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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내용지워요

갱년기아짐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21-01-21 10:24:48
죄송.내용 지워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 드려요.



------



힘들다고 얘기하면 알아듣는 척 잠시 참고



집안일도 좀 도와 주는척 하다가 원점으로...



몇년 동안 하소연도 하고 미친듯 소리지르고 난리도 쳐보고 별 짓 다해도 좀 지나면 원점으로 돌아와요.



머리에 리프레쉬 기능이 있나봐요 ㅠㅠ


IP : 101.235.xxx.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1 10:26 AM (203.175.xxx.236)

    헐 징그럽네요 사랑도 안하는데 늙은이가 덤벼들면 에휴 ㅜㅜ 경제적자립 되면 이혼하세요

  • 2. 제 친구가
    '21.1.21 10:26 AM (50.253.xxx.177)

    얼마전에 갱년기에는 인생의 큰결정을 하지말라고 조언해주더라고요.
    그때가 지나면 맘이 달라질수도 있다고요.

  • 3. .....
    '21.1.21 10:29 AM (112.145.xxx.70)

    그러다가 남편도 갱년기오고 코로나끝나고 밖에 나가면 자연스럽게? 해결되지않을가요?

  • 4. ...
    '21.1.21 10:29 AM (220.127.xxx.130)

    어휴 그나이에 둘중 하나만 해도 힘든데ㅠ
    전 밥만..
    합의를 해야 살지 요구사항이 많네요.

  • 5. 그냥사세요
    '21.1.21 10:29 AM (124.49.xxx.61)

    서로 디스하몀서.

  • 6. ㅇㅇ
    '21.1.21 10:34 AM (59.3.xxx.174)

    저도 남편이 재택중인데
    저는 남편에게 솔직하게 얘기했고 남편이 이해해 주기로 했어요.
    부부관계 한달에 한번 정도?로 양해를 해주네요.
    제가 갱년기로 힘든 걸 본인이 알아서 그런가봐요.

    나 정말 힘들어 하고 하소연 좀 해보세요.

  • 7. ㅇㄱ
    '21.1.21 10:37 AM (175.211.xxx.81)

    이혼은 하지말고 따로 사세요
    20 년 맞추고 살면 되었지
    노예도 아니고 그만 하세요

  • 8. 힘내세요
    '21.1.21 10:41 AM (59.28.xxx.177)

    남편 밥 해주기 싫고
    잠자리도 하기 싫을수 있죠

    자책하지 마세요~

  • 9. 좋아하던
    '21.1.21 10:41 AM (175.223.xxx.219)

    저도
    갱년기되면서,
    딱 끊고 각방 써요.
    아무리 애를 써도 도저히 불가하고,
    너무 고통스러워서요.
    뭐 관계를 할수가 없을지경인데,
    어쩌나요.ㅡㅡ

  • 10. ㅁㅁㅁㅁ
    '21.1.21 10:42 AM (119.70.xxx.213)

    에휴 진짜 ㅜㅜ
    생활에 찌들어있을때 밤일이 웬말이죠
    입장바꿔 생각좀하지

  • 11. ㅁㅁㅁㅁ
    '21.1.21 10:43 AM (119.70.xxx.213)

    리프레쉬기능 그거 울집남자한테도 있는 기능이에요 미치죠 ㅜㅜ

  • 12. ㅇㅇ
    '21.1.21 10:59 AM (59.3.xxx.174)

    윗님 나이 오십 넘어 일주일에 한번이 왠 말이에요.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여성 호르몬 맞으면 안되는 사람도 있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원글분이 속속들이 얘기하신 것도 아니고 내용을 다 아는 것도 아니면서
    야단치듯 말씀하시면 안되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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