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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명문대 가신분 본인이 대학합격했을때랑

ㅇㅇ 조회수 : 3,940
작성일 : 2021-01-23 14:58:28

본인이 스카이 합격소식들었을때랑

자녀가 스카이 합격했다는 소식들었을떄랑

솔직히 언제 더 기쁘셨나요..


자녀가 나보다 더 잘되길 바라는 게 부모맘이라는데

전 잘 ..몰라서..ㅋ.

IP : 61.101.xxx.6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1.1.23 3:00 PM (223.39.xxx.83)

    나 명문대, 아들 하위권대. 그래도 아들 합격 소식이 백배 기뻤음.

  • 2. ..
    '21.1.23 3:00 PM (222.236.xxx.104)

    자녀가 명문대가는게 더 기쁠것 같아요....ㅋㅋ 명문대 가고 좋은직장얻고 무난하게 살아간다면 부모님입장에서는 걱정거리 덜것같거든요 .. 제가 아직 부모입장이 아닌 자식입장이었지만... 그냥 생각해보니까요 .

  • 3. 저는
    '21.1.23 3:01 PM (110.70.xxx.84) - 삭제된댓글

    해준게 없어서 그런가?
    그냥 잠깐 좋고
    붙었구나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다음해 지인딸이 같은 학교 붙었을때는
    이 엄마 얼마나 행복할까 다 가진 기분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다 아~~~우리애도 다니고 있지? 했다는..ㅋ

  • 4. ..
    '21.1.23 3:01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저는 서울대
    아이는 서울대는 아닌데
    애 합격 소식 들었을 때 울컥했어요.
    저희 부모님은 좋으셨겠군 생각했습니다.

  • 5. ㅋㅋㅋ
    '21.1.23 3:02 PM (61.253.xxx.184)

    서울대 없앴으면 좋겠............

  • 6. 저는
    '21.1.23 3:04 PM (106.101.xxx.49)

    2년전 딸애 입시치뤘는데 한장 남은게 합격해서 였는지는 몰라도 결혼해서 제일 기뻤던 때가 언제냐 물으면 딸 아이 합격한 순간이었다 말해요. 그만큼 기뻤어요

  • 7.
    '21.1.23 3:05 PM (223.62.xxx.208)

    저랑 남편 서울대
    첫째 서울대
    둘째 연대
    둘째가 더 기뻤어요 아팠던 애라....

  • 8. ..
    '21.1.23 3:09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제 맘을 정확히 알더라구요
    그냥 그성적대로 가는거여서 그렇게 기쁘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어려서부터 똑똑하니
    다들 서울대 당연가는걸로 알고있는데
    수능날 아프거나 다른 이유로 가지 못할수도 있다면 하는 불안감이 있어서 합격하니 안심됐어요

  • 9. ㅎㅎㅎ
    '21.1.23 3:29 PM (1.242.xxx.253) - 삭제된댓글

    서울대 총동문회가면 온갖 고위공직자, 대법원장, 검찰총장, 판검사들, 대학총장 및 교수들, 대형병원장, 대기업 회장 및 임원, 각 분야 저명인사들 등 우리나라에서 잘 나갔거나 잘 나가는 잘난사람들만 모여있는데 그 중 젤 잘난 사람이 자식도 서울대 보낸 사람이래요

  • 10. ㅎㅎㅎ
    '21.1.23 3:31 PM (1.242.xxx.253)

    서울대 총동문회가면 총리, 장차관, 기관장들, 대법원장, 검찰총장, 판검사들, 대학총장 및 교수들, 대형병원장, 대기업 회장 및 임원, 각 분야 저명인사들 등 우리나라에서 잘 나갔거나 잘 나가는 잘난사람들만 모여있는데 그 중 젤 잘난 사람이 자식도 서울대 보낸 사람이래요

  • 11. 부부
    '21.1.23 3:46 PM (39.122.xxx.59)

    부부와 자녀 모두 서울대
    우리 부부는 각자 본인 붙었을때가 제일 기뻤습니다 ㅎ
    자식이 잘한 것도 기쁘지만 그건 내 노력의 결과가 아니니까요
    사실 비교할수도 없어요
    내 합격은 나의 기쁨. 자식의 합격은 뽀나스 기쁨이랄까요.

  • 12.
    '21.1.23 3:47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요즈음은 조금 다르지요
    서울대 합격하고도 다른 의대 가니까요

  • 13. 교수님이
    '21.1.23 5:06 PM (125.130.xxx.9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서울대 갔을때
    너무 기뻐서 수십번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보고 또 했던 기억이 나요.
    정말 꿈만같이 기뻤지요.
    아이 말이 어느 교수님이
    나는 지금 너희 부모님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하시더래요.
    자신이 설대 교수여도 자식은 어쩔 수 없다고요

  • 14. 어휴
    '21.1.23 6:09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내 대학은 내가 열심히 하면 되지만
    자식 대학은 자식이 열심히 해야 되는거라
    더 속끓이고 안절부절.. 당연히 자식 대학 합격이 더 기뻤어요.
    아이랑 대학 동문입니다..ㅎㅎ

  • 15. ㅋㅋ
    '21.1.23 6:36 PM (160.202.xxx.244) - 삭제된댓글

    sky출신이 제일 많은 사이트

  • 16.
    '21.1.23 8:56 PM (1.225.xxx.151)

    저랑 둘째가 연대인데 저 자신이 합격한건 재수없으실지 몰라도 예측 가능한 상황이라 즉 달리 말하면 저는 자신이 있었는데 둘째 합격이 더 꿈만같고 기뻤고 주변의 축하도 많이 받았어요 특히 동기나 학교 친구들에게 니가 해냈구나. 라는 식;;;; 의 인사를 많이 들었죠.

  • 17. 인생무념
    '21.1.23 9:43 PM (121.133.xxx.99)

    다들 너무 부럽네요.ㅠㅠ

  • 18. 안방
    '21.1.23 10:45 PM (220.121.xxx.175)

    제가 sky합격한건 오래되어서 기억도 안나고 아이들 대학 합격 소식은 살면서 가장 기뻤던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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