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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애기말투에 대해서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흐름인가? 조회수 : 4,783
작성일 : 2021-01-22 18:34:48
젊은 여성들중에 자주 애기말투 쓰시는 분들 자주 봅니다.
여자 연기지망생들이 연기할 때, 애기말투부터 없애지 않으면 혼나는 것도 봤구요.
그러니 티비 드라마에서는 애기말투를 볼 수가 없지만,
실제 사회에는 너무 많이 흔하더군요.
저는 공적인 자리,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업무볼 때, 어디 인터뷰할 때, 이럴 때는,
적어도 애기말투 안 쓰고, 보통 사람들 말하듯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생각이 다르더군요.
이건 사람들이 많이 쓰니까, 그냥 받아들여야 되는 문화정도로?
그런데 저는 멀쩡하게 생긴 여자들이 말은 애기말씨 쓰니까,
왠지 일을 잘 못할 것 같다는 생각들거든요.
일자체로써 성패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여성성과 약함을 드러내서, 일을 해나가려 한다는 느낌들어요.
그런데 본인들은 그게 습관이라서 자신들이 애기말투 쓴다는 것도 모르는 것 같아요.
젊은 청년중에 애기말투 쓰는 사람 여태까지 저는 한명도 못 봤어요.
제가 꼰대같은 생각을 하는 건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IP : 87.178.xxx.8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1.22 6:36 PM (210.180.xxx.11)

    극혐..엄연히 성인이면서 그라는거 넘 징그럽..

  • 2. ...
    '21.1.22 6:41 PM (59.19.xxx.170)

    전문성도 결여되어 보이고
    신뢰가 안 가죠.

  • 3. 천사
    '21.1.22 6:43 PM (222.105.xxx.200)

    애기말씨가뭐죠..?

  • 4. ㅇㅇ
    '21.1.22 6:44 PM (1.228.xxx.120)

    제가 애기말투인데요
    잘 안고쳐져요.. 죄송합니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은데 왜 고치지 못하냐고 하면..
    애초부터 일부러 아기 말투를 쓰는 것은 아니었고 바뀌기도 어렵구요.

    원글님이 아기 말투 쓰는 분께 직접 충고를 해주는 게 어떨까요.

  • 5. ㅇㅇ
    '21.1.22 6:44 PM (222.109.xxx.91)

    애기말투 예 좀 들어주실분..어떤말투인지..

  • 6. ...
    '21.1.22 6:44 PM (73.140.xxx.179)

    뭣허러 이런 뻔한 걸 물으실까요? 여기서 의미없는 여론 수렴보다 그런 말투 쓰는 아래 직원이 있으면 가서 얘기를 하시는 게 어떨지요?

  • 7. 어디
    '21.1.22 6:45 PM (222.97.xxx.44)

    모지리같아 보여요.혀 짧은 소리를 공과 사 구분없이 해 대는 통에 거부감부터 먼저 들어요.

  • 8. 미쳐서 그래요
    '21.1.22 6:46 PM (223.38.xxx.23)

    주름이 자글자글한데도 동안 찾고
    혓바닥 잘라먹은 듯한 말투의 소도둑놈만한 덩어리 젊은이에
    결혼해서 자식들 주렁주렁 낳았어도 지엄마집 가면 아기마냥 어리광부터 피워대는 것들하며...

    이해는 해요
    세상이 어지럼증 일으킬만큼 빨리 변해가니 적응 못한 미숙함을. 변명하는 것이라고 눈감아 주고 싶어도 도가 지나친 어린척은 정말 주먹을 부르죠.

  • 9. 말투는 아니고
    '21.1.22 6:49 PM (116.45.xxx.45)

    목소리가 애기 목소리 같다는 소리 들어요.
    노력해도 안 됨요ㅠㅠ

  • 10. 덜 떨어져
    '21.1.22 6:49 PM (61.253.xxx.184)

    보여요.
    젊은 여성중에도 관공서쪽 여성들은
    애기말투 안쓰고, 정상적인 성인여성 말투로 얘기하는데
    일들도 잘하더라구요.

