2026/05/28 475
1813960 오세훈이 말잘하긴하네요 11 ㅇㅇ 2026/05/28 526
1813959 美·이란 60일 휴전 연장·핵 협상 MOU 합의…트럼프 승인 남.. 3 ㅇㅇ 2026/05/28 409
1813958 INFJ 있으신가요? 11 .... 2026/05/28 445
1813957 혼자 식사 못하는 나이가 있나요? 4 2026/05/28 450
1813956 하루 하루 살다보니 5월도 다 갔네요. 4 ㅇㅇ 2026/05/28 502
1813955 '병실 남녀 구분' 의료법 시행규칙 규정 폐지 11 누가 입법?.. 2026/05/28 1,071
1813954 서울시장 토론하네요 7 ㅇㅇ 2026/05/28 557
1813953 17년 정도 살아보니 다른놈이랑 또 지지고 볶고 못살거같아요 2 2026/05/28 989
1813952 ‘당권 도전설’ 김민석 총리, 지방선거 뒤 사의 표명할 듯 18 .. 2026/05/28 869
1813951 암 수술 이력 있는데..술 8 ㅡㅡ 2026/05/28 618
1813950 바꾸기전의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이 나은것 같거든요? ........ 2026/05/28 134
1813949 황 회장 방한하는데 4 주식힌트 2026/05/28 831
1813948 정원오 지역상품권 2조 5천억 한대요;;;;;; 28 ... 2026/05/28 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