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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입양아 파양하고 바꿔도 된다는게 사람생각인가

.....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1-01-21 13:14:06
제대로된사람이라면 그런 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여긴 개 못기르겠다고 파양한다해도 책임감 없다며
개는 무슨 잘못이냐며 불쌍하다고 난리나는 곳인데
별 큰 반응 없는게 이상하네요.

아이를 물건처럼 바꾸고 교환한다는 생각이 너무 충격적입니다.
공감 능력 제로로 보이고 정상판단이 가능한가 싶고 자기일, 자기 자식일 아니면 상관없는거 같고요..
IP : 39.113.xxx.207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21 1:18 PM (210.99.xxx.244)

    뮈눈엔 뭐만보임 파양막으려고 하는걸 또 이런식으로 해석

  • 2. 또 시작
    '21.1.21 1:19 PM (106.101.xxx.57)

    그분 백분의 일정도 라도 사시지않았으면
    말을 마시길

  • 3. 이해하자면
    '21.1.21 1:19 PM (14.55.xxx.170)

    실제파양이 엄청 어렵다니 그걸 좀 쉽게해서 죽는거같은 학대는 막아야한다는 그런의미로 봤어요
    대책을 두루뭉실 나열하다 생긴 오류로 보내요

  • 4. 차라리
    '21.1.21 1:19 PM (114.203.xxx.133)

    파양이 낫죠.
    학대해서 죽이는 것보다는요.

    아이가 제도적으로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자는 거지
    그게 맘대로 파양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라고 봤습니다.

  • 5. 연예인이
    '21.1.21 1:20 PM (124.57.xxx.117)

    그리 말했음 청원하고 난리났을걸요. 진짜 치매같애요.

  • 6. 개는
    '21.1.21 1:21 PM (50.253.xxx.177)

    파양하면 보호소가서 죽어요.
    이번일로보면 아가는 파양해야 목숨을 건진다잖아요.

  • 7. ㅇㅇ
    '21.1.21 1:21 PM (211.219.xxx.63)

    제대로 알고 이야기하세요

    靑 대변인 "아동반품? 너무 심한 표현, 대통령 머릿속에 없는 의식"

    http://news.v.daum.net/v/20210119101947192?x_trkm=t

  • 8. ...
    '21.1.21 1:21 PM (180.65.xxx.50)

    양부모가 제대로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이면 입양아는 평생 무슨 죄죠? 아이의 입장에서도 봐야죠

  • 9. 근데 주호영이
    '21.1.21 1:22 PM (106.101.xxx.57)

    여기자 가슴을 움켜잡은건 정말 놀랍고 토나오는 ;;;;;;;;;;;;;;

  • 10. .......
    '21.1.21 1:22 PM (39.113.xxx.207)

    지지자들 변명이 뭐 이리 구질구질하나

    아이 교환해도 된다= 파양이나 학대가 막아진다??

  • 11. 뭔소리야
    '21.1.21 1:23 PM (222.101.xxx.249)

    여태 일어났던 많은 입양가정의 문제가 바로 입양후 양육권 변경으로 이루어졌기때문에
    문제가 생겨도 기관에서 대처못했던게 사실이에요.
    당연히 입양하고 나서 아이와 맞지않는거같으면 아이를 데려올 수 있어야 하는건데
    꼭 자기 머리 수준으로 생각하니 저렇게 받아들이지.

    문대통령은 인권변호사 출신이에요. 그런 생각 할 사람이 아닌걸 딱 보면 모르나?

  • 12. 작작해라
    '21.1.21 1:25 PM (59.6.xxx.198)

    개떡같이 말하면 찰떡같아 알아들어야지
    원글이 참 불쌍한 인생살고 있네
    말꼬리 잡고 평생 물어질 듯
    사람들이 피하는 이유를 좀 알아야 하는데 눈치가 없어서 원

  • 13. ....
    '21.1.21 1:25 PM (61.105.xxx.87)

    어쩌면 물고 늘어져 볼까 했지만 공작 실패 , 질문하는 기레기들 수준,보니 수준이하.....