  • 11. ㅇㅇ
    '21.1.22 6:49 PM (211.193.xxx.69)

    여자들이 애기 말투 쓰는 건
    다른 사람한테 자신의 연약함을 보여서 보호를 받고 싶다는 강한 심리작용인것 같아요
    본인은 그런 거 아니라고 하지만
    여자들 내면 깊숙이 하늘하늘하고 연약한 여성처럼 보여지는 데 환장하는 듯.
    특히 젊은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어필하는 강한 무기로 여성성중에 애기같은 행동이나 말투도 포함되구요

  • 12. 00
    '21.1.22 6:50 PM (211.196.xxx.185)

    떼떼떼떼 혀짧은 소리 정말 싫어요 서른되고 마흔되고 오십되도 그럴건지 궁금해요 예전엔 혀짧은 소리하면 혼나고 그랬는데 이건뭐...

  • 13. 가수
    '21.1.22 6:52 PM (223.38.xxx.204)

    요요미 너무 심해요.

  • 14. ㅇㅇ
    '21.1.22 6:54 PM (14.38.xxx.149)

    그게 약하게 보이고 싶은 상대한테만 그러더라구요.
    가까운 친구들과 있으면 걸걸하드만...
    생존본능같음.

  • 15. ㆍㆍ
    '21.1.22 6:54 PM (125.176.xxx.225)

    예전엔 20대들이 썼는데. 이제는 30 대까지도 애기말투 쓰네요
    라디오 운전할때마다 듣는데 디제이는 안쓰는데 아이돌은 당연 많이쓰고 초대손님들 영화 소개시켜주는 편집장급 사람들도 요즘은 그렇더라구요

  • 16. .,
    '21.1.22 6:56 PM (110.70.xxx.19)

    동안 열풍의 폐해 중 하나인것 같아요.
    아줌마들은 아가씨 처럼 보이려 애쓰고
    할머니들은 아줌마처럼 보이려 하고

    젊은 사람들은 애기처럼 보이려하는..
    매장이나 서비스직 종사자들중 저런 사람 많고
    저런 엥엥 거리는 유아적 말투로 응대하면
    딱 말하기 싫어지더라구요.

  • 17. ㅇㅇ
    '21.1.22 6:58 PM (211.212.xxx.180)

    예전에는 성인자녀가 애기말투쓰면 부모님께 지적받고 혼나고해서 나가서는 그런실수 안했는데 요즘은 가정에서 그런교육을 안시키는것같아요
    솔직히 한심하고 모지리같아보이는건 사실이지요
    업무상 만나는사람이 그럴경우는 신뢰감도 떨어지고요

  • 18. 지지지
    '21.1.22 7:00 PM (106.102.xxx.113)

    드라마는 좀 덜 해도 여전히 티비에서 많이 볼수 있지요. 걸그룹애들.

    20대 중반애들도 지네들이 초등생인 듯 말하잖아요. 남자애들도 그렇게 말하고요.. 너무 싫음. 근데 앞으로 그렇게 변해가겠죠. 젊은이들이 다 그렇게 쓴다면.....

    정상적으로 말하는 애들이 드물 정도...ㅠㅠ

  • 19. ???
    '21.1.22 7:04 PM (121.152.xxx.127)

    타인의 말투에 대해 남이 뭐 어쩌라구요
    님이 그사람 평가하는 자리에 있으면 마이너스 주세요
    그럼 끝

  • 20. ~~
    '21.1.22 7:04 PM (182.208.xxx.58)

    애기말투도 괴롭지만
    목소리 자체를 꽉 눌러가지고 애기목소리로 브리핑하는 중년공무원들 참 난감해요.
    그 내용은 중요하니 알아둬야 하는 거라서..

