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씹어먹은 강쥐한테 악악거리는데
안경 단속 잘하세요들~
1. 울 애기는
'21.1.22 4:29 PM (59.8.xxx.220)무선이어폰을 몇개나 씹어 먹었는지...
너 내다 팔아도 한짝도 못사겠다야..하면서 야단쳤었더랬죠ㅋ
이눔이 어려서 이가 가려워서 그런걸 내가 무식해서 몰랐네요
미안하다ㅜ2. 그렇죠?
'21.1.22 4:31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이럴줄 알았으면 안 키웠을텐데 멋모르고 덥썩 안아서
사랑 한 스푼 책임감 아홉 스푼으로 키우려니 진이 빠지네요.
내 생애 다시는 반려동물 없다.
듣고있냐?
나한테 아지 던지고 간 xx 야?3. ..
'21.1.22 4:34 PM (122.45.xxx.132)새로산 나무재질포크 다 씹어놔서..
그냥 개 장난감으로 생각하기로..
이것도 비싼거라 좀 속쓰렸는데..
안경은.....ㅠㅠ4. ㅎㅎㅎ
'21.1.22 4:45 PM (112.161.xxx.15)저는 몇년전에 만원짜리 세장을 소파위에 놔두고 아마도 그때 택배 와서 문 여느라 소파위에 그 지폐 세장을 놓은채 잊어버렸다가 나중에 생각나서 3만원을 찾느라 소파를 뒤집고 난리쳤었는데 소파 등받이 사이에 갈기 갈기 찢어진 지폐를 발견했네요. 우리 강아지 둘의 작업....그거 열라게 짜깁기해서 은행 가서 새지폐로 바꿨어요.
안경을 씹었으면 피해가 좀 크네요.5. 새구두
'21.1.22 6:07 PM (1.239.xxx.239)우리개는 산책 안가면 꼭 제 구두를 물어뜯어요
덕분에 낡은 샌달 똑같은걸로 새로 또 샀네요6. 예삐
'21.1.22 6:52 PM (118.235.xxx.96)저 아가씨때 키웠던 아이는
할머니 보청기를 씹어놨었어요
소세지색이랑 비슷했거든요~
슬프면서도 웃겼답니다
보고싶네요
예삐도 할머니도^^7. 소소
'21.1.22 9:54 PM (175.195.xxx.16)울 돌아가신 故강쥐도 안경, 지갑을 몇 개나 씹어드셨는지 ㅠㅠ
왜 바닥에 놓았냐고 아들이랑 남편이 혼났죠..
이번 강쥐는 절대로 그러지 않더라구요...강쥐마다 다르더군요...8. 울강아지
'21.1.22 11:46 PM (149.248.xxx.66)애기때 소파에 잠깐놔둔 책 갖고내려와서 표지 씹어먹은거 빼곤 거의 사고 안쳤어요. 근데도 그때는 혼내야 다신 안하겠지 하는생각에 혼낸거..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