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전철안에서 노인에게 행패부린 07년 중학생

기찰노릇 조회수 : 6,714
작성일 : 2021-01-22 22:34:46
의정부에 있는 모중학교라는데 부모도 이미 자기자식 저런 줄 알고
방치했겠죠? 놀라운 건 승객 어느 누구도 말릴 생각없이 나몰라라하네요.

https://youtu.be/mSs8R6TedHE


할머니 목조른 영상
https://news.v.daum.net/v/20210122171816795
IP : 113.10.xxx.4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2 10:34 PM (113.10.xxx.49)

    http://youtu.be/mSs8R6TedHE

  • 2. ..
    '21.1.22 10:35 PM (49.166.xxx.56)

    무개념 중딩이라니..

  • 3. ㅎㅎ
    '21.1.22 10:38 PM (37.201.xxx.244)

    아무도 안말리는게... 중국 욕할거 없네요.

  • 4. 무서워요
    '21.1.22 10:39 PM (223.38.xxx.23)

    사회전반에 Agism이 만연해 있기로 정말 끔찍하더라고요
    아청법 폐지가 시급해 보여요

  • 5. ...
    '21.1.22 10:41 PM (113.10.xxx.49)

    할머니 목조른 영상
    http://news.v.daum.net/v/20210122171816795

  • 6. ....
    '21.1.22 10:41 PM (125.191.xxx.148)

    부모가 애는 내팽개쳤는지. 포기했는지.
    감방이나 보내서 몇년 썩어서 나오는게 맞죠.

  • 7. ..
    '21.1.22 10:45 PM (1.237.xxx.26)

    중국 욕할게 하나도 없는..
    중국은 도와줬다 덤탱이 당할까봐..우린 애들이 무서워서 ㅠ

  • 8. 죄의 질
    '21.1.22 10:47 PM (93.160.xxx.130)

    죄의 질에 따라서 청소년도 성인 법정에 세웠으면 좋겠어요

  • 9. 촉법소년
    '21.1.22 10:49 PM (222.120.xxx.44)

    노인 폭행한 겁 없는 중학생들...’소년법 폐지’ 공분
    MBCNEWS

    http://youtu.be/np5MQdRNP08

    촉법소년이라 처벌 못하는 걸 안다고

  • 10. 안그래도
    '21.1.22 11:01 PM (125.186.xxx.54)

    의정부에서 중학교다니는 조카가
    그렇게 욕을 하고 선생님도 못건드리는 애들이 있다고
    학교다니면서 너무 우울해 했는데 그것들인지ㅡㅡ

  • 11. 흐음
    '21.1.22 11:04 PM (121.88.xxx.22)

    제가 듣기로는 부모가 영상 보고 바기 애라고 신고 했다는데

  • 12. ....
    '21.1.22 11:09 PM (121.6.xxx.221)

    의정부...

    의정부... 인천... 안산... 구로...

  • 13. ....
    '21.1.22 11:10 PM (45.64.xxx.46)

    기가 막혀서...그냥 해당학교에 청원하는 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 14. 82에도
    '21.1.22 11:12 PM (220.78.xxx.248)

    그런부모 많을껄요
    가끔 글올라오는거랑 댓글보면
    자식이 부모한테 욕지거리하고 문부셔도
    사춘기니까 사랑으로 감싸라 부모가 잘못한거다
    그런 댓글들보고 기함했는데
    기본적으로 자식훈육을 안시키는집 많죠

  • 15. 여기
    '21.1.22 11:14 PM (222.110.xxx.248)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저 자리에 있었으면 뭐라 한마디 거들 사람 거의 없을 걸요.
    누가 하면 같이 힘을 보태줘야 하는데 예전에 전철에서 저 비슷한 일 있을 때
    내가 뭐라 했더니 다들 굿보고 떡이나 먹겠다는 심산인지입도 뻥긋 안하더군요.
    그러고 나면 나중에 지들이 그렇게 당해도 아무도 안 도와줄텐데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금
    보세요. 아무도 안 도와주잖아요.

  • 16. ㅇㅇ
    '21.1.22 11:44 PM (175.207.xxx.116)

    이 영상을 저 당사자들인 애들이 올렸다는 거죠?

  • 17. ..
    '21.1.23 12:03 AM (110.10.xxx.108)

    도대체 부모란 인간들은 애ㅅㄲ들 교육을 어떻게 했길래 저런 짐승만도 못 한 놈을 키워낸 건가요? 제대로 키우지 못 할 거면 낳지를 말든지요.

    생업에 바빠 애들 교육 못 시켰다 어땠다는 핑계는 들을 필요도 없구요. 저런 시한폭탄 같은 범죄자를 길러낸 부모는 어떻게 벌 받아야 하나요?

