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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저를 가지고 논 것일까요?

궁금 조회수 : 6,135
작성일 : 2021-01-21 14:05:23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해외에서 거주하고 있고 얼마전 한국에 가서 한 여성분을 소개 받았습니다

연상의 그녀는 굉장히 예쁜 미모의 소유자에 뛰어난 재원이였습니다

만난지 며칠만에 사귀게 되었고 뜨겁게 빠져들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싶다는 것도 사주고

여자친구는 매일 저희 집 앞에 저를 보러 와 줄 정도로 열정적이였습니다

장거리 연애도 하고 싶고 제가 한국을 떠나는 날은 눈물을 흘릴 정도였습니다

감동적일 정도로 제게 잘해주었고 같이 외국에서 커리어를 쌓자고 미래까지 이야기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외국으로 입국한 뒤 카톡이 잘 안되네요?

해도 단답형이고요

IP : 218.146.xxx.6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1.1.21 2:06 PM (122.35.xxx.170)

    시차 때문 아닐까요

  • 2. 궁금
    '21.1.21 2:06 PM (218.146.xxx.65)

    시차는 안 나는 지역입니다.

  • 3. 유니콘
    '21.1.21 2:08 PM (211.252.xxx.90)

    그 사이 새로운 사람이 생긴거 아닐까요? 오는 남자 마다하지 않는 사람일수도

  • 4. 그냥
    '21.1.21 2:08 PM (123.214.xxx.169)

    본인 감정에 충실했던것 같은데요

  • 5. 궁금
    '21.1.21 2:09 PM (218.146.xxx.65)

    본인 감정에 충실하고 끝냈단 말씀이시죠?

  • 6. ...
    '21.1.21 2:09 PM (175.192.xxx.178)

    자기 시간 돈 들여 가며 누군가를 가지고 놀 만큼 한가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무슨 이유가 있는지 솔직히 물어보세요.

  • 7. ㅇㅇ
    '21.1.21 2:11 PM (59.29.xxx.186)

    장거리연애를 현실로 인식하게 된 거겠지요..

  • 8. ...
    '21.1.21 2:12 PM (112.214.xxx.223)

    갖고 놀았다기에는 뺏긴게 없잖아요
    장래를 약속한게없다면
    서로 즐긴거라고 봐야죠

  • 9.
    '21.1.21 2:12 PM (39.7.xxx.247) - 삭제된댓글

    본인이 갖고 싶은 걸 왜 남자에게 사달라고 하나요
    그것도 만난지 얼마 안 돼서

    앞으로 그런 사람은 조심하세요

  • 10. . .
    '21.1.21 2:12 PM (118.217.xxx.190)

    님이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겠죠.

  • 11. ...
    '21.1.21 2:13 PM (125.177.xxx.82)

    미래가 불확실하니 끝내려나 봅니다.

  • 12. 사람 마음은
    '21.1.21 2:13 PM (180.226.xxx.59)

    그 사람의 것이죠
    뜨거운 시간을 지나고 냉정한 현실을 판단했을지도요

  • 13. ㅇㅇㅇ
    '21.1.21 2:23 PM (203.251.xxx.119)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집니다

  • 14. 로즈
    '21.1.21 2:26 PM (116.121.xxx.89) - 삭제된댓글

    여자분이 최선을 다해 잘 해줬는데
    뭐가 가지고 놀았다 하는지요?
    님이 돌아가고 나서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 왔는지 모르죠
    너무 깊게 빠져 있다가 현실을
    깨달있는지도

  • 15. ..
    '21.1.21 2:30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매순간 열정적인 열정부자같음.
    그냥 포기하심이..

  • 16. 근데
    '21.1.21 2:31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잘해줄동안 뭐 하나 제대로 해준게 없었나보네요 남자가
    그러니 현타와서 딱 정리한거
    남자한테 잘해주는 능력있는 미녀들
    감정 빠지면 바로 돌아서요
    잡을라면 진작에 잘했어야지요
    뭔 약속이나 증표를 남기든가

  • 17.
    '21.1.21 2:34 PM (211.36.xxx.217)

    직접뭏어보세요 우리가.둘이 있었던일운 어캐 알아요

  • 18. ..
    '21.1.21 2:38 PM (218.52.xxx.71)

    어차피 다시 안보고 짧게 끝낼 생각에
    성의껏 잘해준거 아닐까요

  • 19. 아니
    '21.1.21 2:47 PM (211.244.xxx.11)

    그정도로 이쁘고 매력적인 여자면 한국에서도 인기 너무 많아요

  • 20. ...
    '21.1.21 2:51 P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

    제가 가지고 싶다는 것도 사주고

    여자친구는 매일 저희 집 앞에 저를 보러 와 줄 정도로 열정적이였습니다
    --------------------------------------------------

    님은 뭘해줬나요?
    기브앤테이크가 안되서 실망했나보네요

  • 21. ..
    '21.1.21 2:59 PM (175.223.xxx.143)

    누군가에게서 쓸데없는 이야기를 들은 것일 수도 있죠.

  • 22. 순이엄마
    '21.1.21 3:05 PM (222.102.xxx.110)

    남자가 여자에게 사줬다는건가요? 여자가 남자에게 사줬다는건가요??

  • 23. 으싸쌰
    '21.1.21 4:09 PM (218.55.xxx.157)

    보이스톡을 해보세요

  • 24. ..
    '21.1.21 6:04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님이 확신안주고 뭔가 김 빠지게 했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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