  • 21. 짜파게티
    '21.1.22 7:06 PM (218.55.xxx.252)

    대체 애기말투가 뭔데요

    맘마먹자 그런건가요

  • 22. ......
    '21.1.22 7:07 PM (182.229.xxx.26)

    음.. 저도 신입사원들 한테 지적한 적이 있어요. 꼰대처럼 느껴졌을 수도 있고 뒷담화를 했을수도 있지만, 아무튼 고치더라구요. 기업을 대상으로 일종의 컨설팅을 하는 직종인데, 클라이언트들이 말과 의견을 경청하게 만들고 설득을 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이미지도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외모뿐 아니라 말투나 평소 사용하는 어휘에도 신중해야 한다구요.
    일터에서조차 나는 아주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워요., 귀엽죠, 예쁘죠? 하는 듯한 말투, 행동 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답답해요.
    우리나라에서도 애교라는 표현이 사라지길 바라는 1인입니다.
    신입사원 중 하나가 직속 대리랑 대화하는데 웅 하면서 고개 끄덕거리고 아니요, 하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 거.. 대박이에요. ㅎㅎㅎ 학벌 지능 지극히 정상인 스펙 뛰어난 친구였어요.

  • 23. 모모
    '21.1.22 7:07 PM (180.68.xxx.34)

    애기 말투가 어떤건가요?
    알듯 모를듯하네요
    예를 들어봐주세요

  • 24. 애기말투
    '21.1.22 7:13 PM (175.198.xxx.247)

    그거 말씀이시죠? 커피숍이든 어디든 젊은 아가씨들이 말의 어미 전에 약간 누르듯 발음하는..

    예를 들자면 표기로 하기 좀 애매하지만

    이렇게 하시면 되구요 --> 이렇게 하시면 되구(이)요~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하세(이)요~

    약간 콧소리 넣어서 (이)를 아주 짧게 넣으면서 읽어보시면 그 말투 나와요.

  • 25. ㅋㅋㅋㅋ
    '21.1.22 7:16 PM (14.37.xxx.14)

    247님 맞아요
    ㅋㅋㅋㅋㅋ
    ㅇㅇ 하세여어~ 이런거
    입 막 오므리고 닭똥집 처럼 만드는 셀카
    그 상태에서 떼떼 거리면서 했구여어~거린다고 생각하면 돼요

  • 26. 그러고보니
    '21.1.22 7:18 PM (87.178.xxx.83)

    전문성 강한 직업군에 속한 여성이 저런 말투 쓰는 걸 본 적이 없어요.
    회사에서도 일 잘하는 여자들이 저런 말투 쓰는 것도 본 적이 없구요.
    그리고 윗 댓글중에 회사 아랫사람한테 직접 얘기하라고 하셨는데,
    이건 제 회사 아랫사람 얘기 아닙니다.
    밖에서 만나는 젊은이들 얘기 드린 거예요.

  • 27. 애기말투가
    '21.1.22 7:20 PM (110.12.xxx.4)

    두가지의 형태인데
    하나는 상대 울궈 먹을려고 하는 애기말투가 있고
    다른 하나는 정말 정신적으로 어려서 미성숙해서 애기 말투를 쓰는 사람으로 나눠지든데요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혓바닥 확 펴서 또박또박 발음하는 사람들이 그나마 나은데
    그중에는 또 꼰대가 있어서
    잘 분별하는 수밖에는 없어요.

  • 28. ..
    '21.1.22 7:22 PM (92.238.xxx.227)

    제가 해외에서 업무차 여러사람들많이 만나는데요. 30대까지 그런 말투 넘 많아요. 한국사람만 .. 극혐이예요. 영어로 하면 그런 말투없어요. 영어쓰는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면 덜떨어졌다고 생각하겠죠? 현지인들은 십대만 되도 어른처럼 말하고 애교니 이런거 부리는 경우능 뭔가를 실력이 아닌 다른 걸로 어필하는 경우라고 봅니다.

  • 29. ...
    '21.1.22 7:24 PM (73.140.xxx.179)

    답정너...

  • 30. ...
    '21.1.22 7:25 PM (125.177.xxx.82)

    잉잉거리며 혀꼬부라진 소리내는 것이랑 혀반접어서 내는 소리(그러때요등 때때때)는 진짜 못 들어주겠어요.
    일하다가 듣기 싫어서 문서로 보내라고 요청해요.

  • 31. ㅇㅇ
    '21.1.22 7:26 PM (211.36.xxx.146)

    오뚜기 딸 .. 애기 말투인가요?

