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문직들은 자식교육에 유독 열올리는듯 해요

.. 조회수 : 3,281
작성일 : 2021-01-19 22:03:40

제 절친집은 집은 부자가 아닌데 친구아빠의 형제들이 다 공부로 성공한 경우에요 의사나 교수
근데 친구아빠가 의사 돼서도 버는돈을 족족 자식들교육에 투자하다 보니 돈은 크게 못모으시고 그냥저냥 부족하지 않을정도로 살더라고요
친구네가 3형제인데 3형제 다 삼수하고 거기에 편입까지 하고요
그렇게 해서 자식중 한명 기어이 의사 만들고요
근데 친구가 결혼해서 자식 낳으니 마찬가지로 자식교육에 어릴때부터 가계수입에 비해 많은 투자를 하더라구요

근데 이 친구네 말고도 주변에 변호사나 다른 전문직들 봐도 유독 자식교육에 엄청난 관심과 열의가지고 투자 많이 하더라구요

그에 비해 전문직이상으로 잘 사는 부동산 많거나 사업하는 집들은 자식교육에 그렇게 열올리지 않고 편하게 생각하는 편이 많은듯 해요

그래서 보면 전문직보다 사업하거나 부동산 등 많은 집 와이프가 자식교육면에서는 훨씬 편하게 사는것 같아요

IP : 175.223.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9 10:07 PM (180.231.xxx.63)

    그렇지도 않던데요
    사람마다 다르지요
    전혀 교육에 관심없고 본인들 일에만 열중하고
    학부모들도 모르고 그냥 과외만 시키더니 애들 둘다
    듣보잡대학 보내던데요
    어때요 돈있으니 사업이라도 하던가 다른재능을 찾던가
    할것같아요

  • 2.
    '21.1.19 10:09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제 사촌언니 대학병원 의사고 언니 남편 교수인데 워낙 바쁘기도 하지만 애들 교육에 신경 거의 안 써요.

  • 3. 대체로
    '21.1.19 10:36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

    보고듣는게 그거여서 의사집안에 의사 많고 교수 집안에 교수 많더라고요. 요즘은 돈 많은집에서 엄청 써포트
    그냥 자연스럽게 부모 직업에 기웃거리고
    서포트 받다 성적이 안 되거나 반항기 겪거나 관심사 달라지면 그쪽으로 가고요.
    대체로 그렇더이다.

  • 4. ...
    '21.1.19 10:47 PM (182.212.xxx.18)

    캐바케예요
    공부 안시키는 대안학교에도
    전문직 부모 많아요

  • 5. ...
    '21.1.19 10:52 PM (223.62.xxx.122)

    오히려 반대 경우를 많이 봤어요

  • 6. ㅇㅇ
    '21.1.19 11:02 PM (180.224.xxx.42)

    각자 삶의 경험치대로가 가장 믿을수있는 방식이 되는거 아닐까요?
    저희도 공부밖에 해본거 없으니 큰아이는 공부계속하고 작은아인 예체능인데 나름 그안에서 학구파 라네요 ㅎㅎ

  • 7. ㆍ ㅅㅅ
    '21.1.20 12:18 AM (125.137.xxx.22)

    잘먹고잘사는!
    본인스스로에게 검증된!
    가장빠른방법이라는걸!
    아는거죠!

  • 8. 케바케.
    '21.1.20 12:25 AM (220.76.xxx.197)

    전문의인데
    주변 의사 친구, 동료 보면
    많이 알아보고 시키는 사람부터
    어차피 부모가 시키나 안 시키나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된다며, 자기도 부모가 시켜서 잘한 거 아니라면서 안 시키는 사람도 있고
    시키고는 싶으나 애가 그럴 능력 안된다는 사람도 있고..
    의사라서가 아니라 그냥 케바케인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52 신입 여직원 들어왔는데 이쁘네요. ㅡㅡㅜ 12:49:59 55
1804951 김연아가 최순실때매 피해본게있나요 ㅇㅇ 12:47:56 54
1804950 을지로 타일가게에서 욕실 리모델링 해보신 분 계시나요 욕실수리 12:47:25 35
1804949 강남 아파트 월세주고 외곽으로 나가려고요 3 ㅇㅇ 12:47:17 117
1804948 동전지갑 궁금 12:43:58 49
1804947 실비 청구 궁금해요 5 이번에 12:38:40 155
1804946 잠만자러들어오는 대학생의 방구조바꾸기 그렇게 동의가 필요한일일까.. 6 ds 12:38:07 270
1804945 이메텍 전기담요 세탁 해보신분 3 전기담요 12:35:38 79
1804944 유시민이 이리 핫하다니..ㅎㅎ 13 ㅇㅇ 12:32:35 452
1804943 늙는건가 4 ... 12:27:39 464
1804942 사누끼 우동 생면 어떤 게 2 보미다 12:24:03 183
1804941 바버 자켓 갖고 계신분 활용 5 @@ 12:16:23 449
1804940 [속보]"트럼프, 미국 최정예 82공수사단 선발대 10.. 15 ........ 12:15:23 1,826
1804939 볼까요 말까요 6 00 12:09:23 551
1804938 오래된 샴프 린스 등등 12 ... 12:06:50 789
1804937 청원, 침략 전쟁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파병 저지를 위한 국민.. 1 가져옵니다 .. 12:05:22 192
1804936 넷플 '신명' 안보신 분들 꼭 보세요 9 넷플 12:03:10 994
1804935 비트코인 사서 거래소? 지갑? 1 비트코인 12:01:46 157
1804934 서인국 로맨스 드라마 있나요? (월간남친 후) 5 워킹맘 12:00:56 400
1804933 점심 뭐드시나요? 집에계신 분들 14 점심 11:58:39 908
1804932 컬리나우 아세요? 2 컬리나우 11:56:14 384
1804931 윤석열 대통령, 아랍에미리트의 적은 이란이다. 9 11:54:58 667
1804930 얼마전 핫딜로 샀던 천혜향은 5 ... 11:40:17 1,281
1804929 노후 대비가 따로 없어서 20 ... 11:38:42 2,130
1804928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가보신분~~ 7 여행 11:31:44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