  • 14. .......
    '21.1.21 1:26 PM (39.113.xxx.207)

    내로남불 진짜 대단하네요.

    뭔 쓰레기 같은 말을해도 곱게 돌려돌려 해석하고 포장하고 참 힘들게 사네요.

  • 15. ㅇㅇ
    '21.1.21 1:26 PM (116.34.xxx.151)

    그냥 까고싶어 꼬투리 잡는거
    정성스런 댓글 아까워요

  • 16. ..
    '21.1.21 1:26 PM (116.88.xxx.163)

    의도를 그 따위로 밖에 이해 못하니 원글이 인생이 그런거에요...

  • 17. 제보기엔
    '21.1.21 1:29 PM (50.253.xxx.177)

    파양을 자유롭게 하도록 바꾸겠다는건 입양한 부모의 입장에서만 파양을 산택할 수 하겠다는게아니라 강제적으로도 겅권력 개입으로 파양시킬수있는 제도 마련도 함께 하겠다는거 아닐까요?

  • 18. ...
    '21.1.21 1:30 PM (223.38.xxx.189)

    손가락들이 이렇게 분탕질 쳐도 문통 지지율은 계속 올라가는거 보면 놀랍지 않음?

  • 19. ......
    '21.1.21 1:30 PM (39.113.xxx.207)

    비슷하게 인간성 없고 냉혹한 인간들이 지지하는군요.
    그러니 악담을 입에 달고 살고

  • 20. 그 맥락을
    '21.1.21 1:30 PM (163.152.xxx.57)

    이리 가져다 붙이는 게 사람인가
    정인이처럼 맞다가 죽으라는 말인가 그게 사람인가
    벌레 하나 꽃 한송이도 꺽지 말라하는데
    아이를 물건처럼 때리고 죽여도 파양은 아니라는 생각이 너무 충격적입니다.
    공감 능력 제로로 보이고 정상판단이 가능한가 싶고 자기일, 자기 자식일 아니면 상관없는거 같고요..

  • 21.
    '21.1.21 1:31 PM (119.70.xxx.238)

    초딩도 맘대로 파양하라는 뜻이라고는 생각안할걸요

  • 22. ....
    '21.1.21 1:31 PM (106.101.xxx.57)

    까고싶어 꼬투리잡는 글에
    정성스런 댓글이 아까움 222

  • 23. 어찌
    '21.1.21 1:32 PM (121.139.xxx.235)

    좀 깊이 생각하면서 해석 좀 하세요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하지말고

  • 24. 이분
    '21.1.21 1:34 PM (114.203.xxx.133)

    많은 분들이 정성들여 알려드려도
    귀막고 자기말만 하는
    동네 어르신 같아요.

  • 25. 악마를 보았다
    '21.1.21 1:35 PM (112.152.xxx.18)

    이건 도저히 변명 불가. 실언이 아니라 평소 생각이 나와버린 것. 그래서 분노가 입니다. 세월호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고맙다. 이게 진심이었을 듯. 저 문재인 대통령 2번 찍은 사람임

  • 26. ...
    '21.1.21 1:35 PM (175.115.xxx.148)

    때려죽일정도로 싫으면 파양이 그나마 나으니 죽이진 말라
    그렇게 해석이 되고 동의합니다

  • 27. 그저 꼬투리 잡고
    '21.1.21 1:36 PM (123.214.xxx.169)

    싶으니 이따위 생각이 나오지

    모르겠으면 위에 친절히 설명해줬으니
    그냥 숙지하셔

  • 28. ..
    '21.1.21 1:40 PM (175.201.xxx.213)

    전국민이 다 본 기자회견입니다
    그 말을 직접 들은 사람들도 아주 많구요
    왜 대통령의 말을 그럴분이 아니다. 대변인이 그런 의중이 아니다. 그런 뜻이 아니고 이런 생각이었을것이다.. 로 해석해야하나요? 왜 국민들이 대통령의 말을 재해석해야하나요?
    오해가 생길수 있는 말이라면 그런 자리에서는 더욱 하지 말아야지요
    그말을 듣고 화가 난 국민들도 아주 많아요

  • 29. 에휴
    '21.1.21 1:41 PM (58.76.xxx.17)

    너나 제대로된 사람생각하고 살아~~~
    남걱정 하지말고~~

  • 30. ...
    '21.1.21 1:41 PM (203.251.xxx.221)

    췌장 잘라져서 죽을거에요?

