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안은 갑자기 오나요?

노안 조회수 : 3,112
작성일 : 2021-01-19 16:26:43
72년생인데 작년 안과에사 노안검사했는데 아직 돋보기 안 써도 된다고 했고 핸펀 보는데 별 지장 없었는데 한 1달 사이 핸펀 보는게 힘들어 지네요. 진짜 얼굴 몸매 동안 노안 상관없이 돋보기 쓰고 핸펀 멀리 보는 순간 급 할머니 같아 보이는데ㅠㅠ

한달 사이에 노안 온게 확 느껴지나요?
IP : 202.166.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9 4:27 PM (121.165.xxx.46)

    저도 스마트폰 보고 돋보기 맞췄어요
    그래요. 맞아요.

  • 2. ㅇㅇ
    '21.1.19 4:35 PM (211.193.xxx.134)

    건포도 말고
    건블루베리 한봉 구입해 15알쯤 드셔보세요
    눈에 힘이납니다

  • 3. ㅇㅇ
    '21.1.19 4:35 PM (218.236.xxx.61)

    네. 74년생 저도 최근 그러네요.
    72년생 남편 노안왔다고 제가 놀렸는데
    저도 이제 그러네요. ㅠㅠ

  • 4. 저도
    '21.1.19 4:41 PM (59.3.xxx.174)

    72년생 이시면 걍 다초점 렌즈 하나 맞추시고 편안하게 생활하세요.
    요즘 스마트폰이니 뭐니 주변환경 때문에 다들 노안이 빨리 와요.
    보통 40대 후반 넘어가면 다들 오더라구요.
    저도 72인데 버티다 재작년 겨울에 맞췄어요. 세상 편합니다 ㅎㅎ

  • 5. ..
    '21.1.19 4:41 PM (14.63.xxx.224)

    그정도 나이면 노안 올 나이죠.
    저희 회사 부장님이 그정도 연세신데(75년
    언젠가부터 폰 보실때나 서류 보실때
    멀리해서 보시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터.
    그래서 제가 부장님 노안 오셨나봐요. 하니까
    본인도 인지 못하다가 많이 놀라시더라구요.

  • 6. 혹시
    '21.1.19 4:54 PM (211.110.xxx.60)

    흐려보이고 뿌옇지는 않은가요?

    눈이 건조하면 그렇더라고요.

    2달간 안약넣고 수시로 인공누액 넣고 나았어요.

    현재 다시 잘 보입니다.

  • 7. Juliana7
    '21.1.19 5:07 PM (121.165.xxx.46)

    저는 난시 심해지고 돋보기는 쓰는데
    오늘 검사해보니 양쪽다
    2.0
    뭡니까 ㅎㅎ

  • 8. ㅇㅇ
    '21.1.19 5:19 PM (211.237.xxx.2)

    정말 훅! 옵니다. 저도 놀랐어요.

  • 9. 어느날
    '21.1.19 5:27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갑자기 안구건조증이 오더니 그게 노안이 오는 신호였나봐요. ㅜ ㅜ 남편은 저보다 4살이나 많은데도 멀쩡하고 저만 노안이 왔어요.

  • 10. 내미
    '21.1.19 6:28 PM (119.206.xxx.5)

    전 72년생인데 40부터 왔어요.
    근시가 심한데 시력이 좋아져서 안경 바꾸러 갔더니 노안이 와서 그런다고... ㅎㅎㅎ
    안경점에서 40부터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공부용 운전용 안경 두개 끼는데 수정체가 안경에 잘 적응을 못하네요.
    노안 늦게 오는 것도 복입니다.

  • 11. 30대부터
    '21.1.19 9:46 PM (211.36.xxx.89) - 삭제된댓글

    오더군요
    서서히 오다 4,50대에 티나게 오니까
    갑자기 오는 것처럼 느껴지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3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206
1823472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564
1823471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872
1823470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764
1823469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702
1823468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1,474
1823467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6 ㅇㅇ 00:41:34 518
1823466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7 00:38:55 1,447
1823465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060
1823464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564
1823463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4 ........ 00:12:34 1,973
1823462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5 경제 00:00:46 1,291
1823461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390
1823460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763
1823459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1,059
1823458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092
1823457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033
1823456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583
1823455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2,693
1823454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521
1823453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381
1823452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4 푸엉2 2026/07/05 2,692
1823451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314
1823450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525
1823449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1 외국 2026/07/05 3,854