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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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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리 하고 처음 들어갔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조회수 : 2,790
작성일 : 2021-01-20 08:30:49
처음으로 내 집 사서 올수리 하고 들어갔을 때의 느낌이요
감회가 남다를거 같아요
집 인테리어 하는것도 만만치 않은 경험이라고 하더라구요
IP : 211.211.xxx.2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든게
    '21.1.20 8:34 AM (223.38.xxx.147)

    그냥 모든게 다 취향이라 너무 좋죠 저는 첫집사서 셀프등기도 했거든요 봐도봐도 안질려요 지금도 그래요

  • 2. ..
    '21.1.20 8:39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2년 자료수집, 반년 업체선정, 4주공사

  • 3. 4년전
    '21.1.20 8:41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2년 자료수집, 반년 업체선정, 4주공사. 요즘 유투브 인테리어show, 무아연구실 이런 데에서 얘기하는 것들을 혼자 해놨더라구요.

  • 4. 다케시즘
    '21.1.20 9:05 AM (119.67.xxx.249)

    동네 인테리어 가게에 오천 예산 맞춰서 맡겼는데
    아오ㅠㅠ 본전 생각애 한숨 나더라구요.
    다음엔 무조건 비싼 전문업체에 하고 싶어요.

  • 5. 전..
    '21.1.20 9:13 AM (175.208.xxx.239)

    전 그날밤에 비가 내렸는데,
    빗소리 들으며 한숨도 못 잤어요^^

  • 6. 음..
    '21.1.20 9:26 AM (119.149.xxx.34)

    저는 굳이 여기에 이렇게 많은 비용을 썼어야 했을까 싶더라구요..
    다시 올수리 해야 한다면 간소하게

  • 7. 저는
    '21.1.20 10:38 AM (125.187.xxx.37)

    하면 할수록 기본만하게 되네요.
    음 부자가 아닌것도 있지만 처음할때의 두근거림은 많이 줄었어요.
    이번집은 바닥도 장판이고..
    써보니 장판이 편하더라구요 ^^
    스팀걸레청소도 할 수있구요

  • 8. ㅇㅇ
    '21.1.20 11:14 AM (58.123.xxx.142)

    1가구2주택이라 30년된 아파트 이사도 못가고..
    살던집을 바꿨어요.
    5천 인테리어. 2천으로 가구 전자제품
    여기가 내집인가 싶었어요. 첨에는.
    심지어 강아지도 집을 낯설어함
    지금 6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너무 좋아요

  • 9. ...
    '21.1.20 12:35 PM (1.241.xxx.220)

    전 아직 올 인테리어는 안해봤는데... 새집을 올수리한 집을 봤는데... 필름지로 하는건 별로인 것 같단 생각이...--;;;

  • 10. 오양
    '21.2.28 6:59 PM (110.12.xxx.142)

    올수리: 간단하게 하는 게 낫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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