  • 31. ..
    '21.1.21 1:44 PM (1.224.xxx.100)

    “입양 부모의 경우에도 마음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을 다시 취소한다든지 또는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아이와 맞지 않는다고 할 경우 입양 아동을 바꾼다든지 (하는) 여러 방식으로 입양 자체는 위축시키지 않고 활성해 나가면서 입양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앞뒤 문맥은 읽어보고 욕하는건가요?
    이걸 파양이니 반품이니 하는 인간들이 저급한거죠 ㅠㅠ

  • 32. .....
    '21.1.21 1:44 PM (175.123.xxx.77)

    바꿔도 되는 게 아니라 그런 일이 종종 일어나요.
    앞뒤 조사 다 하고 믿을만 하다 해서 결혼해도 이혼하는데
    정보 없이 아이와 부코가 맺어진 게 무슨 절대성이 있나요?
    파양이 왜 안 돼는지 원글님이 설명 좀 해 보세요.
    정은이도 입양 한 달 만에 파양 됐으면 죽지 않았겠죠.
    머리 나쁜 인간들이 공연스레 박애주의자인양 난리네.

  • 33. ..
    '21.1.21 1:50 PM (175.201.xxx.213)

    왜 입양아동학대 문제해결을 입양아에 초점을 맞춘건가요
    정인이 양모가 파양을 안해서 학대했을까요?
    다른 입양아였다면 학대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니 대통령이 해결방법으로 제시한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겁니다

  • 34. ㅇㅇ
    '21.1.21 1:51 PM (175.195.xxx.84)

    말이라는게생각하기 나름인데
    설마 대통령이 앞뒤 생각없이 말했겠어요.
    저도 부동산정책으로 불만이 많지만
    그만 했으면 합니다.

  • 35. 00
    '21.1.21 1:51 PM (211.206.xxx.209)

    1차원적 사고
    그냥 생각대로생각하고 사세요 ㅋㅋ

  • 36. 이런 얘기
    '21.1.21 1:54 PM (223.62.xxx.7)

    그냥 무의미해요.
    어차피 이게 국짐당에서 나온 얘기였으면 대깨문들이 엄청 난리쳤을거에요.
    그냥 그걸 누가 했느냐에 따라 해석은 달라지는거에요.
    그냥 웃겨요
    다들 내로남불 아전인수!
    멍청한 문재인 욕하는 사람들도 쓸데 없는 짓 하는거고요
    그걸 쉴드치는 사람들도 부끄러운줄 모르는건 마찬가지고요 ㅋ

  • 37. ..
    '21.1.21 1:54 PM (175.201.xxx.213)

    입양아동학대해결은 학대신고가 들어오면 발빠르게 아동을 분리 보호조치하고
    입양부모의 자격을 박탈하고
    입양후 일정기간동안 관리감독을 해야합니다
    경찰과 여러 아동기관에서도 더욱 철저하게 반응해야하고요. 이런방법 제시가 아니고 입양아를 바꾸고 마음에 안들면 되돌려주고.. 이러니 국민들이 화를 내는겁니다.