    그냥 부모랑 애ㅅㄲ들이랑 같이 감옥에 넣고 노역도 시키고 교정도 시키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들이 노인들에게 하는 꼴 보니 3년 후에 어떤 괴물로 변할 지 두렵네요.

  • 18. 세상에
    '21.1.23 12:22 AM (1.237.xxx.111)

    말리지 못해도 신고는 할수 있잖아요..
    저걸 보고 아무도 신고조차 안한게 더 놀랍네요

  • 19. 유아기부터
    '21.1.23 1:10 AM (1.237.xxx.100)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확실하게 단호히 알려 주고 거절하는 교육을 해야 해요

  • 20. ...
    '21.1.23 1:31 AM (218.237.xxx.60)

    중학교 근무하는 교사들 얘기늘어보니 가관이더군요
    씨발년이라고 욕해놓고
    교사한테 한거 아니라고 우깁니다
    어쩔 도리가 없어 그냥 욕 들어도 못들은척 한답니다
    퇴학도 없고요
    요즘 학교 실상이랍니다

  • 21. 소용없고
    '21.1.23 2:29 AM (113.10.xxx.49)

    현재 뉘우치고 있다 하지만, 저애들 부모와 애들이 노인분들께 반드시 무릎꿇고 사과하기 바랍니다. 그 집 어르신네 노인네들이 뭐라 할지 참 궁금하네요.

  • 22. 못돼쳐먹은것들
    '21.1.23 2:49 AM (122.40.xxx.84)

    부모들은 더 해요. 초 6들이 일요일 학교 숙직노인에게 학교문 열어달라고 초인종 계속 눌러대고 뭐라하면 도망가고 반복적으로 약올려 할아버지가 욱해서 애들한테 좀 거칠게 혼냈다고 그 부모들이 몰려와 항의하고 난리쳐서 숙직기사님 짤렸잖아요. 바뀐 기사님에게도 똑같이 ㅠㅠ

  • 23.
    '21.1.23 4:43 AM (115.23.xxx.156)

    어휴 세상 말세다 부모들아 자식들 인성교육좀 시키자ㅉㅉ

  • 24. 전교조
    '21.1.23 6:53 AM (116.36.xxx.35)

    학생인권 운운할때부터 조짐 보였지요.
    균형이 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9640 아이보리비누로 머리감기 비누 19:08:25 12
1299639 무릎아파서 주사맞는거있잖아요? 갱년기 19:08:16 16
1299638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자존감이 낮아보인다고 말하지도 못하고.. 19:06:11 83
1299637 요즘 결혼 월급 각자관리인 경우 자녀가 태어나면요 1 급궁금 19:03:29 147
1299636 90년대 여성작가 만화 많이 보셨나요 2 ㅇㅇ 18:59:01 110
1299635 식도염에 좋은게 뭘까요? 4 식도염 18:56:45 114
1299634 미얀마 시민들은 목숨을 걸기 시작했습니다.jpg 2 민주화응원 18:56:19 335
1299633 청담동 미용실 소개해 주세요 .. 18:55:27 60
1299632 유재석 새예능 공동mc가 조병규에서 이영지로 바꼈네요 6 ... 18:54:16 632
1299631 중2 중국어학원 다녀야할까요? 6 18:50:24 170
1299630 알릴레오 북's 17회 ㅡ 약장수에게 속지 않는 법 / .. 3 알고살자 18:49:18 135
1299629 먹자 마자 배 아픈건 큰병일까요? 2 ㅇㅇ 18:45:32 294
1299628 그 친모살인청부 여교사는 출소후 김ㄷㅅ 찾지않을까요 4 ... 18:44:53 749
1299627 82회원님들~~~ 9 그립다 18:43:18 231
1299626 누가뭐래도 행복감사 18:42:26 126
1299625 실내에서 조그마한 나무 키우는데... 6 .. 18:41:18 405
1299624 어제 -20% 에 팔았는데 오늘 상한가 치네요 울고싶네요 5 바보주식탱이.. 18:39:15 1,215
1299623 장조림 맛있는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2 ... 18:36:49 107
1299622 전남 광주에 컷트 잘하는 미용실 좀 알려주세요 컷트 18:33:48 96
1299621 맛집이라고 사람많은데 가봤는데 정말 별로였어요 5 순두부 18:28:45 856
1299620 대림건설 주식 어떤가요? 4 똑똑 18:19:26 716
1299619 도미노 피자 1 급해요 18:14:26 601
1299618 치매CDR척도는 어떻게 아나요? ... 18:13:11 163
1299617 말린 가지나물볶음 쓴냄새 어쩌죠? .. 18:13:04 143
1299616 기숙사 질문이요 6 가을여행 18:10:37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