  • 32. 위에 답정너님
    '21.1.22 7:47 PM (87.178.xxx.83)

    혹시 본인이 유아적 말투 쓰시는 분?

  • 33. 별 신경안써요
    '21.1.22 7:48 PM (124.5.xxx.17)

    맡은 일만 똑부러지게 하면 되고, 요즘 너무 많아서 편견갖고 대하면 저만 손해더라구요.

  • 34. ....
    '21.1.22 7:53 PM (125.177.xxx.82)

    혀짧은 반푼어치같은 말투 + 혀내미는 습관 = 모지리

  • 35. 앜ㅋㅋㅋㅋ
    '21.1.22 7:58 PM (106.101.xxx.86)

    위에 애기말투 설명해주신 분!!175 198님!
    저도 애기말투가 뭔가했다가 님 설명 듣고 단박에 알아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넘 웃기네요.

  • 36. 심으뜸
    '21.1.22 8:00 PM (211.211.xxx.110)

    운동유튜버 심으뜸씨도 애기말투의 전형인것 같아요.

  • 37. ..
    '21.1.22 8:17 PM (221.148.xxx.203)

    박세리와 하는 예능에 나오는 곽민정 말투가 좀 그렇더군요

  • 38. ㅊㅊㅊ
    '21.1.22 8:18 PM (211.51.xxx.161)

    애기말 궁금하신분들

    네이버에서 시대별 서울말의 변화 검색하면 동영상 나와요.

    서울말 변천사 70년대~2017년도
    4분20초부터가 요즘애들 말투에요.두번째 여학생 말투가 애기말투.. 남학생도 끝을 늘린다고 해야하나? 뭔가 어리버리해보여요.

    전90년대 20대라서 그런지 90년대 말투가 가장 똑똑해보이고 듣기 좋네요.

  • 39. ..
    '21.1.22 8:20 PM (221.148.xxx.203)

    반전은
    중등 여자아이 키우는 엄마이고
    고등여학생들 가르치는 교사인데 걔네 말투는 저렇게 안하더라구요 ㅎㅎ 멀쩡하다는

  • 40. 한때
    '21.1.22 8:46 PM (175.126.xxx.100)

    소싯적엔 저도 그랬었는데 서른 넘고는 안 그래요. ㅎㅎ 죄송합니다.

  • 41. 한때
    '21.1.22 8:47 PM (175.126.xxx.100)

    과거의 나야, 왜 그랬니.

  • 42. ..
    '21.1.22 8:56 PM (110.10.xxx.108)

    애기말투는 애기들한테 엄마들이 하는 거 같은 말투요.
    30년 전에도 그런 직원 하나 있었는데 몸매는 글래머인 애가 왜 그리 애기처럼 말하는지 참 별로였는데..

  • 43. ㅇㅇ
    '21.1.22 9:44 PM (175.207.xxx.116)

    이렇게 하시면 되구요 --> 이렇게 하시면 되구(이)요~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하세(이)요~
    ㅡㅡㅡ
    따라서 해봤더니
    우리 사무실 젊은 직원이 딱 저렇게 말해요
    근데 그 직원 일도 잘 하고 싹싹해서
    저 말투가 애기 말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좀 특이하다고만 생각했지..

  • 44. ㅅㄴㄷ
    '21.1.22 10:20 PM (219.248.xxx.134)

    모지라 보이죠.
    단순히 목소리가 애기같다는 걸 말하는거 아니고,특유의 말투가 있어요.꽉 누르는듯 하면서 비염기있는 목소리..
    근데 요즘은 남자들도 그런 애들이 많더라고요.
    우연히 유툽 게이커플 영상을 봤는데 둘다 딱 저 애기말투라 놀랐네요.남자아이돌들도 저런 아이들 많던데..했죠.ㅎㅎ

  • 45. 여자아이돌 말투
    '21.1.22 11:20 PM (49.163.xxx.80)

    당연 극혐
    아주 모지리로 보이죠
    목소리 꽉 눌러서 앵앵거리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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