  • 38. 이런발언에
    '21.1.21 1:57 PM (223.39.xxx.226)

    쉴드를 치고 이해한다라는건 대깨들 뿐이죠
    만약 국힘이나 우파쪽 아니 그냥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라도
    이런 발언을 공적인 자리해서 했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들이 어떻게 반응했을지 ㅋㅋ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대깨들은 문재인이 나라를 팔아먹어도 어차피 우리힘으론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없었다며 현명한 판단이라고 할 인간들입니다 저런 인간들 말에 귀기울이지도 상종도 하지마세요
    천하에 쓸모없는 백해무익하고 극악무도한 정치병자에 사이비 종교집단 보다 더한 집단입니다 무서운 일이죠 세뇌당한 좀비처럼 이성도 정의도 옳음도 자들에겐 없어요 국민들 들에 빨때꼽고 사는 기생충같은 버러지들이 입만살아 나불나불
    문재인이나 180석이나 대깨들이나 권력과 세금같은 꽁돈에 미쳐서 국민들한테 하나도 관심없어요 이런 쉴드가 가능하다는거 잘못됐다는 국민들에게 오히려 돌을 던지는 비정상적이고 비상식적 인간들입니다 정권교체와 탄핵이 시급한건 현정부라고 봅니다 저 인간들이 일년이상 더 집권한다는게 얼마나 소름끼치는지 역겨울 따름입니다

  • 39. 그러려니는
    '21.1.21 2:02 PM (223.39.xxx.226)

    개뿔 집권4년차에 아직도 전정권 탓이나 하는 주제들이
    말같지도 않은소리 나불거리고 있네
    양심도 없는 내로남불들 82에서 헛소리들 그만들 하셔
    밥먹은거 올라오겠네 하여튼 대깨들은 노답임

  • 40. ㅇㅇㅇ
    '21.1.21 2:07 PM (203.230.xxx.251)

    대깨대깨 이런 말도 맘에안들지만 솔직히 그 발언은 좀 너무 했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남편도 저도..저게 한나라의 임금이 할 소리는 아니지 않나 갸우뚱 했습니다
    파양 운운하기 전에 제대로 된 양부모 검증 시스템이나 그 외 관리감독 시스템을 보완해야지
    파양은 진짜 경솔했어요 키우던 개도 그렇게는 안하겠네요

  • 41. 증말
    '21.1.21 2:12 PM (121.171.xxx.167)

    죽임당하는걸 보고도 그런 표현이 나오닌요
    표현도 나름이고 반품이란뜻은 아니였어요. 글흐름을 보고 얘기하면 이런말안나올거같아요. 그만 지나가고 이제 그만 해요
    나랏일 참 힘드네요

  • 42. 시시콜콜
    '21.1.21 2:25 PM (1.237.xxx.100)

    그 짧은시간에 세세하게 말씀하시겠어요.
    지인이 분노어린 얘기에 이해를 시켰더니 수긍을 하더군요.

  • 43. ㅇㅇ
    '21.1.21 2:28 PM (112.150.xxx.151)

    변명도 쉴드도 불가능한 발언 맞아요.

  • 44. ..
    '21.1.21 2:32 PM (175.201.xxx.213)

    변명도 쉴드도 불가능한 발언 맞아요2222

  • 45. ㅇㅇ
    '21.1.21 2:35 PM (211.194.xxx.37)

    지새끼도 키우기 힘들어 하는데
    입양은 신중해야하고 또 신중해야하죠.
    입양했는데 정말 못키우겠으면 파양이라도 해야죠.
    밉다고 구박덩이로 계속 키우면 그아이 인생 어찌되는건가요?
    이번 사건처럼 또 아이가 이렇게 되야하는건 아니잖아요
    글쓰신분 아이 키워보셨나요?
    내새끼여도 나랑 더 잘맞고 더 않맞는 애가 있어요.
    내가 키우기힘들면 다른집에서 더 사랑받고 자랄수있게 해줘야하는게 맞는거예요

  • 46. ...
    '21.1.21 2:40 PM (175.125.xxx.242)

    동생이 남편이 간절히 원해서 딸을 입양했어요.
    본인딸이 하나있고 여동생으로... 동생은 전혀 원치않았지만
    사이가 나쁜것도 아닌데 제부의 뜻을 거스리지 못하고 따라가는
    편이었어요. 학대는 아니어도 정없이 키우는 느낌?
    보다못한 제가 파양은 안되냐 하니 불가능하대요.
    물론 입양부터 신중하게 했어야 하는것도 맞고
    키우면서 정 어렵다면 파양도 고려대상이 되어야한다규 생각해요.
    정말 동생의 입양한 아이도 이쁘고 똑똑하고 야무져서 원하는
    집에 갔으면 사랑받고 잘자랐을 아인데....
    동생이 제부의 폭력으로 이혼소송중인데 여러생각이 드네요.

