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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제대로 안읽고 댓글을 다네요

.....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21-01-23 13:32:03
본문 글 제대로 안읽고 댓글 다는 사람들 많네요.
그러려면 댓글을 달지 말던가
자기가 듬성듬성 읽고는 한얘기 또 하고
본문에 버젓이 써져 있는데 같은 질문하고
이것도 사회 현상일까요?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요즘 그런 댓글이 엄청 많이 보이더라고요.
IP : 223.39.xxx.1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3 1:33 PM (49.142.xxx.33)

    저도 솔직히 중언부언하는 긴 글 뭔소린지 이해하기 힘들게 쓴 긴글 잘 안읽어요.
    잘 안읽고 댓글 안달아요.
    먼저 글을 쓸땐 남이 읽기 쉽게 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기장이 아니고 낙서장도 아니고 누군가의 피드백이 필요하다면 더더욱요.

  • 2. 원글
    '21.1.23 1:39 PM (223.39.xxx.178)

    에이 그런거면 이런 글도 안쓰죠.
    그렇게 맥락을 파악해야만 할 만한
    길고 어려운 글도 아닌데도 그래요.

    예를 들어
    아까 어느분이 전에 살던 집주인에게
    택배가 와서 문자 보냈는데 안찾아간다고
    글을 썼는데 댓글에 두 분이나
    문자 보내보세요 라고...
    긴 글도 아니고 맨 윗 단락에 씌여 있었는데
    그걸 못볼수는 없을것 같던데요.
    암튼 요즘 그런 댓글 비일비재해요.

  • 3.
    '21.1.23 1:46 PM (61.74.xxx.175)

    원글님 말씀 하시는것처럼 본문에 다 있는데 엉뚱한 댓글 달리는 경우 꽤 있어요
    그런데 제목과 본문 내용이 다른 경우도 있어요 ㅎㅎ

  • 4. ㅇㅇ
    '21.1.23 1:46 PM (220.74.xxx.164)

    댓글 보니까 문자가 아니라 전화하라는 댓글이 두개 있던데요 문자 잘 안볼수 있거나 스팸으로 생각할수 있다고요

  • 5. ...
    '21.1.23 1:48 PM (1.241.xxx.220)

    원글님 말한 것에 덧붙여...
    맘대로 넘겨짚고 원글탓하기.
    누굴 만났는데... 이러면 이시국에요?? 그러면서 잔소리 시전.

  • 6. 원래
    '21.1.23 1:48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많았어요. 샴푸 추천해주세요 a샴푸는 저한테 안 맞으니까 그것만 빼고요 라는 짧은 두 문장짜리 원글에도 a샴푸 추천한다는 댓글이 몇 개나 달려요.

  • 7. 동의합니다.
    '21.1.23 1:51 PM (58.239.xxx.221)

    글을 다 읽고 전체 문맥에 맞는 댓글을 쓰는게 아니고 한문장에 필 꽂힌듯 거기에만
    물고 늘어지는 식의 댓글도 많아요.
    전체적인 글의 흐름으로 파악해서 댓글 다시는 분들이 줄어들었어요.
    다들 글을 제대로 안읽으시나봐요........

  • 8. 원글
    '21.1.23 1:55 PM (223.39.xxx.157) - 삭제된댓글

    그 댓글 지웠더라고요

  • 9. 원글
    '21.1.23 1:57 PM (223.39.xxx.157)

    문자하라는 댓글 하나는 지워졌고 하나는 아직도 있어요

  • 10. 첫댓글
    '21.1.23 2:01 PM (117.111.xxx.181) - 삭제된댓글

    원글 의도와 다른 공감부족한 소리를 왜하는고야

  • 11. 댓글도
    '21.1.23 2:05 PM (182.222.xxx.162)

    다 읽어야 중간에 헛소리하는 사람이라는 소리 안듣죠

  • 12. ㅅㅇ
    '21.1.23 2:12 PM (27.160.xxx.83) - 삭제된댓글

    요즘 특히 무자비하게 원글 비아냥하면서
    까대는 첫댓글들이 많던데
    악플러들끼리 내기하고 있나 했어요.
    이글 첫댓글은 아니고요

  • 13. 강의
    '21.1.23 3:07 PM (121.165.xxx.46)

    얼마전부터는 앞에서 강의하면
    전혀 안듣고 폰질하다가
    나중에 질문하라면 강의내용 질문하더라구요
    사회현상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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