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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펌] 어머니 49재에 웃으며 통화하는 아버지 찌른 40대 집행유예

zzz 조회수 : 6,147
작성일 : 2021-01-21 13:56:18

아, 정말 제가 봤어도 눈이 튀어나왔을 거 같네요.

미친 노인네..화장실에나 가서 웃든지 말든지 하지..

그나저나, 그 상황에 전화를 건 여자도 정상은 아닌 듯..


https://news.v.daum.net/v/20210121133850812


IP : 119.70.xxx.1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21.1.21 1:56 PM (119.70.xxx.175)

    http://news.v.daum.net/v/20210121133850812

  • 2. ㅠㅠ
    '21.1.21 1:58 PM (112.165.xxx.120)

    얼마나 쌓였으면....
    친척 할아버지가 할머니 투병중에 다른 여자 만나고 읍내에 집까지 얻어줘서
    할머니 돌아가시고 그 집 딸들..... 아버지랑 인연 끊었어요
    참 아들심정 이해감.. 엄마인생이 불쌍했겠죠ㅠ

  • 3. 아줌마
    '21.1.21 1:58 PM (1.225.xxx.38)

    욕 못하겠네요........

  • 4. 나같아도
    '21.1.21 2:02 PM (222.96.xxx.44)

    저럴수있을것 같아요ㆍ

  • 5. 프로방스
    '21.1.21 2:02 PM (119.194.xxx.223)

    마누라 두고 바람피웠우니
    죽기를 학수고대 했을텐데
    알턴이 빠졌다고 뒷간가서
    웃었다자나요
    뻔뻔한인간 자식 앞에서
    대놓고 좋아 했으니 누구든
    살인 날만하네

  • 6. 프로방스
    '21.1.21 2:05 PM (119.194.xxx.223)

    본처 죽고 첫제사때
    상간녀랑 혼인신고 했다고
    제사 끝내고 통보하는 애비고
    있다네요
    상 엎어지고 난리 났어도
    결국 들어와 살더 랍니다
    그러더니 몇년 살고
    남자가 다시 춤바람에
    외도까지
    미친 인간들

  • 7. 어머..
    '21.1.21 2:15 PM (211.248.xxx.147)

    다른집 아빠들도 저렇군요. 한참 저러다가 이제 본인 쇠약해져가니 이제야 눈치보는척..ㅎㅎ

  • 8. ㅇㅇ
    '21.1.21 2:16 PM (59.29.xxx.186)

    아들 마음 너무 이해가 가네요..
    엄마 병 치료에도 소극적이었다니.

  • 9. ㅁㅁㅁㅁ
    '21.1.21 2:41 PM (119.70.xxx.213)

    49재에...할말이없다

  • 10. ////////
    '21.1.21 2:43 PM (211.250.xxx.45)

    난 이마음 너무 이해가요

    진짜 인간말종
    우리집에도 있어요

    진짜 병이다싶어요

  • 11.
    '21.1.21 2:58 PM (121.159.xxx.222)

    아까운 사람 인생만 미친노인네가...베렸네요
    저광경보고 안미칠사람없겠죠
    같은급놈이아니라면

  • 12. ..
    '21.1.21 3:27 PM (175.223.xxx.231)

    알턴이가 뭔가 했네요...

  • 13. 소소
    '21.1.21 4:59 PM (175.195.xxx.16)

    알턴이 ㅎㅎ 가보치 이후 쇼크네요.....

  • 14. ...
    '21.1.21 6:21 PM (85.203.xxx.119)

    알턴이 (x)
    앓던 이(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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