  • 47. 웃긴게
    '21.1.21 2:41 PM (61.85.xxx.142)

    여기 문팬들은 꿈보다 해몽...
    분명 기자회견장에서 한 말을 수 많은 시청자들이
    들엇고 그에 격분해 하니 청와대가 수숩하는 해명 내놓은걸
    또 문팬들은 그걸 믿으래..ㅎㅎ
    문팬들 진심으로 극한 팬질하는게 맞는거 같음

  • 48. 웃긴게
    '21.1.21 2:43 PM (61.85.xxx.142)

    개떡같이 말하면 찰떡같아 알아들어야지
    원글이 참 불쌍한 인생살고 있네
    말꼬리 잡고 평생 물어질 듯
    사람들이 피하는 이유를 좀 알아야 하는데 눈치가 없어서 원
    -----------------------------------------------------
    다른 사람도 아니고 것도 4번씩 연습까지 한
    기자회견장에서 국민상대로 개떡 같이 말한게
    잘한거라고 그걸 국민이 찰떡같이 못아 들었다고 하는
    님이 더 이상하네요

  • 49. 치매왔나
    '21.1.21 2:50 PM (125.182.xxx.202)

    막내 입양한 아줌마 인데 대통령이 입양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치매수준에 말하는것 보면 화가 나네요
    입양가정조사시 주변인 방문조사 의무화 한다고 @소리 하는데 열받아 한동안 부들부들 했어요
    아니 입양가정은 무슨 범죄자냐고요
    주변인조사까지 하고 나참 어이없어
    50일에 입양해서 벌써 초딩 4학년 되는데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데 이사단 나서 알까봐 걱정이예요
    고민끝에 비공개 입양했는데 동네방네 까발리고 집에
    애기입양했다고 정부에서 문패라도 걸어주고 싶은 모야이예요

    http://www1.president.go.kr/articles/9749
    아 짜증나 알지못하면 왜 저러는지...

  • 50. 원글동감
    '21.1.21 3:10 PM (1.245.xxx.135)

    딱 그 대통령에
    그 지지자들...
    파양 당하는 아이 입장
    생각해보면
    대책이라는게..에혀

  • 51. 까만
    '21.1.21 4:18 PM (175.223.xxx.83)

    학대당하고 죽는것보다 낫지 않나요?

  • 52.
    '21.1.21 4:20 PM (163.152.xxx.8)

    딴 식으로 확대해석하는게

    사람인가 싶어요

  • 53. 박근혜보다
    '21.1.21 4:37 PM (125.182.xxx.65)

    더 모지리에요.
    입만열면 폭탄.그러니까 기자회견을 잘 안하는거에요.
    아주 되도 않는 소리로 쉴드 치는게 청와대 일이죠.아주 대단한 나라를 만들었어요

  • 54. 기자회견
    '21.1.21 6:24 PM (121.141.xxx.171)

    다 봤다면 문맥으로 봐서 그런 내용이 절대로 아닙니다.
    부모와 아이가 안맞으면 떼어놔야 한다 그런 뜻이었어요
    그러면 정인이처럼 한 번 입양하면 죽더라도 놔둬야 할까요?
    대통령 흠잡을 게 없으니 뭐라도 꼬투리잡을려고...한심하네요

  • 55. 나쁜국짐일베알바
    '21.1.21 7:17 PM (106.101.xxx.57)

    .

  • 56. ..
    '21.1.21 8:33 PM (211.58.xxx.158)

    원글이나 대깨거리는 것들이나 에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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